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인석보 권1 현대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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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월인석보 권1 현대어 해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부처님이 백억 세계에 화신하시어 교화하심이, 달이 일천 강에 비치는 것과 같으니라.

◎외외 석가불의 한 없고 변 없는 공덕을 여러 겁이 지나도 어찌 다 여쭈리 [외외는 높고 큰 것이다. 변은 가이다.]

◎세존의 일을 사뢰겠으니, 만(萬)리 외의 일이지만, 눈에 보는 듯이 여기십시오. [만리 외는 만리 밖이다.] 세존의 말씀을 사뢰겠으니, 천재상의 말이지만, 귀에 듣는 듯이 여기십시오. [천재상은 천 년 전이다.]

◎아승기 전세 겁에 임금의 자리를 버리시어 정사에 앉아 있으시더니 (도둑이) 오백 전세의 나라의 재물을 훔쳐 정사를 지나가니

◎형님을 모르매 (도둑의) 발자취를 따라 형님을 나무에 꿰어 목숨을 마치시니 자식이 없으신 까닭에 몸의 피를 모아 그릇에 담아 남녀를 내니

◎가련하신 죽음에 감자씨(석가 종족의 선조) 이으심을 대구담이 이루어 내셨습니다. 아득한 후세에 석가불이 되실 것을 보광불이 말씀하셨습니다.

◎외도인 오백이 선혜의 덕을 입어 제자가 되어 은돈을 바치니 꽃팔이 구이가 선혜의 뜻을 알아서 부부의 소원으로 꽃을 바치니

◎다섯 꽃 두 꽃이 공중에 머무르매 천룡 팔부가 찬탄하니 옷과 머리를 노중에 펴시거늘 보광불이 또 수기하시니 [노중은 길 가운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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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3페이지
  • 등록일2020.03.30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127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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