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선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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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약선 기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제1장 약선의 개념 1
제1절 약선의 개념 및 내용 1
제1항 약선(Medicinal Cuisine)의 정의 1
제2항 약선의 기본원칙 1
제3항 약선의 범위 2
제4항 약선의 특징 2
제5항 약선식품의 성질과 작용 3
제2절 약선과 건강 3
제1항 약선과 영양학 3
제2항 영양성분과 유효성분 4
제3항 약물성분과 음식의 작용 5
제2장 약선의 역사적 배경 5
제1절 고대(은상시기) 5
제2절 춘추전국시대(선진시기) 6
제3절 한 대~ 청 대 8
제4절 현재 9

본문내용

하였고 <주례> 천관지에서는 ‘식의’책임이 바로 제왕과 ‘6음(六飮), 6선(六膳)백수(百), 백장(百醬)’을 배합하는 것이라고 명확하게 확정하였다. 음식을 맡은 식의관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치료예방작용을 하는 선(膳)을 운용하여 제왕의 건강을 조섭해야 한다. <주례>에서 강조한 것은 ‘오미(五味), 오곡(五谷), 오약(五藥)’으로 병을 치료한다는 것이다. 즉 약과 음식의 결합은 당시 하회에서 병을 치료하고 신체를 보양하는 것을 가르킨다. <예기(禮記)>에서는 다섯가지 맛의 운용을 응당 “봄에는 신 것을 많이 먹고, 여름에는 쓴 것을 많이 먹고, 가을에는 매운 것을 많이 먹고, 겨울에는 짠 것을 많이 먹어야 한다.” 고 쓰여 있고 약식 배합의 사시의 운용원칙을 기재하고 있다.
약선의 구체적인 사용에 관하여서는 춘추전국시대에 이미 전문서가 있었다.<한서 예문지>에는 ‘신농식경’이 수록되었으나 격동기를 거치면서 유실되어 후세는 그 내용을 알 수 없다. 그러나 ‘식경(食經)’인 이상 명백히 약선 식료의 전문서적이다. 전문서적은 볼 수 없지만 다른 서적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알 수 있다.<시경(詩經)>에서 일부 음식이기도 하고 약물이기도 한 물품을 기재하였고 <산해경(山海經)>에서는 더 상세하게 묘사 하였다. 이시기에 이미 선식에 대하여 보건과 병을 방지하고 체질을 개선하는 등 많은 실제 운용 경험이 있다는 것을 설명 하였다.
의학 전문서적 중에서 이 시기에 실제 약선사용 범주에 대해 많이 기록되어 있고 운용에 관한 이론들이 출현하였다.<경맥별론(經別論)>에서는 병을 치료하려면 반드시 음식과 약을 잘 조화시켜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또한<내경(內徑)>에서는 명백히 병을 치료하려면 반드시 약과 음식이 결합되어야 몸에 이롭고 질병을 치료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특히 병을 치료하고 회복할 때는 약과 음식을 결합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고 하였다.
<장사마왕퇴의서>의 내용은 춘추전국시대가 낳은 의학 실천의 총괄이라고 인정받고 있는데, 책의 내용 중에서 대량의 약과 음식이 결합된 약선 방법을 언급하였다. 이 서적에서는 반 이상이 약과 음식을 배합하는 것을 사용하였다. 비록 이시기에 내려온 문헌은 극소수이지만 <내경>과<장사마왕퇴의서>에서 보면 당시의 질병을 치료하는 주류(主流)는 약선의 상호 결합하는 방법인 것 같다. 이점은 약선이 춘추전국시대에 이미 상당히 번영한 기간이 있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한 대 이후에는 약선의 개념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으나 방제, 즉 약으로서의 활용 가치가 더 높아져 병을 치료하는 주요 수단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 대~ 청 대
한·당나라에서 명·청나라에 이르기까지 약선은 끊이지 않고 계속하여 발전한 시기이다.
한 대의 중의학은 비교적 큰 발전을 얻었다. 진한 시기의 <신농본초경>은 이미 중의학 기초를 닦았다. 한대 말기 장중경이 집필한 <상한잡병론>은 임상치료에서 중약방제를 운용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원칙을 변증한 것을 창조하였다. 질병의 치료로 하여금 약식결합으로부터 중약방제를 주요로 한 체계로 검증하였다. 때문에 약선은 발전시기에 진입하였지만 중의학의 중요한 내용으로 중단 없이 부단히 발전해 왔다.
