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석의역사 ) 현대 경제학은 경제 주체의 효용 극대화 문제 즉 경제 주체가 예산 제약을 받을 때 어떻게 자원 활용을 배분하여 효용을 극대화하는 지를 경제 문제의 출발점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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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제분석의역사 ) 현대 경제학은 경제 주체의 효용 극대화 문제 즉 경제 주체가 예산 제약을 받을 때 어떻게 자원 활용을 배분하여 효용을 극대화하는 지를 경제 문제의 출발점으로 본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현대 경제학은 경제 주체의 효용 극대화 문제, 즉 경제 주체가 예산 제약을 받을 때, 어떻게 자원 활용을 배분하여 효용을 극대화하는 지를 경제 문제의 출발점으로 본다. 이를 지지하는 제번스의 입장을 인용하시오.(3장 참고)
2. 고전학파 경제학자가 상품에 내재된 가치를 찾은 데 반해, 제번스는 상품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가치를 찾는다고 볼 수 있다.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제번스의 설명을 인용하시오.(1장 참고)
3. 제번스는 효용이 무엇인가에 대해, 벤담의 주장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벤담이 효용을 7개의 영역으로 나눈 데 반해, 제번스는 2개의 영역으로 줄인다. 제번스가 축약한 2개의 영역은 무엇인지, 그리고 축약한 이유는 무엇인지 인용하시오.(2장 참고)
4. 제번스는 식품 소비의 예를 들어, 효용도가 달라짐을 설명했다. 이를 간략히 요약하고,
총효용과 최종효용도를 어떻게 구분하고 있는 지 인용하시오.(3장 참고)
5. 제번스가 물과 다이아몬드의 역설을 어떻게 설명하는 지 요약하시오.(3장, 4장 참고)
6. 시장의 속성에 대한 제번스의 견해를 요약하시오.(4장 참고)
7. 제번스가 무차별 법칙으로부터 교환 법칙을 도출하는 과정을 요약하시오.(4장 참고)
8. 스미스나 밀과 같은 고전학파 경제학자는 인간의 다면성을 인정하고 경제학이 이를 충분히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제번스는 경제주체의 효용극대화 문제로 축약시킨다. 고전학파 대 제번스의 대립적 입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시오.

참고문헌

본문내용

는 등의 상황은 시장의 정상적 조건 형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보았다. 넓고 고르게 주어진 정보를 제번스는 교역의 핵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주장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시장의 정보가 감춰질수록 공정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애초에 동일한 상품에 대해서 같은 시장 내에서는 다른 교환 비율이 있다는 것 자체가 거래의 균형이 무너진 상태인 것 같다.
7. 제번스가 무차별 법칙으로부터 교환 법칙을 도출하는 과정을 요약하시오.(4장 참고)
하나의 시장에서 같은 순간에 같은 상품은 동일한 비율로 교환되어야 한다. 같은 상품일 때 소비자들은 저렴한 물품을 선택할 것이고, 반대로 품질의 차이가 발생할 때에도 선호가 달라지기 때문에 교환 비율에도 차이가 생겨난다. 이처럼 같은 질의 상품에 가격이 두 개가 존재할 수 없음을 무차별 법칙이라고 말한다.
무차별 법칙에서 교환 행위에서 전체 교환량의 비율은 마지막 증가분의 교환되는 비율과 같다는 사실이 도출된다. 이를 유한한 수량 x와 y를 통해 방정식으로 표현 한다면 dy/dx=y/x가 된다.
델타 △x는 곡물의 작은 증가분, △y는 쇠고기의 작은 증가분이라고 가정하고 제번스는 교환 이론을 도출했다. 무차별의 법칙에서 표현한 방정식과 같은 균형 상태에서는 교환되는 두 상품의 효용도가 갖는 비율은 교환되는 두 추가분의 크기가 갖는 비율의 역수가 된다.
이때 a만큼의 곡물을 가진 집단과 b만큼의 쇠고기를 가진 집단이 서로 교환을 한 후의 곡물이 갖는 최종 효용도는 1(a-x), 쇠고기가 갖는 최종 효용도는 2x로 나타냈다. 1y는 곡물을 가진 집단이 쇠고기로부터 얻는 최종효용도, 2(b-y)는 쇠고기를 가진 집단이 곡물로부터 얻는 최종 효용도일 때 교환 법칙은 다음과 같이 성립 된다. “1(a-x)/1y=dy/dx”
8. 스미스나 밀과 같은 고전학파 경제학자는 인간의 다면성을 인정하고 경제학이 이를 충분히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제번스는 경제주체의 효용극대화 문제로 축약시킨다. 고전학파 대 제번스의 대립적 입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시오.
제번스는 기본적으로 상품을 쾌감과 연결하여 봤다. 나는 이 부분에는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인간이 만들어낸 거래되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상품 및 서비스의 내용은 결국 인간의 행복과 편의를 추구하고자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경제학에서 중요하게 바라보고 다루어야 할 문제가 이러한 쾌감, 즉 효용을 증대시키는 것이라는 제번스의 의견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가능한 최소한의 노력과 비용으로 가장 더 바람직한 것들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결국 경제 활동의 최대 목적과 닿아있다고 생각한다. 제번스는 문제를 복잡하게 보지 않고 주변 군더더기를 모두 지운 채 정말 거래와 거래의 이유에만 집중한 의견을 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스미스와 밀 등이 주장한 것처럼 인간의 다면성에 따라 경제학도 다른 부분을 봐야한다는 주장 역시 놓치지 말아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경제학이라고 하지만 경제는 결국 정치, 사회, 문화, 역사, 예술 등 어디에나 발을 걸치고 있는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밀이 말했듯 생산에 대한 고찰과 분배에 대한 성찰 없이 단순히 최대호용만을 내기 위한 경제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말하자면 다른 학문과의 윤리적 마찰이 발생할 수 있고, 경제학에서는 옳은 일일지라도 역사학에서는 그렇지 않은 상황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경제에서 다루는 문제를 경제 외적인 부분들과 함께 고민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제번스/김진방 옮김, 2019, 『정치경제 이론』, 지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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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12.27
  • 저작시기2019.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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