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기 신체운동발달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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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유아기 신체운동발달 특성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영유아기 신체발달

A. 신체발달의 개념 및 중요성
I. 신체발달의 개념
II. 신체발달의 중요성
1. 새로운 행동의 형성
2. 새로운 경험의 촉진
3. 타인의 반응에 대한 영향
4. 자아개념 형성의 영향

B. 신체발달
I. 신체발달의 일반적인 원리
1. 신체발달의 순서와 방향
2. 연속성 및 적기성
3. 개인차 및 상호관련성
4.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II. 신체발달의 특징
1. 신체발달의 형
가. 임파형
나. 신경형
다. 일반형
라. 생식형
2. 생리기능의 변화
가. 수면
나. 섭식
다. 배설

C. 운동발달
I. 머리조절
II. 전신운동의 발달
1. 달리기-도약
2. 균형잡기
3. 기어오르기
4. 공 던지기
III. 소근육 운동 발달
1. 사물조작
2. 블록 쌓기
3. 젓가락 잡기
4. 그리기
가. 난화기
나. 배치화기
다. 형태화기
라. 디자인화기
마. 희화기
5. 옷 입고 벗기 및 단추 사용
6. 왼속잡이

* 참고문헌

본문내용

무엇인가를 자동적으로 그리기 시작하는데 그 그림은 끄적거리는 단계에서 회화기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관계있는 발달을 보인다.
유아의 그리기 발달단계를 나누는 방법은 학자마다 조금씩 다르다. Kellogg(1972)의 그리기 발달단계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5단계로 나눌 수 있다.
가. 난화기
1-2세 전후의 영아는 연필이나 크레용을 잡으면 제멋대로 휘갈긴다. Kellogg는 2세 전후의 아동에게 나타나는 선에 관한 분석을 하였다. 즉 난화에 대한 기본형을 약 20개 추출하여 20의 기본적 난화라고 했다.
김정(1979)의 조사에 의하면 형태가 분명한 동그라미를 그리기 위해서는 수많은 난화를 거쳐야 된다고 한다.
나. 배치화기
우연히 그린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경우 '배치된 형'으로 모양과 배경의 관계를 의식한 상태에서 그린다. 이 단계는 대개 2세까지 나타나고 한 번 나타나서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다. 형태화기
대부분의 유아가 3세경이 되면 및 종류의 형을 나타낸다. 그러나 이 형은, 단순한 선이지만 선으로 둘러진 도식화를 그리게 된다. 여기에서도 원, 사각형, 삼각형, 십자형, X형, 그리고 그것들이 중복된 도형(圖形)의 6종류가 기본적 구성요소(構成要素)로 나타난다.
라. 디자인화기
유아가 도식을 그리게 되면 디자인화기에 들어선다. 이 시기에는 단순한 도형을 모아서 구조를 이루는 디자인을 그리게 되는데, 이 시기를 전도식화기라고도 부른다. 이 시기의 그림은 인지와 깊은 관계를 갖고 있다. 즉 십자형, 둥근형, 사각형 등 초기의 도식하는 일이 가능하지만 발달함에 따라 점차 한정된 의미를 그림에 부여하고 십자형, 둥근형, 사각형민 것에만 의미를 갖게 된다. 이것은 형에 대한 인지가 분화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마. 회화기
4-5세의 유아는 대부분 여기에 포함된다. 그리고 구조된 디자인은 성인이 인지할 수 있는 형을 보이기 시작한다. 이 시기는 제1기(전회화기)와 제2기(후회화기)로 구분된다. 전회화기와 디자인화기가 다른 것은 전자의 그립에서는 인물, 집, 동물, 나무 등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 있다. 후회화기에서는 그려진 대상간의 구별이 더욱 명확해져 그려진 사물을 더욱 쉽게 타인지 인지할 수 있게 된다.
이상에서 살펴본 그리기의 발달형태는 문화가 다른 세제의 어느 곳의 아동들이라도 공통된 특징을 보인다.
(5) 옷 입고 벗기 및 단추 사용
옷을 벗을 수 있는 시기는 대략 3세 이후이고 옷 입는 것이 부분적으로 가능한 시기는 약 4세경이며, 혼자서 옷을 벗고 입는 것이 가능한 때는 5~6세경이다.
그리고 손가락 감각의 발달을 요구하는 단추 사용은 약 2세 정도가 되면 가능해지는데 이때의 유아는 자기 옷의 단추를 만지작거리며 단추를 채우는 동작을 취하나 아직은 서투르고 잘하지 못한다. 그러나 3-4세가 되면 자기 옷의 단추를 빼고 끼울 수 있게 되며, 5-6세경에는 자기 손이 닿는 곳에 있는 단추는 어떤 것이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2-3세 된 유아는 양말과 장갑을 벗을 수 있으며 4세경에는 세수와 양치질을 하며 빗질도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5-6세경에는 신을 혼자서 신을 수 있으며 끈도 맬 수 있게 된다.
(6) 왼손잡이
손 조작기능운동과 관련해서 왼손잡이 문제가 있다. 일반적으로 전체 아동의 6-7%정도가 왼손잡이이며, 여아보다 남아에게서 왼손잡이 또는 양손잡이가 더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처음에 어린이는 양손을 다 쓰다가 점차 어느 한쪽 손의 사용이 더 많아지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잘 쓰는 쪽 손이 명확히 결정되는 것은 1세 반에서 5세 사이이다. 이때에 왼손을 오른손보다 더 자주 사용하게 되면 왼손잡이가 된다.
이러한 왼손잡이가 왜 생겨나는지에 대한 논의는 오랫동안 여러 학자들에 의해서 계속되어 왔는데 크게 선천설과 후천설(습관설)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선천설은 유전적인 측면에서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인자에 기인한다는 견해와 생리학적 해부학적 측면에서 어느 한 조직이 우세하다는 견해가 있는데 이는 결코 환경이나 습관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이에 대하여 Orerton(1973)은 대뇌지배이론(cerebral dominance theory)을 제시하였다. 그는 두 개의 대뇌반구 중 한쪽이 우세함에 따라서 왼손잡이 또는 오른손잡이가 된다고 하였다.
이 입장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인체의 우측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좌측 대뇌반구가 우세하므로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 우측 대뇌반구가 더 지배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 왼손잡이가 된다는 것이다.
후천설은 어린이가 좌우 어느 쪽을 사용하느냐 하는 것은 어떤 우연한 계기로 혹은 습관이나 훈련. 그리고 환경에 의해 왼손잡이 또는 오른손잡이가 된다는 견해이다. Dennis(1960)는 왼손잡이 혹은 오른손잡이가 되는 것은 선천적인 요인의 영향은 받지만 그 문화적인 요구에 의해 오른손을 더 많이 사용하는 데 그 원인을 돌리고 있다.
이러한 왼손잡이에 대한 선천설과 후천설 중 어느 것이 더 옳은가를 결정하기란 매우 어렵다. 왼손잡이는 교정이 가능한 것인지, 또는 교정하는 것이 좋은지 어떤지는 전문가에 따라 여러 가지 의견의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유아가 오른손잡이기 때문에 왼손잡이는 고쳐 주어야 한다고 하는 친해와 개인으로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능률적으로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므로 왼손잡이라고 해서 문제 삼을 필요가 없다는 견해가 있다.
* 참고문헌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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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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