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회와디지털문화4공통)교재1장에보면 빅데이터나옵니다 현재우리사회에서 활용된 빅데이터의사례를찾아 소비자들프라이버시가 침해될위험성분석해보시오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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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보사회와디지털문화4공통)교재1장에보면 빅데이터나옵니다 현재우리사회에서 활용된 빅데이터의사례를찾아 소비자들프라이버시가 침해될위험성분석해보시오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현재 우리 사회에서 활용된 빅 데이터의 사례를 찾아 보십시오.
1) 기업의 마케팅 활용
2) 구글의 자동번역 시스템
3) 시민이 요구하는 서비스를 제공
4) SNS정보 보관
5) 세금탈세 원천방지
6) 실생활에 적용
(1) 의료 (2) 유통, 마케팅
(3) 제품 A/S, 품질 개선
(4) 인프라 : 교통, 전력


2. 빅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어떤 편리함을 얻는가?
3. 빅 데이터의 활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프라이버시가 침해될 위험성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분석
4. 나의 제언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기대 속에 2020년에는 빅데이터 툴에 대한 기업의 투자가 전체 IT 투자의 11%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구글을 비롯한 선도적 해외 인터넷 서비스, 유통, 금융기업들은 이미 빅데이터를 활용해 매출 향상 등의 비즈니스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구글과 이베이는 웹에 접속하는 소비자 성향 분석 등을 바탕으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분명 빅데이터는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다. 그런데 바로 그 엄청난 잠재력 때문에 상당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우리네 일상생활에 속속들이 파고든 빅데이터는 우리의 마케팅적 안목을 높이고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는 무궁무진한 정보 창고가 될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만든 우리의 정보임에도, 우리들이 넋 놓고 있는 사이에 외국의 글로벌 빅브라더(big brother)에게 우리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다 내주고, 나중에 가서는 역으로 우리가 돈을 주고 그 정보를 사 봐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그들은 앞으로 우리에 관한 모든 정보를 독점함으로써 우리 사회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권력으로 부상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김병희, 2013).
앞으로 빅데이터와 관련해 국가 간 데이터 주권 문제가 첨예하게 대립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Irion, 2013), 우리나라에서 우리 국민이 생산한 빅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을 확보하는 문제가 시급하다. 구글이 축적한 한국인에 대한 정보는 상상을 초월한다. 우리들이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우리의 사회 문화에 대해 창출한 정보인데도, 시간이 흘러 많은 데이터가 쌓이면 나중에 가서 우리가 구글 같은 빅브라더에게 돈을 주고 역으로 한국에 관한 정보를 구매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개연성이 크다. 외국의 주요 포털 사이트들이 우리네 안방까지 속속들이 들어와 한국인과 한국 문화에 대한 모든 정보를 축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 대한 정보를 우리가 보호하고 축적하자는 데이터 주권 의식에 눈을 떠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생성된 정보가 해외로 유출되는 형태도 다양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정보가 국외로 빠져나가는 것도 막아야 하겠지만, 정보가 빠져나갔을 때 우리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문제는 더 시급하다.
빅데이터를 이용해 복잡다기한 소비 대중사회를 좀 더 섬세하게 관찰하고 미래를 정확히 예측했을 때, 빅데이터는 진정 지식의 새로운 자원이자 ‘21세기의 석유’가 될 것이다. 또한 우리 모두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빅데이터를 우리 것으로 지켜 내야겠다는 데이터 주권 의식을 망각하지 말아야겠다.
Ⅲ. 결 론
빅데이터의 활용 사례를 보면서 우리가 기술 발전의 혜택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빅데이터를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늘어날 추세이며, 우리가 이용하는 데이터 정보가 더 늘어나게 된다면 우리가 받는 혜택 또한 더 다양해질 것이다. 빅데이터가 주는 혜택이란, 우리에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마음속으로만 바랐던 편의성을 기업과 정부에서 제공하는 것이다.
카드 활용 사례나 개인 신용 평가에서 빅데이터가 이용되는 사례를 본다면 과거에 언급하였던 P2P대출, 로보어드바이저의 투자와 같은 핀테크 업체에도 충분히 이용될 전망이다. 특히 최근 P2P대출의 선두주자로 소개하였던 ‘렌딩클럽’의 경우 초기 사용자의 대출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초기 사용자의 신용평가 모델이 적합하지 않아 이러한 일이 벌어지게 되었는데 빅데이터를 통한다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또한 로보어드바이저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데이터 분석을 통한 투자이다. 그렇다면 다양하고 많은 데이터가 있다면 새로운 투자 상품 개발과 투자 적합처를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외에도 보험, 대출, 투자 등 핀테크 기업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의 흐름, 고객의 니즈 파악, 상품 분석 등에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를 활용한 기업과 활용하지 않은 기업의 차이는 최종적인 성공의 여부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제는 데이터가 우리 사회 전반의 기술의 기름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었고,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이용하는 기업이 돈을 벌고,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세상이 열린 것이다.
우리 주변에 쌓여 가는 빅데이터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답을 찾지 못하던 많은 난제들을 해결할 지혜의 원천이 될 수 있다. 빅데이터는 분명 세상을 바꿀 ‘지혜의 쓰레기통’이지만, 우리는 거기에서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를 구분하고 빅데이터와 빅데이터 간의 이종교배(異種交配)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지식의 넝마주이’가 되어야 한다.
빅데이터란 어떤 수단적 기술이나 접근 방법이 아니라 인간 사회 속에서 존재하고 수집되고 가공되며 그 맥락에서 분석되고 해석되면서, 인간을 위해 새로운 가치를 제고해 주는 사회 기술적 시스템이라는 의미가 크기 때문에(신동희, 2015), 더더욱 그렇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이제 광고인과 마케터들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소비자 심리의 깊은 곳까지 파고들어 가 광고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참고자료
-곽도영(2015. 2. 26.). 네이버 미래 먹거리: 21세기 장경각 프로젝트. 동아일보.
-김병희(2013. 7. 6.). ‘빅데이터+빅데이터’ 이종교배로 새로운 지식 만든다. 매일경제.
-신동희(2015.). 『빅데이털러지』.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
-이만재(2011.). 빅데이터와 공공 데이터 활용. Internet and Information Security
-조영임(2013.). 빅데이터의 이해와 주요 이슈들. ≪한국지역정보화학회지≫, 16권 3호, 43~65.
-정용찬(2012a). 『빅데이터 혁명과 미디어 정책 이슈』(KISDI Premium Report 12-02).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용찬(2012b). 『빅데이터, 빅브라더』. KISDI 전문가컬럼. 2012.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통신위원회(2011년) 『스마트워크 활성화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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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3.04
  • 저작시기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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