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보상절 권23 현대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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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석보상절 권23 현대어 해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세간에 계시거나 열반하신 뒤이거나, 가난을 구제하는 신심(信心) 단월(檀越)이 [단(檀)은 보시고, 월(越)은 건넨다는 말이니, 빈궁해(貧窮海)를 건넨다는 말이다.]금은(金銀)과 칠보(七寶)와 일체 좋은 값지고 귀한 물건을 부처님께 보시(布施)하거든 어디 남겨 두겠습니까?」

하니, 부처님이 이르시되,

「부처 있을 때 베푼 것은 중들이 알려니와, 부처가 멸도(滅度)한 뒤에 일체(一切)의 신심으로 보시한 것은 그것으로 부처의 상(像)과 옷을 만들고, 칠보로 꾸민 번개(幡蓋)는 향과 기름과 보배로운 꽃을 사서 부처께 공양할 것이니, 이런 일 밖에 딴 데는 못 쓸 것이다. 만일딴 일에 쓰면 부처의 물건을 도둑한 죄가 될 것이다.」고 했다.


아난(阿難)이 또 사뢰기를,

「부처님 계실 적에 아무라도 금은 칠보 같은 보배로운 물건과 집과 처자와 종과 옷과 음식과 모든 좋은 것으로 가장 공경(恭敬)해서 공양하는 사람과 열반하신 뒤에 여래(如來)의 상(像)에 대해서 위와 같이 공양하는 사람과는 어느 사람이 복(福)과 덕(德)이 더 많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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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4.01
  • 저작시기2020.2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12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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