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산업] 저예산 예술 독립 영화의 실태 및 나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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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산업] 저예산 예술 독립 영화의 실태 및 나의 의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각 명칭의 의의

1. 저예산 영화

2. 예술 영화

3. 독립 영화
Ⅱ. 공통점
Ⅲ. 발전해야 하는 이유
Ⅳ. 현재 우리나라의 실태
Ⅴ. 현제도의 개선 방안
Ⅵ. 보고서를 작성하며 느낀 점

본문내용

기 때문에 지루한건 어쩔 수 없었다. 그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영화를 보는 관점을 바꾸기 시작했다. 저 장면은 어떤 것을 표현하려는 것일까? 무엇을 말하기 위해 저런 표정 저런 대사를 하는 걸까? 영화의 전반적인 시사점은 무엇일까? 이 영화와 진짜 시대적 배경과의 연관성은 몰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면 아무리 지루한 영화도 끝까지 볼 수 있는 게 행복했다. 영화를 보이는 대로 받아드리지 않고 그 안에서 감독의 숨겨진 생각을 찾아내는 것 역시 매우 재미있다고 느꼈다.
사실 이러한 영화를 어떻게 부르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지만 이번조사로 명칭 등을 알게 되었다. 이런 영화를 추구하는 감독들 중 어찌 보면 가장 흥행작이 없다고 할 수 있는 류승완감독을 가장 좋아하는 편이다. 류승완 감독은 예술이나 독립영화보다는 저예산 영화를 추구하는데 그런 점에서 매우 친숙함을 느끼고 싸구려처럼 보이는 배경 또는 소품 등에서 보다 다가가기 쉬운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이런 영화를 보는 최대의 단점은 같이 봐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영화관이나 디브이디방은 혼자서 가기 힘들고 특히나 남자와 함께 가는 것은 더욱더 힘들다. 결국 여자와 함께 봐야 한다는 것인데 여자들은 이런 영화를 같이 잘 봐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류승완감독의 <다찌와마 리>를 보고 나와서 같이 본 여자아이한테 불평을 2시간 넘게 들은 적도 있다. 그렇다면 불법이지만 다운이라도 받아서 보고 싶은데 인터넷에 잘 올라오지도 않아 구하기도 매우 힘들다. 최근 <똥파리>가 흥행을 하였는데 이 영화를 상영 예정 일 때부터 보고 싶었지만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아직도 못보고 발만 구르고 있는 상태이다. 물론 그사이 영화는 봤지만 <그림자 살인>, <7급 공무원>, <박쥐> 등의 영화뿐이다.
나의 경험을 예로 매우 단편적인 예로 들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주류 영화보다는 블록버스터나 대자본이 개입된 만들어진 흥행작 등에 관심이 많은 게 사실이다.
칸영화제에서도 인정한 <박쥐>의 경우는 개봉 당일 보았는데 그것을 보며 해석에 있어 매우 난해하여 보다 관심을 끌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주변에서 재미없다, 이상하다는 소리도 매우 많았다. 지금은 삭제했는지 모르지만 어떤 평론가는 단순한 저급영화라고 표현한 글도 보았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영화인들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보다 해석을 쉽게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빨리 마련되어서 다양한 작품을 보다 쉽게 만나 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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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18
  • 저작시기2011.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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