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SWOT분석 마케팅전략 분석과 재도약위한 전략방향제시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롯데자이언츠 SWOT분석 마케팅전략 분석과 재도약위한 전략방향제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롯데자이언츠 구단소개

2. 보고서개요와 주제선정배경

3. 롯데자이언츠 SWOT분석
(1) Strength
(2) Weakness
(3) Opportunity
(4) Threat

4. 롯데자이언츠 마케팅전략 사례분석

5. 관객동원위한 향후전략방향 제시

본문내용

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한편, 익사이팅 존에서는 경기를 좀 더 실감나게 관람 할 수 있기는 하지만 경기 중에 날아오는 야구공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익사이팅 존을 이용하는 관중들에게 글러브와 헬멧도 대여해 준다. 이는 서비스 제공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불상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렇듯 익사이팅 존은 기존의 공간을 재해석 하여, 고객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구단은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 키즈마케팅
전국 어느 구장을 가나 누군가 관중석으로 날아온 파울볼을 잡으면 너나 할 것 없이 “아주라”를 외친다. “아주라”는 “아이에게 공을 줘라”라는 부산 사투리이다. 파울볼을 아이에게 주는 이 문화 역시 부산사직구장에서 제일 먼저 시작되었다. 어렸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님을 따라서 야구장에 온 아이에게 야구공은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고, 이는 아이가 크면서 야구를 좋아하게 되고 야구장을 다시 찾게 되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 “아주라”를 외치는 사람들의 논리이다. 이에 착안하여, 사직구장은 부모님을 따라온 어린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아이를 데리고 온 부모님의 편의를 위한 시설들을 배치하였다. 유아 휴게실과, 어린이 놀이터가 바로 그것이다. 야구 관람 전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들에게 놀이터와 휴게실은 더없이 좋은 장소이다. 또한, 아이를 집에 혼자 두고 오기 불안한 부모님들도 아이를 유아 휴게실이나 어린이 놀이터에 맡기고 편하게 야구를 관람 할 수 있다.
이로써 사직구장은 어린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한 시즌 동안 야구장에 방문하는 횟수를 한 번이라도 더 늘일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야구장에서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야구장 방문에 대한 낯설음을 일찍이 제거해 줌으로써, 잠재고객확보효과도 나타난다.
- 향수마케팅
롯데 자이언츠 하면 ‘8888577’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8888577’은 다름 아닌 롯데 자이언츠의 2001년부터 2007년까지의 순위이다. 이 기간 동안 프로야구 구단 수가 8개 인 것을 감안하면 최악의 성적이다. 이처럼 롯데 자이언츠는 프로야구 최초의 흑자구단이지만, 경기성적은 좋은 편이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창단 된 이래 1984년 1992년 두 차례 밖에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이 때문인지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는 1992년에 대한 향수가 강하게 남아있다. 이에 롯데 자이언츠는 팬 서비스 차원으로 일명 ‘스머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스머프 유니폼’이란 92년도 롯데 자이언츠가 우승 할 당시에 입었던 유니폼으로, 색상이 스머프의 피부색인 하늘색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는 관중들의 향수를 강력하게 자극하였고, 이후 스머프 유니폼이 불티나게 팔려 나갔으며, 더불어 관중수도 늘어났다.
<그림> 스머프 유니폼(왼쪽)과 만화 스머프(오른쪽)
오랜 기간 동안 우승 트로피를 안아보지 못하고,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둔 롯데 자이언츠이지만, 이것은 구단에게는 자연스러운 스토리를 만들어 주었고, 팬들에게는 92년 우승에 대한 아련한 향수를 만들어 주었다. 또한, 스머프 유니폼을 통하여 선수들의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게 하고,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여 구단과 관중이 함께 소통 할 수 있는 장을 열었다.
5. 관객동원위한 향후전략방향 제시
2012년 까지 동원 관객 수 전국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사직구장이었지만 이후 2013년부터 2019년까지의 관객 수를 보면 실망스럽지 않을 수 없다. 가장 큰 원인은 롯데 자이언츠의 성적 부진이다. 예전에는 성적이 부진해도 꾸준히 많은 팬들이 찾아왔었지만 특히 꼴지를 기록한 올해는 예외였다. 최근 몇 년간 좋은 성적을 올리다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거 심지어 최하위를 기록하자 이에 팬심이 돌아섰다.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롯데 자이언츠가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이다. 이는 선수 보강과 훈련을 통해 가능하겠지만, 서비스 마케팅적인 접근이 아니기 때문에 본 연구 주제에서 벗어나므로 논외로 하겠다.
현재의 문제점은 작년 까지 오던 관중들이 올해부터 갑자기 발길을 끊었다는 것이며, 그 원인은 성적 부진이다. 서비스 마케팅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관중들과의 소통을 긴밀하게 하는 것이다. 소통을 통해 선수들은 팬들의 간절함을 듣고 의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며, 선수들이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돌아선 팬심을 되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팀의 성적 부진이라는 문제를 선수와 관중들이 함께 소통하여 공유하고, 이를 위해서 경기장에서의 직접대면과, 홈페이지를 통한 간접대면을 적극적으로 늘여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승리(패배)했을 때 어떠한 행동을 하겠다는 공략을 경기 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경기종료 후 관중석 가까이에 가서 인터뷰를 하는 방식으로 관중들과 소통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관중들이 동경하는 선수들과 좀 더 가까이 소통하게 함으로써, 관중들에게 긍정적 접점을 유발 할 수 있다. 이러한 이벤트들은 공개하기 보다는 경기장에 온 사람만 볼 수 있도록 하여 현장의 관객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만들어 진다면, 관객 동원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현재 까지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사직구장이 단연 돋보이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데 자이언츠가 흑자 구단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광고 수익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 사직구장이 많은 광고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전국에서 구장을 찾는 관객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로 지은 구장들에 찾는 관객들이 더 많아지면 언제든지 광고를 빼앗길 수 있는 상황이다.
야구 산업은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가 현제 하락세에 들어서고 있다.그리고 향후 10년 동안은 급격한 환경 변화가 나타날 것이으로 예상된다. 야구장 산업도 더 이상 안정적인 사업이 아닌 것이다. 이를 인식하여 롯데 자이언츠와 사직구장은 지속적으로 환경변화를 주시하고, 이에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는 마케팅적 조직상의 능력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
  • 가격3,8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20.03.31
  • 저작시기202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28076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