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에세이 - Ghost in the Shell과 이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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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공각기동대 에세이 - Ghost in the Shell과 이노센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린 시절을 버린다고 하며 이전의 소령은 더 이상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 어디로 가볼까, 네트는 광대해’ 라는 말을 남기고 영화가 끝난다. 어린 시절의 나는 현재의 나와 동일시 할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의 내가 가진 자아는 단독으로 떨어뜨려놓을 수 있으며 그것은 소멸될 수도 있는 또 하나의 나인 것이다.
이노센스에서 인상 깊었던 말은 소령이 네트워크로 인형에 접속했을 때 한 말인데 ‘거울에 몇 명이 달려들어 자세히 보니 그 안에 악마가 있으메 그것을 물리치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와 닮은 것을 만들려 하니 거울은 가벼이 볼 것이되 그리 열중하여 볼 것이 아니로다.’ 라는 말이다. 이것은 인간들이 인형을 만들어 그 안에 인간의 고스트를 넣어 결국 자신들을 죽게 하는 살인무기로 만들어 버린 인간들을 비유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에 사건을 해결하고 바트를 도와준 소령이 ‘갈게’ 하면서 떠나고 의식이 없어진 인형이 쓰러지는 장면은 고요하면서도 찡한 감동을 느끼게 했다. 인터넷에서 본 어떤 사람이 쓴 글이 옳다고 생각한다. ‘누구나가 놓치고 있는 사실은 이 영화가 한 남자가 떠나간 여인을 그리워하는 사랑이야기라는 것이다.’ 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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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8.18
  • 저작시기2019.8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09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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