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산책 =) 가장 인상 깊게 읽은 4개의 단락을 선택해 각 단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고 책 전체에 대한 독후감을 덧붙이시오(맹자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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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동양철학산책 =) 가장 인상 깊게 읽은 4개의 단락을 선택해 각 단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고 책 전체에 대한 독후감을 덧붙이시오(맹자를 읽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론
1) 문제의 근원은 전쟁을 좋아함에 있다
2) 논리로 궤변과 싸우다
3) 하나라 문명의 가치를 지키다
4) 본심으로부터 확장해 나가는 위대한 철학

II. 독후감

III. 참고문헌

본문내용

만큼 가족에 대한 묘한 흐름은 소를 잡는 시점으로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알맞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쉽게 개 줄을 준비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서로를 탓하는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는 것이다.
소를 찾기 시작하다보니 소의 발자국을 발견하는 단계이다. 이때에도 발자국을 발견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다. 소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해야 이때 발견한 것이 소의 발자국인지 그냥 야생동물의 발자국인지 쉽게 헷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자신의 본성에 대한 준비가 선행되었으며 준비를 바탕으로 보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후 발자국을 따라가다 소를 발견하는 단계로 이어진다. 소를 발견하는 정도의 사람들이 많다면 스스로에 대한 생각하는 법을 익히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소’를 나타내느라 조금 다른 세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분명 어려운 단계라고도 생각한다. 이제 사람은 소를 잡는 단계이다. 야생 소이기 때문에 길들여진다는 것에 심한 거부감을 보일 것이다. 많은 학자들이 우리의 내면세계는 넓고 다 알 수도 없다는 말을 한다. 소를 길들인다는 것이 그런 의미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다양한 동물 중 하나인 소만 만났을 뿐이다. 그리고 사람은 소의 코에 코뚜레를 한다. 이는 지금 까지 사람의 독을 벗겨내는 과정을 의미하며 이때 만화로 나타난 심우도의 소는 점점 하얀색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소를 찾기 위해 떠난 사람은 길들여진 소를 타고 마음의 본향인 자기 자신에게 돌아간다. 이때 그림에서는 볼 수 있듯이 번뇌를 거친 사람과 소는 무심한 표정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자신의 집에 돌아 와보니 소는 없어졌다. 이는 소가 방편이었으며 스스로 깨우쳤다는 자만에 빠지지 않아야함을 의미한다. 이후 소가 없어졌으니 방책도 잊고 스스로도 잊으면서 아무것도 없는 ‘공’의 상태에 이르게 된다. 텅 빈 곳에는 자연이 나타나며 이는 참된 지혜를 의미한다. 마지막은 거리로 들어가 중생을 제도하는 경지로 사람들에게 베푸는 덕과 복을 담은 포대도 볼 수 있다. 본심을 찾는 것으로 그림이 시작하듯이 맹자 또한 본심을 파악하는 것으로 철학이 시작된다는 언급을 하였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시작이라고 볼 수 있으며 어떤 것을 깨우치는 과정이 중요한 철학적 고뇌라고 볼 수 있다.
II. 독후감
맹자는 담담하게 때로는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맹자가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에 대한 스스로의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깨달아 행동하는 것은 생각보다 말처럼 쉬운 삶의 방식이 아닌 것을 맹자와 함께 이야기 하던 자들을 통해 볼 수 있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자신의 생각에 대한 확고함이 없었기에 맹자의 이야기가 마치 맹자가 궤변론을 하고 있는 것처럼 듣다보니 다 맞는 말인 것 같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그런 상황이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가 맹자와의 대화를 읽으면서 해야 할 생각은 스스로의 생각을 점검하는 것이다. 양 혜왕처럼 직접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왕의 결정에 영향을 받는 것도 아닌 개인적인 사회에 살고 있다. 이때 개인이 선택해야하는 것은 맹자의 가르침이 어떻게 나에게 적용되며 우리의 일터에 적용되도록 생각하고 수용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이다. 맹자가 많은 주제를 이야기 했으나 결국 마지막에 말한 본심을 깨우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선행되어야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것에 대한 필자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본심을 깨우치는 것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본심에 대해 간단히 생각하면 내가 지금 느껴지는 감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슬픈 것과 기쁜 것에 대한 개인의 판단이 본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그 감정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한다면 본심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본심을 우리는 얼마나 존중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보다 상대가 원하고 상사가 원하는 것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많은 현대사회에 있는 것을 알아야한다. 본심을 알아차린다고 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생각하지 않은채 자신의 본심을 주장하고 갈등을 만들어라고 권유하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며 본심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면 어떻게 본심을 표현해낼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정말 화나는 상황에서는 내가 화가 났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을 보고 상황을 대처하는 것에 변화가 생길 것이다.
두 번째, 본심을 깨우쳤다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앞서 깨우친 본심으로 이어서 설명하자면 자신의 분노를 감지하게 된 개인은 어떻게 상대에게 표현할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솔직하게 생각해서 우리의 삶에 분노를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관계가 얼마나 있겠는가. 하물며 직장에서의 분노라면 계급과 동시에 스스로의 생존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분노 그대로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언젠가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연화에서 분노 부분을 맡은 캐릭터는 계속해서 불을 뿜어내는데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분노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가장 건강하고 실현가능한 방법은 상담으로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만약 분노를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면 분노 에너지로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찾는 것도 좋은 시도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운동을 배워 분노에너지를 쓸 수 있는 운동에너지로 만드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자신에 대한 관심은 자신에서 끝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기적인 사람에 대해 말하면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은 스스로가 어떤 것이 필요한지 모른다. 심지어 욕심이 많은 사람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스스로가 더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스스로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개인을 바꾸고 이로부터 주변을 바꾸기 시작하면서 국가를 바꿔 나갈 수 있는 힘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III. 참고문헌
이정주 (2015). 흥선대원군의 불교 후원과 그 정치적 의미. 역사와 담론, 73(73), 287-318.
한국박물관연구회 (2000). 한국의 박물관 3 목아불교박물관. 서울:문예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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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16
  • 저작시기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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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99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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