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관련 박물관 전시관 자료관(향토자료관) 유적지 등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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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생활문화 관련 박물관 전시관 자료관(향토자료관) 유적지 등 레포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포함시켜야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한지 사용이 단절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일부 장인, 공예인들이나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는 여전히 한지의 제작 및 활용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예전과 같이 대중들의 삶에 깊숙하게 녹아있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말하자면 양지의 사용과 한지의 사용을 양립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통을 유지하면서 발전을 이룩하지 못하면 결국 언젠가는 우리의 정체성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을 계속 의식해야 한다.
그렇다면 일상 생활에서 한지의 보편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는 한지의 특성을 살린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단 한지는 대량생산보다는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한 소재이다. 현대 산업 사회에는 소비자들의 취향은 다변화되었고 질적인 부분에 대한 욕구도 높아졌다. 대량 생산 체제는 이런 개인의 미적 가치를 충족시켜주기 어렵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한지의 복잡한 생산과정 때문에 과거 산업적 생산의 호용이 적었던 한계점은 이제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한지는 천연 소재인 닥 섬유로 건강에 해를 주지 않는 생산방식으로 제작되는 것이다. 또 예전부터 쓰임이 다하고 나서도 재활용을 해 다른 용도로 응용했던 환경 친화적 제품이었다. 장기적 환경파괴 경향으로 현대 사회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문제가 중요한 화두로 주어졌다. 따라서 이러한 환경 친화적인 한지의 특성을 홍보하면 개인의 차원을 넘어 사회적으로도 한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 결론적으로 다시금 현대의 일상용품, 특히 고급 용품들의 재료로 한지를 개발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III. 결론
본론을 통해 강원도 원주 시립 박물관에 방문한 뒤 한국 전통 종이인 한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다.
한지와 같이 우리나라에는 개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전통적 기술 및 문화가 많이 존재한다. 다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전통의 가치가 희미해지고 있어 이러한 역사와 문화가 제대로 사람들의 삶에 닿아있지 못한 실정이다.
우리는 전통사회의 문화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과거의 잘못을 고치고, 지혜를 습득하여 더 나은 현대만의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전통 사회와 생활문화를 다시 우리 일상에 연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IV. 참고문헌
1) 지역 전통예술문화를 기초로 한 초등학교 6학년 미술교육의 특성화 방안 연구 : 원주한지공예를 중심으로, 나상연, 학위논문(석사)-- 강원대학교 교육대학원 : 미술교육전공 2011
2) 전통 한지를 적용한 현대 일상용품 디자인에 관한 연구, 박진아, 학위논문(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 산업디자인학과 2010
3) 판화 찍고 공예품 만들고 … 신나는 박물관 즐기기, 이승훈 기자, 강원도민일보, 2013
4) 역사교육적 관점에서 본 박물관 활성화 방안 : 원주지역의 박물관을 중심으로, 유원근, 학위논문(석사)--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 역사교육 전공 2009
5) 원주시역사박물관, http://whm.w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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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12.27
  • 저작시기2019.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2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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