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인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최옥정) 독후감
본 자료는 1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해당 자료는 1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2라운드 인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최옥정) 독후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무조건 빨리 읽어 천 권을 채워야 한다는 강박까지 생겼다. 내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 회사 일도 해야 하는 데 역시 무리였다. 물론 이 방식도 끝까지 하지 못했으므로 끝까지 했을 때 효과는 알지 못한다. 이런 방식이 적합한 사람도 있을 테지만 나한테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역시 포기했다. 다른 방법을 찾았다. 다시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그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책이 신영복 선생님의 <담론>이었다. 나는 원래 한 번 읽은 책은 다시 읽지 않는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그래서 다독을 하려했으나 심리적 부담감 때문에 포기했다. 그래서 생각을 바꿨다. 좋은 책을 여러 번 읽어보자고... 효과는 아직 모르겠다. 정독과 재독의 방식으로 독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 이번에는 지속적으로 해보고 싶다. 저자도 정독을 권한다.
“많이 읽으라고 했지만 많은 양의 책을 읽으라기보다 많은 시간 동안 읽으라는 뜻이다. 가능하면 좋은 책을 정독하라. 한 장 한 장 단어와 문장과 의미를 새기며 책과 대화를 나눠 작가가 전하고자 한 모든 것을 꿰뚫어라.”
마지막으로 누구든 알고 있지만 잘 하지 못하는 이야기로 끝마치려한다. 저자는 무조건 많이 쓰라고 한다.
“품질을 따지기에 앞서 그냥 쓰면 된다. 쓰다 보면 스스로 알아가는 지점이 나온다. 자기가 써놓은 글이 없으면 기준점이 없다. 뭘 써봤어야 더 하든 말든 할 것 아닌가. 양이 곧 질이다.”
글쓰기도 다른 모든 영역에서와 같이 양이 곧 질이다. 양이 질로 변화되는 순간은 언제쯤 올까? 조바심 내지 말고 꾸준히 성실하게 내 글을 쓰려 한다.

키워드

  • 가격1,0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20.04.06
  • 저작시기202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28452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