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음운론 ) 현대 한국어의 분절음과 비분절음에 대하여 설명하시오1
본 자료는 1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해당 자료는 1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한국어음운론 ) 현대 한국어의 분절음과 비분절음에 대하여 설명하시오1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소리의 길이는 ‘단어’의 뜻을 구별하고, 억양은 주로 문장 끝에 쓰여서 ‘문장의 뜻을 구별해준다.
비분절음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장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장단은 소리의 길이를 나타낸다. 한국어에서는 같은 모음을 특별히 길게 발음해서 단어의 뜻을 구분하는 경우가 있다. 자음에도 장단이 있을 수는 있으나 운율적 자질로서의 음장을 말할 때에는 대개 모음의 길이를 가리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비분절음의 예시를 고유어와 한자어로 나누어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고유어의 예시로는 밤[夜],밤ː[栗] / 배[梨],배ː[倍] / 눈[目],눈ː[雪] / 말[馬],말ː[言]이 있다. 한자어의 예시로는 성인(成人), 성ː인(聖人) / 가정(家庭),가:정(假定) / 소식(消息),소ː식(小食) / 단모음(單母音),단ː모음(短母音)이 있다.
긴소리는 단어의 첫째 음절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인데, 본래 길게 발음되던 것도 둘째 음절 이하에 오면 짧은 소리로 발음되는 경우를 볼 수가 있다.
결론
한국어는 한자에서 뜻이나 음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아서 다의어나, 동음이의어 등이 비교적 많은 편이다. 그래서 모국어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국인의 경우 이를 구별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비분절음을 사용하여 뜻을 구별한다. 그러나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외국인의 경우 분절음에 초점을 두고 학습하기 때문에 큰 의미의 구분과 듣고 말하기가 가능하지만 동음이의어나 다의어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음으로, 비분절음 교육 역시 병행되어야 한다.
참고문헌
김영만. (1997). 국어 초분절음의 공시적 연구. 한민족어문학, 32, 5-51.
  • 가격2,5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9.05.19
  • 저작시기2019.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9767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