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정서발달] 영아기 유아기 정서발달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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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유아 정서발달] 영아기 유아기 정서발달 특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영유아 정서발달

#1 영아기 정서발달
I. 정서발달
1. 정서분화
2. 분화된 정서
1) 기쁨
2) 공포
3) 분노
4) 불안
5) 질투
II. 정서발달이론
1. 개별정서이론
2. 인지정서이론

#2 유아기 정서발달
1. 공포와 불안
2. 분노
3. 질투
4. 울음, 기쁨, 웃음
5. 호기심
6. 자율성
7. 공격성
8. 자의 발달

* 참고문헌

본문내용

동의 인지발달과 학습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변을 탐색하고 외부세계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신체적 발달과 사회정서발달과 관련성이 있으므로 부모들은 탐색이 없는 아동들의 발달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즉, 신체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적절한 발달단계를 거치고 있는지, 또는 양육자와의 분리에 문제가 있어 외부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아동의 활동을 방해하는 것은 아닌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연어발달이 이루어지는 3세경이 되면 호기심을 언어로 표현하는데 '이것은 뭐야?' '이 사람은 누구야?', '이것은 왜 이렇게 생겼어?', 등의 질문을 하고 답을 들음으로써 만족하게 된다.
(6) 자율성
서너 삶을 지나면 아이는 새로운 정서발달 과정에 든다. 이제 아이는 어느 정도 대 소변을 가릴 수 있게 되며, 또 그렇게 기대된다. 그리고 부모와 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나 친구와 어울려 지내게 되는 시간이 점점 많아진다. 이제까지 의존 관계를 가져왔던 어머니로부터 벗어나, 실제로 자기 옆에 엄마가 없지만, 어던가에 있을 것이며 자신을 여전히 사랑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긴다. 이 믿음을 통해서 부모와 떨어져 혼자서 행동할 수 있게 된다.
3세말에 이러한 개별화가 이루어지는데 이것을 진정한 의미의 심리적 탄생이라고 본다. 이런 심리적 탄생 후에 비로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혼자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만 3세 이전의 너무 이론 시기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보내는 경향에 대해 다시 한 번 의문을 던져볼 일이다. 아이의 마음 준비 즉, 개별화가 이루어진 후에야 엄마와의 헤어짐이나 이별에 대한 불안이 적어진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문제가 생기면 이별불안장애라는 진단이 내려진다. 유아기의 타인에 대한 기본적 신뢰를 기반으로 개별화 과정을 통해서 자율적인 개체로서의 존재가 가능해진다.
이 자율성은 대 소변훈련을 통해 자신의 신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얻는 과정과도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점차 부모에 의지하려는 태도에서 벗어나 자신이 독립적인 인간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자율적 주체성이 생겨난다. 따라서 고집이 세고 부정적이며 부모의 말을 안 듣는 경향이 생기며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공격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다.
에릭슨(Erikson)에 따르면 걸음마 시기는 자율성 대 수치와 의심(Autonomy vs Shame/Doubt)의 시기라고 한다. 발달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혼자서 걷고, 먹고, 입고 스스로의 영역을 점차 넓혀나간다. 모든 것을 뜻대로 한다는 것은 성공적이거나 안전하지 못한 경우도 많아서, 이런 과정을 통해 수치심과 자기능력에 대한 의심이 생겨난다. 부모로부터 적절한 양육이 주어지지 않으면, 규칙에 반항하는 아이로 자라거나, 반대로 지나친 억제, 회의, 수치심이 많아진다. 이런 아이의 자율성은 스스로 넓은 세상을 탐험해나가는 아이를 부모가 허용적으로 대해주는 것을 통해 형성된다. 이런 자율성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행동은 '싫어', '내가 할께'라는 말로 표현된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스스로 세상을 탐색해나가면서 곤란을 당하면 도움을 받으러 돌아올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로서의 역할을 해줄 필요가 있다.
(7) 공격성
4-5세 유마는 놀리고, 홍보고, 욕하며, 상대방을 위협하고 모욕을 가하는 등 언어적 공격성도 나타나게 된다. 이시기 아동의 공격성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얻기 위해 타인에게 해를 가하는 도구적 공격성이 나타난다. 특히 이 시기는 공격적인 충동을 조절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남의 입장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때리고 물고 꼬집는 행동이 비교적 흔하게 나타난다. 이런 공격적인 행동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는 측면도 있으며, 피곤하거나 흥분할 때, 또는 떼쓰기를 할 때 자주 나타나게 된다.
이런 행동이 나타날 때마다 아이의 어깨를 잡고 두 눈을 쳐다보며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해주는 것이 좋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면서 앞으로도 그런 행동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해준다. 이런 과정에서 아이의 행동을 똑같이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지도하는 부모나 교사도 있지만, 아이에게'공격적인 행동을 가르치는 원치 않는 결과가 초래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겠다. 이 방법으로 효과가 없다면, 그런 행동이 있을 때마다 일시적으로 아이를 3-5분 정도 혼자 있게 하는 타임아웃 기법을 사용해본다. 또한 공격성을 감소시키는 방법으로는 공감훈련이 있다. 공격적 행동의 동기는 종종 분노이므로 분노를 공감으로 대치시키거나 공감을 증진시키는 방법이다. 즉, 갈등상황에서 자신의 분노에만 몰입하는 것에서 벗어나 타인의 슬픔, 분노 등의 정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8) 자아의 발달
이 시기의 유아는 애착 대상과의 격리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의연히 대처할 수 있게 되면서 개체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유아의 개체화를 뒷받침해주는 발달은 사물을 스스로 조작할 수 있는 조작능력의 발달과 자신이 부모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인식이다. 이 시기에 자기를 돌볼 수 있는 능력인 자조기능이 발달하면서 유아는 자기 몸과 주변의 환경을 능숙하게 조절할 수 있을 때 자율감과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 유아는 블록 쌓기 등의 놀이를 즐기면서 제 뜻대로 잘 쌓으면 기뻐하고 잘못하여 실패를 하면 몇 번이고 반복하면서 능숙하게 성취하려고 하며, 잘 안 되면 화를 낸다. 놀이를 통해 유아는 새 기술을 익히고 그것을 기초로 보다 세련된 다른 기술을 새로이 배우려고 끈질기게 시도한다.
* 참고문헌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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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15
  • 저작시기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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