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
본 자료는 1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해당 자료는 1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가야 할지 모르고 의심 가운데 걸려 있었다.
죄책감에 철저히 사로잡혀 온갖 상상과 공포와 근심에 심하게 시달렸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구원의 도리가 확실하다는 것과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확고히 깨달은 것이다. 그러면서 나도 용서받을 수 있다는 소망을 품었다. 그런데 사탄이 그를 다시 넘어뜨리려고 했지만 ‘이 죄는 죽음에 이르는 죄가 아니다‘라는 문장이 버티고 서있었다.
말씀이 말씀을 풀어주지 못할 때 인간은 한없는 절망과 공포 속에 살아야 한다. 말씀이 생명이 될 때 그것이 내 영혼을 살리는 것이다. 생명의 말씀이 오기 전에 혼란과 시험이 먼저 온다. 인간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갖고 태어나지 않았다. 번연의 마음속에 솟아 나와 끊임없이 정죄하게 하고 혼란하게 하고 절망가운데 그가 머물 수밖에 없었던 것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하나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론
번연은 치열한 영적전쟁을 겪고 드디어 광명한 빛 가운데 거하지만 우리 인생에서 시험자는 내가 죽을 때까지 속삭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예수님과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다. 우리 안에 있는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더 크다. 예수님이 죽을 때 나도 죽고 예수님의 부활하실 때 나도 부활했다. 예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되었다.
주님은 나를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 되는 신비로운 상태로 인도해 주셨다. 이제는 하나님과 연합하여 그분의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가 되었다.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엡5:30)고 말하고 그리스도와 내가 하나라면 그리스도의 의가 나의 것이고 그리스도의 공로가 나의 것이고 그리스도의 승리가 나의 것이라고 번연은 말했다.

키워드

  • 가격1,0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9.05.15
  • 저작시기2019.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8979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