행동주의 학습이론의 개념과 정신분석이론의 개념을 비교 분석해 봅시다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행동주의 학습이론의 개념과 정신분석이론의 개념을 비교 분석해 봅시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행동주의 학습이론
A. 고전적 조건화
B. 조작적 조건화
C. 사회인지이론

#2 정신분석이론
A. 프로이트의 이론
I. 성격의 기본 구조
II. 성격발달 단계
1. 구강기
2. 항문기
3. 남근기
4. 잠복기
5. 생식기
B. 에릭슨의 이론
I. 에릭슨 이론의 기본개념
II. 성격발달 단계
1. 유아기 : 신뢰감 대 불신감
2. 아동초기 : 자율감 대 수치심
3. 놀이기 : 주도성 대 죄의식
4. 학령기 : 근면성 대 열등감
5. 청소년기 : 동일시 대 역할혼란
6. 청년기 : 친밀감 대 고립감
7. 중년기 : 생산성 대 침체감
8. 성숙기, 노년기 : 자아통합감 대 절망감

*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다. 태아가 자라면서 신체의 각 기관이 각각 특수한 시기에 나타나 모두 어우러져 한 인간이 형성되듯, 성격도 이렇게 발달해 간다는 것이다. 그는 성격발달을 자아발달 단계에 따라 8단계로 나누었으며, 각 단계에는 발달의 결정적 시기가 있다고 보았다. 이 모든 단계가 계획에 따라 성숙될 때 완전히 기능을 발휘하는 성격이 이루어지게 된다.
위기란 성격의 각 단계에서 개인의 생리적 성숙과 특정 단계에 있는 각 개인에게 요구되는 사회적 요구 사이의 갈등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에릭슨은 이 위기를 한 개인이 어떻게 해결해 가느냐에 따라 성격이 다르게 형성된다고 보았다. 만약 각 위기에서 맞는 갈등을 만족스러운 방향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긍정적 요소가 자아에 확산되어 건강한 자아발달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나 갈등이 불만족스러운 방향으로 해결되어 나간다면 자아발달에 손상을 주는 부정적 요인이 자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II. 성격발달 단계
1. 유아기(infancy) : 신뢰감 대 불신감(trust vs. mistrust)
출생부터 생후 1년까지의 시기로 프로이트의 구강기에 해당된다. 이 시기에 유아가 형성하는 긍정적 자아는 신뢰감이며, 부정적 자아는 불신감이다. 신뢰감이나 불신감의 형성은 부모, 특히 어머니가 유아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 결정된다. 어머니가 유아에 대하여 일관성 없는 태도를 보이거나 부정적인 태도, 자녀를 거부하는 태도 등을 보이는 경우 유아는 불신감을 형성하게 된다.
2. 아동초기(early childhood) : 자율감 대 수치심(autonomy vs. shame)
2세에서 3세까지의 시기로 프로이트의 항문기에 해당된다. 이제 아동은 신경근육과 연어의 발달 등으로 자신이 새로 발달시킨 동작 기술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무엇이든 혼자 해보려고 한다. 이때 만약 부모가 자녀의 한계를 알지만 점차 자유를 허용해 준다면 아동의 자아에 자율성이 싹트게 된다. 그러나 부모가 과잉통제를 하여 아동이 적절히 자신의 자율성을 연습해 보지 못하는 경우에는 수치심과 의혹이 생긴다.
3. 놀이기(play age) : 주도성 대 죄의식(initative vs. guilt)
프로이트의 남근기에 해당하는 4세에서 6세 사이의 시기이다. 이제 아동은 적극적으로 주위 세계에 도전을 하고 새로운 과제나 기술을 습득하고, 스스로가 생산적임. 을 인정받고자 한다. 이때 부모가 아동 스스로 자신의 일을 하도록 격려해 준다면 주도성이 북돋워지겠지만, 부모가 아동에게 스스로 과제를 계획하여 완성할 기회를 주지 않을 경우에는 죄의식이 생기게 된다.
4. 학령기(school age) : 근면성 대 열등감(industry vs. inferiority)
아동이 정규교육을 통해 읽기, 쓰기, 상호 협동 등과 같이 한 문화권의 기본 기술을 배우기 시작하는 6세에서 11세 사이의 시기이다. 아동은 어떠한 기술이나 지식을 얻는 과정에서 자신의 노력이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으면 근면성과 성취감을 형성하게 된다. 그러나 아동의 노력이 인정받지 못하거나 비음음 받으면 열등감을 형성하게 된다.
5. 청소년기(adolescence) : 동일시 대 역할 혼란(self identify vs. role confusion)
11세에서 15세 사이의 청소년은 여러 신체적 변화에 직면하는데, 이들은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가에 대해 생각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 자신을 돌이켜 볼 때 자신이 이제까지와 같은 동일한 사람으로 지각되면 내적 동일시와 지속성을 느끼며, 자신의 내적 통합성이 다른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지각된다고 느끼는 경우에는 자아동일시를 형성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확신이 없는 경우에는 역할에 혼란이 오며 자신의 무가치감을 느끼고 목적 없는 방황을 하게 된다.
6. 청년기(young adulthood) : 친밀감 대 고립감(intimacy vs. isolation)
16세에서 25세 사이로 점차 이성을사귀고 결혼을 하게 되며 직업을 가져 사회적으로나 성적으로 다른 사람과 진정한 의미에서 친밀감을 형성하게 된다. 에릭슨에 의하면 확고한 자아동일시를 갖고 있지 않으면 친밀감을 형성하기 어렵다. 친밀감 형성이 미숙하여 사회 참여를 피할 경우에는 자기 자신에게만 열중하게 되고 고립감을 느끼게 된다. 이들은 피상적이고 형식적인 수준에서만 대인관계를 가진다.
7. 중년기(middle adulthood) : 생산성 대 침체감(generativity vs. stagnation)
25세에서 65세 사이의 시기는 자녀를 남고, 기르고, 결혼을 시키는 시기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성인이 생산성을 느끼는 때는 자녀양육 및 자녀의 성취와 관련하여 자신의 충만감을 느낄 때이다. 이러한 생산성 또는 부모감을 성취하지 못한 사람은 자기 동화에 빠져 자신의 욕구와 안전만을 주요 관심사로 여긴다.
8. 성숙기, 노년기(maturity) : 자아통합감 대 절망감(ego integrity vs. despair)
65세 이후는 신체적 쇠약, 건강의 약화, 퇴직, 수입의 감소, 배우자나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 등이 문제가 되는 때이다. 동시에 한 개인이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기울인 노력이나 성취가 반영되는 시기이다. 자신과 자신의 생활에 대해 돌이켜 보면서 만족하게 생각할 때 자아통합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자신의 삶이 충만하지 못했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아통합감이 결손되어 절망감을 느끼게 된다.
* 참고문헌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 가격2,500
  • 페이지수11페이지
  • 등록일2019.05.07
  • 저작시기2019.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8055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