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기의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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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아기의 발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영아기의 발달

A. 영아기의 발달특성
I. 신체발달
1. 신체 크기의 변화
2. 골격 및 근육의 발달
II. 생리적 기능
1. 수면
2. 영양
3. 배설
III. 언어발달
IV. 정서발달
1. 기쁨
2. 공포
3. 분노
4. 불안
5. 애정
6. 호기심
V. 인지발달
1. 반사운동기(출생~1개월)
2. 일차 순환반응기(1~4개월)
3. 이차 순환반응기(4~8개월)
4. 이차 순환반응의 협응기(8~12개월)
5. 삼차 순환반응기(12~18개월)
6. 정신적 표상(18~24개월)
VI. 사회성 발달
1. 사회적 표현 행동
2. 애착
3. 기질
4. 자아인식

B. 영아기에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
I. 감각박탈
II. 발달지연(늦되는 아이)
III. 급성 격리반응
IV. 잘 자라기 못하는 아이
V. 영아복통
VI. 자폐아
VII. 지능박약
VIII. 반응성 애착장애와 모성결핍

* 참고문헌

본문내용

보고 방긋거리고, 옹알거리고, 쓰다듬어 주거나, 놀잇감을 주려고 한다. 모든 행동은 마치 그가 다른 영아를 보고 행동하는 것 같다.
9개월부터 영아는 자신이 거울에서 보았던 것과 그 앞에 있는 것 사이의 유사성을 발견하고 반복적인 시도를 한다. 15개월 이후에는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몸을 의식하는 행동을 더 많이 하게 된다. 즉, 거울에 비춰진 모습을 보며 자기 옷의 주머니나 옷의 그림을 직접 만져본다. 21-24개월에 이르면, 자신의 모습을 쳐다보며 미소를 띠거나 머리카락을 만지거나 입 안에 있는 것을 만진다. 거울 속의 자신에게 이름을 부르기도 한다.
B. 영아기에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
I. 감각박탈
아이가 순하다고, 어머니가 몸이 불편해서, 혹은 아이가 보기 싫어서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에게 신체 감각적이고 인간적인 자극을 주지 않으면 태어날 때 대뇌가 정상적이었던 아이라도 후에 지능박약이 된다. 감각박탈이 일어나는 정도에 따라서 정신기능 발달에 지연이 오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감각박탈이 어느 정도로 발생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볼 수 없다는 점 때문에 나이가 들어서 소아 정신과에 오게 되면 진단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 장애는 설사 진단이 되더라도 시기가 늦을수록 치료가 불가능해진다.
II. 발달지연(늦되는 아이)
감각박탈 아동은 전반적인 발달지연을 보이면 가급적 빨리 적절한 자극을 제공해 주어야 하고, 기질적인 원인이 있는 아이는 교정 가능한 원인인지 진단을 받아야 하며, 교정이 불가능하거나 원인불명 인 경우는 소아정신과에서 주기적인 점검과 특수교육지침을 받아서 키워야 한다. 특정기능의 발달만 지연되는 경우는 특수발달장애에 해당되는데 말이나 걷기가 늦되는 경우를 말한다.
III. 급성 격리반응
애착관계가 형성된 사람이나 낯익은 존재와 격리될 때 이에 저항하는 것을 말한다. 저항하는데도 격리를 시키면 아이는 일정시간 후에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을 포기하게 되고 잠잠해지는데 흔히 어른들은 '이제 됐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이에게는 정신적인 상처가 생긴 상태이다. 포기하는 것 자체가 정신적으로는 상처를 의미한다. 이러한 상황이 자주 반복되는 것은 아이에게 극히 해롭다. 아이가 이런 반응을 보일 때에는 즉시 아이에게 가서 안아 주고 달래 주어야 한다.
IV. 잘 자라지 못하는 아이
생기발달하고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게 아이들인데 그 반대의 경우를 말한다.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겠지만 어린 시기 의 영양이나 수유의 장애는 영아의 정신과 신체에 큰 장애가 되므로 반드시 원인을 찾아서 교정해 주어야 한다.
V. 영아복통
영아의 정신적 어려움이 갑자기 우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감기 아니 면 배랄 나는 것이 대부분의 병이므로 감기를 배제하고 흔히 배가 아픈 것으로 판단한다. 그래서 영아복통으로 진단이 나게 되지만 진찰해 보면 배에는 이상이 없다.
VI. 자폐아
외부와의 접촉을 꺼리고 자기만의 세계를 고집하는 병이다. 대부분의 소아자폐는 태어나면서부터 증세를 나타낸다. 자폐아 증세의 아이들은 첫째, 정상적인 대인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 둘째, 언어발달에서 특이한 현상들이 나타난다. 셋째, 반복적 이고 제한적인 행동을 한다. 자폐증의 발병 원인은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최근 들어 뇌신경 발달에 장애가 생겨서 발병한다는 새로운 학설이 등장하여 여기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로선 증세(문제점)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로 언어장애 등 전반적 발달장애를 최소화하는 것이 유일한 대책이다. 자폐증 치료는 행동요법을 중심으로 하는 치료 교육이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인지, 언어, 사회화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써야 하므로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VII. 지능박약
신체발육이나 운동기능을 제외한 정신기능에 주로 결함을 보인다. 운동기능도 다소 늦다. 발달장애 아동은 여러 가지 기능이 들쑥날쑥하면서 차이를 보이는 데 비해 지능박약의 경우에는 여러 기능이 비슷비슷하게 늦다.
VIII. 반응성 애착장애와 모성결핍
대체적으로 긴 시간(3개월 이상)을 어머니로부터 떨어져 있어야만 하는 2세 이하의 영아에게서 나타난다. 영아는 처음에는 이러한 분리 이별에 대해서 저항하다가 후에는 실망과 좌절 상태에 빠지고 그 후로는 애착관계의 분리를 보인다. 이를 탈착이라고 하는데, 정서적으로 어머니와 멀어 진 상태로 설사 어머니가 다시 돌아오더라도 영아는 예전과는 다른 반응을 보인다. 즉, 어머니를 완전히 잊어버린 것은 아니 면서도 그러한 어머니에 대해서 분노심을 가지게 되며, 한편으로 다시 그러한 일이 일어날까 두려워하는 양가감정을 가지게 된다. 어떤 아동들은 평생 대인관계에서 무감정적인 성격을 가지게 되거나 따뜻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제한적인 능력을 가지 게 된다. 이러한 어려움을 겪은 아동들은 '자라지 못하는 증후군', '정신사회적 난쟁이', 우울증, 문제아, 학습장애, 경계선 지능 등을 가지게 된다. 만약 어머니 가 정신장애가 있어서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였거나, 아이가 시설에서 자랐거나, 첫 애착관계 인물이 사망하였거나 할 경우에 아이는 정서적인 손상을 받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이 손상이 변하지 않고 영구히 간다. 결국 아이가 이러한 정신적 손상을 경험할 당시의 아이의 상태, 그 시기와 환경, 경험형태, 그 이전의 애착관계 형성 정도U)따라서 아이의 반응과 결과적인 모습이 달라진다.
* 참고문헌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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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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