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발달 중에서 영아의 뇌와 신경계의 발달의 특성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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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체발달 중에서 영아의 뇌와 신경계의 발달의 특성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신경세포

II. 신경체계의 발달

III. 두뇌 분화

IV. 대뇌 국소화

V. 뇌의 가소성

* 참고문헌

본문내용

현을 담당한다.
두뇌의 국소화는 이미 출생 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즉 신생아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면 오른쪽 반구보다는 왼쪽 반구에서 더 많은 전기적 뇌 활동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언어적 처리가좌반구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발화와 문법은 좌반구에 국한되지만, 맥락에 따른 적절한 언어 사용은 우반구에서도 나타난다고 한다. 좌 우반구의 기능이 다르다고 하여도 서로 완전히 독립적이라 할 수 없으며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하는 뇌량이 좌 우반구의 기능을 통합하는 역할을 한다.
V. 뇌의 가소성
두뇌의 기능이 출생 시부터 나타난다고 하여도 뇌는 발달 과정에서 상당한 가소성(Plasticity)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아기에 뇌의 특정 부분이 손상된 경우, 손상된 부분의 기능을 다른 영역에서 대신 수행하는 뇌기능의 재구조화가 일어난다.
그러나 뇌의 가소성이 항상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두뇌발달에서 민감기가 지나면 가소성은 사라진다. 두뇌발달의 민감기란 시냅스가 정교화 되고 선택적 소별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환경자극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뇌의 가소성이 없는 성인기에 뇌손상이 일어나면 회복이 어렵다.
뇌의 가소성은 또한 실조환경과 관련하여 생각해 볼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실조된 환경이나 무반응적이고 자극이 적은 환경에서 성장한 아동은 정상적인 환경에서 성장한 아동과 비교했을 때 뇌 활동이 부진하였다.
한편 풍부한 환경 속에서는 시냅스의 소멸이 방지되고 오히려 새로운 시냅스를 형성하거나 정교화 하여 뇌 발달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대뇌피질의 발달이나 수초화 과정이 사춘기까지 지속된다는 것은 유아기만이 아니라 이후에도 경험과 학습에 의해 대뇌피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
* 참고문헌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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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09
  • 저작시기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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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9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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