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사-스탈린그라드 공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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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2차대전사-스탈린그라드 공방전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모스크바 공방전과 교착전 돌입
- 스탈린그라드 확보의 명분
- 독일 6군의 스탈린그라드 맹공
- 소련군의 대반격: 천왕성 작전
- 독일군의 패전과 그 원인
- 향후 전세에 끼친 영향

본문내용

1. 독공군에 의한 스탈린그라드 초토화

- 독 루프트봐페의 선제 폭격

* 육상군의 진입에 앞서 독공군은 8/22일 2,000기의 슈투카와 융커스 폭격기로 스탈린그라드를 대규모 초토화 폭격

* 스탈린은 도시방어에 장애가 된다고 시민 피난을 금지시켰기에 폭격 첫 하루에 민간인 희생자가 4만명이나 발생

2. 소련군의 시가전 유도

- 독일군의 기갑전력을 무력화 하기 위한 최근접전 유도

* 도시의 전술적 방어는 소련군 62군이 방어했는데 사령관 추이코프는 독일 6군의 우세한 공군과 화력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 최대한 독일군에 근접한 ‘껴앉기’ 전술을 구사함

* 그리하여 독일군 지휘관들이 자국군에의 오폭으로 인한 항공이나 기갑 및 포병지원을 여의치 않게 만드는데 성공

* 몇 주에 걸쳐 독일측이 ‘쥐들의 전쟁’이라 부른 소규모 백병전들이 도로 하나, 심지어 벽 하나 두고도 벌어졌는데 양측은 엄청난 인명소모를 겪었지만 소련군이 점점 밀리게 됨

3. 거대한 반격으로 독소전의 전환점 확보

- 소련군의 전투력 상승과 대규모 포위병력 동원 성공

*격심한 시가전을 통해 살아남은 소련군의 전투력은 초창기 무적이었던 독일군의 그것에 비견할 만큼 성장

*일본의 극동과 시베리아에의 침공 가능성이 없다고 여겨져 이 지역 방어군을 차출하여 독6군을 역포위할 병력 확보

*주코프와 바실렙스키는 스탈린의 승인을 얻어 독6군을 스탈린그라드 시내에 붙잡아두고, 취약한 양 측면을 돌파하여 독6군을 포위하는 ‘천왕성’ 작전을 입안

- 현란한 기만술과 취약한 독일 동맹군의 방어선 집중 타격

*독일군 총사령부는 소련군의 예비전력이 거의 바닥이 났다고 오판하며, 붉은 군대 병력이 집결하는 것을 취약한 부분전선을 보완하거나 부분돌파하려는 정도로만 과소평가함

*소련군은 극동과 시베리아 방면군을 이동시켜 115만명의 병력을 끌어 모은 뒤 야간에만 이동하고. 방어에만 치중하는 듯한 역정보를 흘리며 11/18일까지 전전선에 배치 성공
  • 가격3,500
  • 페이지수18페이지
  • 등록일2019.12.29
  • 저작시기2018.12
  • 파일형식기타(pptx)
  • 자료번호#112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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