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 한국사의이해 = 연보와 자서전의 한 단락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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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양 = 한국사의이해 = 연보와 자서전의 한 단락 쓰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연보
2. 자서전 제목: 2019년, 좋아하는 것을 찾는 일.

본문내용

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다고 믿는 것을 꿈으로 삼게 되었다. 전자와 후자는 매우 다르지만, 그때는 내가 꿈으로 삼고 있는 것이 진정 내가 하고 싶고, 하면서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강제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고 진정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된 스무 살에 나는 알게 되었다. 소설가는 진정으로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그 이후로 많은 시간을 방황할 수밖에 없었다. 진정 꿈이 무엇인가 하는 다소 어려운 질문을 계속 내게 던져야 했기 때문이다.
어느 날 나는 더는 방황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게 바로 2018년 3학년 2학기 말에 1년 휴학을 하겠다고 결심했던 이유다. 나는 2019년 동안 많은 일을 했다. 첫 번째로 그동안 가장 해보고 싶었던 시와 소설 쓰기를 시작했다. 인터넷에 연재도 해보면서 독자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오면 소소한 기쁨도 얻었다. 다른 방면으로는 한국화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동안 그림을 배우고 싶었는데 학과 공부가 너무 많다 보니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그림을 배우고, 맛을 들이다 보니 요즘은 영감이 떠오르면 낮에도 밤에도 붓을 들어 도화지를 채운다. 캘리그래피를 배워보기도 하고, 사진을 취미로 삼기도 했다. 1년을 내가 하고 싶은 일들로 가득 채워 본 결과 나는 그게 소설가는 아니더라도 창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 대학 졸업까지 1년이 남았고, 그 시간 동안 더 많은 경험을 하게 되면 생각이 또 변화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이다.
  • 가격3,2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20.04.01
  • 저작시기202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2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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