당과 송나라 시대의 약선은 눈부시게 발전하여 수많은 음식에 응용이 됐으며 약선학의 이론적 토대가 마련되었다. 당나라 시대 ‘손사막’이 저술한 『備急千金方(비급천금방)』, <食治篇(식치편)>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약선책이다. <식치편>에는 식치이론과 식료작용에 따른 과실, 채소, 오곡, 수조육류 등 네가지 음식물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食能排邪而安臟腑, 悅神爽志以資氣血(식능배사이안장부, 열신상지이자기혈)의 뜻은(음식이 몸에 있는 나쁜 기운을 버리고 편하게 하며, 정신을 즐겁게 하고 상쾌하게 하여 기와 혈을 보한다)’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약능용식평가석정유기자, 가위약공은 만약 음식으로 병을 치료하면 가히 훌륭한 의사다라고 하였다. ‘손사막’의 제가인 ‘맹선’은 <천금식치>편의 내용을 기포로 하여 많은 식물약재를 정리한 『보양방』은 ‘맹선’의 제자인 ‘장정’이 식료본초라는 책을 개정하여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약선식료책을 편찬하였다.
‘왕수’는 『外台秘要(외태비요)』라는 책에 6천여 가지 처방방법 중에 약선식료 처방에 대한 내용을 가장 많이 실었고, 질병에 따른 음식의 금기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술 하였다. 또한 송나라 때에는 식료의 필요성이 보편화되어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에 기록된 28종에 대한 질병에 따른 식치방법(食治方法)을 이용하였다. 『성제총록』에는 30가지 이상의 약선을 이용한 식료방법이 기술되어 있고 『양노봉친서』에는 노인 질환 관련 식이요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원나라 때는 ‘홀사회’라는 사람이 약선과 영양에 대한 『음선정요(飮膳正要)』라는 책을 편찬하였다. 『음선정요』는 94가지 약선요리와 35가지 탕류, 노화방지 약선처방 29가지에 대한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조리와 음식을 합리적으로 배합하는 방법과 음식속에 약재를 넣었을 경우 인체에 대한 영향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그리고 책 내용 속에는 자주 볼 수 있는 식물과 병을 치료하는 원리, 맛, 효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 하고 있다.
명·청나라 때에는 약선학에 대한 진일보적인 발전이 있었다. 명나라 때‘이시진’은 『본초강목』에 1,892가지 약재를 기술하였다. 그 중 곡류, 채소류,과일류 300가지, 패류, 수조육류 400가지 이상을 기술하여 많은 약선식료를 소개하였고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약죽42가지, 약술 75종에 대해서도 기술하였다.
현재
1900년대 이후에는 식료의 발전에 따라서 많은 저서들이 편찬되었는데 1932년 ‘장증자’의 『식물치병신서』, 1937년 ‘양지일’의 『식물료병상식』등의 저서는 중국 전통 식료를 더욱 더 발전시킨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중국, 대만 등지에서는 중국식료학, 중화임상약선식료학 등의 책이 편찬되어 약선의 기본 이론과 임상경험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대만과 중국에 있는 대도시에서는 약선 전문 음식점이 성업 중에 있고 약선 여행은 물론 건강을 위한 약선 전문 음식점들이 증가 하고 있다.

키워드

약선,   요리,   조리
  • 가격2,0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19.09.16
  • 저작시기2014.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1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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