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책 읽어드립니다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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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설민석의 책 읽어드립니다 [독서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본 도서를 선택한 이유

2. 본 도서의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5. 본 도서의 시사점

본문내용

이야기이다. 지구에서 생명이 태동해 유유히 흐르는 원리를 다루고 있다. 저자 리처드 도킨스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이기심’보다 ‘이타심’을 강조하고 있다. 살아남기 위한 경쟁보다는 내가 잘 살기 위해 남을 돕는 공동체 형성의 역사가 있었기에 현재까지 생존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사피엔스>에서는 별 볼 일 없었던 유인원들이 어떻게 지구의 주인이 될 수 있었는지를 농업혁명, 과학혁명 등의 혁명을 예를 들어 풀어나간다.
<페스트>에서는 2020년 우리가 맞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와 유사한 환경으로 페스트라고 하는 전염병에 맞서 싸우는 군상을 책에서 보여주며 인간 내면의 심리와 사회의 본성을 뚫어 보고 있다.
<한중록>에서는 혜경궁 홍씨의 어린시절부터 세자빈 간택, 그리고 사도세자가 영조와 멀어지는 과정과 임오화변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혜경궁 홍씨의 눈을 통해 기록하였으며 사도세자의 죽음과 역사에서 찾아보는 참교육을 보여주고 있다.
<노동의 종말>에서는 정보화 기술의 발달로 산업현장에서 사람이 기계로 대체되는 현상을 보여주며 머지 않아 중간 계층이 무너지고 슈커 부자와 빈곤한 다수가 공생할 거라는 미래를 예측하였다.
‘설민석의 책을 읽어드립니다’는 다섯 권의 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적인 가치는 공생이다. 알베르카뮈의 페스트에서는 쥐로 인해 발생한 질병에 대처하는 여러 인간들이 나오는데 결국 인간은 서로를 도우며 쥐로 인한 페스트를 이겨낸다는 내용이다. 또한, 제레미리프킨의 노동의 종말에서는 남북 전쟁 후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가 북쪽으로 올라가 공장 노동자로 살다 공장 부지를 외각으로 옮긴 후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의 삶을 볼 수 있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캘러그회사는 다른 회사와 다르게 고용을 더욱 확대해 근로시간을 기존 8시간을 3파트를 6시간 4파트로 변경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일의 효율성이 더욱 증진시키는 현상을 보면서 인류가 같이 살아가는 방법은 공생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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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설민석의 책 읽어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책썸 남녀를 위하여)
저 자 : 설민석(작가) 저
출판사 : 단꿈아이
출판일 : 202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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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1,9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20.08.19
  • 저작시기2020.8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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