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5가지 문헌고찰> 췌장암 신장암 폐암 간암 식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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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암5가지 문헌고찰> 췌장암 신장암 폐암 간암 식도암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신장암 [renal cell carcinoma]
2. 간암 [liver cancer]
3. 폐암 [lung cancer]
4. 식도암 [esophageal cancer]
5. 췌장암 [pancreatic cancer]

본문내용

대개 4~5일에 발생한다.
-비위관 간호: 비위관 봉합부위의 감압을 위해 수술 중에 삽입한다. 초기에는 관에서 혈액성 분비물이 나오지만, 수술 후 1일에는 녹색에서 점차 노란색으로 변한다.
5. 췌장암 [pancreatic cancer]
① 병태 생리
이자라고도 부르는 췌장은 길이 15cm의 가늘고 긴 모양을 가진 장기로 췌액이라 불리는 화액을 분비해 십이지장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 복강의 후복벽에 자리 잡고 있는 췌장은 겉에서 만져지지도 않고, 개복해도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여러 장기들에 둘러싸여 몸 안쪽에 깊숙하게 위치해 있는데, 머리 부분은 십이지장과 연결돼 있고 췌장의 꼬리는 비장에 닿아 있다. 췌장은 이렇게 머리, 몸통, 꼬리의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연령의 증가와 함께 발병위험이 높아져서, 65~80세에 최고의 발병률을 보이며, 우리나라 전체 암 발생 중 췌장암은 9위를 차지한다. 대부분의 췌장 종양은 관의 상피세포로부터 발생하는 선종이다. 종양의 절반 이상이 췌장의 두부에 발생한다.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과 성적이 달라 지게 된다. 췌장암은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서 1기부터 4기까지로 병기를 구분한다. 암의 진행 정도를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주변으로 암이 얼마나 퍼져있는지를 의미하는 침윤 정도와 림프절전이 여부 및 원격전이(간, 폐, 복막 등 먼 장기로의 전이) 여부이다.
* 1기는 암이 췌장 내에 국한되어 있으며 전이는 없는 조기암에 해당
* 2기는 암이 주변 조직으로 진행되었으나 림프절전이나 원격전이는 없는 경우
* 3기는 췌장 주변에 있는 림프절에 전이가 있는 경우
* 4기는 원격전이가 있거나 췌장 주변의 큰 혈관 또는 위, 비장, 대장으로 퍼져나간 경우
② 증상
복통, 체중감소, 황달은 췌장암의 3대 증상으로 만일 이와 같은 증세가 이유 없이 지속된다면 췌장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암이 췌장의 머리에 생기면 황달이 생길 수 있다. 암세포가 커지면서 담도를 누를 경우 담즙이 체내에 축적되는데, 이렇게 담즙이 쌓이면 눈과 피부색이 노래지고 소변이 벌겋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또, 담즙이 음식과 섞여 소화 기능을 해줘야 하는데, 담도가 막히면 십이지장으로 흘러나가지 못해 소화불량도 같이 발생할 수 있다. 복통 또한 의심 증상 중의 하나로 복부 또는 등 쪽으로 통증을 느낄 경우에는 한번쯤 췌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6개월에 정상체중의 5% 정도가 빠지는 체중감소 또한 췌장암의 주요 증상이다. 몸무게가 60kg인 사람의 경우, 6개월 동안 3kg이 빠진 것으로 비교적 적지만 이유 없이 몸무게가 줄었다면 췌장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췌장암은 당뇨병과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다. 췌장암 환자의 60~81%가 당뇨를 가지고 있고, 비만이거나 흡연자인 경우에도 췌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2배 더 높아진다.
③진단
췌장에 생긴 암이 1cm 정도로 작을 경우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복부초음파만으로는 잡아낼 수가 없다. 특히 암이 췌장의 꼬리 쪽에 위치해 있다면 장에서 발생한 가스가 가로막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가 더욱 어렵다. CA19-9라는 종양 표지자 검사 또한 민감도와 특이도가 70~75%밖에 되지 않아 이것만으로 췌장암인지 아닌지 섣불리 판단하긴 어렵다. 따라서 췌장암으로 의심되는 주요 증상과 더불어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CT나 MRI 등과 같은 영상 촬영을 통해 췌장암 발병 여부를 정확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 2년 사이에 갑자기 당뇨가 생겼고, 당을 조절해도 체중감소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한번쯤 췌장암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④ 치료
가장 좋은 치료법은 조기에 발견하여 암 조직을 떼어내는 것이다. 근치수술을 했다고 해 도 재발하는 예가 많아 암 조직을 절제한 환자 중 약 5% 정도만 완치가 가능하며 췌장암은 수술 이후 재발방지를 위해 항암제의 다량 투여가 필요한데 환자의 연령 , 체력 , 영양 상태를 고려해 체력회복을 위한 식이요법을 실시한다.
항암 화학요법은 수술이 힘든 경우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서 또는 수술 후 암세포의 성장을 막기 위해 일정한 주기로 항암제를 투여하는 방법이다.
4기 환자에서 다른 약물과 조합으로 사용하는 경우 절반의 환자가 생존하는 기간인 중앙생존기간 거의 1년까지 늘린다는 보고들도 있다. 방사선요법은 수술적 완전 절제가 된 경우, 국소 재발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또한 수술적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 일반적으로 항암약물 요법과 병용하여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여 환자의 생존기간을 연장시켜준다.
방사선 치료는 종양이 있는 부위와 주변 임파선을 포함하여 시행하며 치료한 부위에만 효과가 나타납니다.
보존적 치료로 간담즙 배액술은 황달의 치료 목적으로 방사선 투시나 초음파를 이용하여 확장된 담관에 피부, 간을 통과하여 도관을 설치 후 담관을 조영하고 담즙배액을 시행하여 활달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종류로는 경피적 경간담도 배액술,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배액술내시경을 이용한 담관배액술이 있다. 췌장암은 통증이 매우 심하여 증상완화를 위하여 마약성 진통제의 경구 복용 및 정맥 투여, 수술적 혹은 경피적으로 복강 신경총 차단, 방사선 치료 등을 시행한다.
⑤간호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약물과 안위방법을 통증이 최고조에 도달하기 전에 제공한다. 심리적인 지지가 불안과 우울 시기 동안 꼭 필요하다. 적절한 영양섭취는 중요한 부분이다. 가능한 식욕을 자극하고 오심, 구토를 극복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활용하여 자주 그리고 보충적인 섭취가 이루어져야 한다. 출혈은 비타민 K 생성이 손상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신체 개구부와 점막의 출혈 여부를 잘 관찰한다. 대상자가 방사선요법을 받는 경우에는 식욕부진, 오심, 구토, 피부 자극 등의 부작용을 관찰한다. 예후가 좋지 않으므로 가족들의 애도과정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 문헌>
-조경숙 외 (2014). 성인간호학 상, 하
-네이버 지식백과
-http://www.cancer.go.kr/
-https://www.google.co.kr/webhp?hl=ko#newwindow=1&hl=ko&q=%EC%95%94

키워드

췌장암,   신장암,   폐암,   간암,   식도암,   ,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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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1페이지
  • 등록일2020.09.14
  • 저작시기2020.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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