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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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 [독서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본 도서를 선택한 이유

2. 본 도서의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5. 본 도서의 시사점

본문내용

지른 피해를 복구할 수단을 찾고 있으나, 인류는 우리의 실수를 다시 저지르지 않을 보장은 없다. 인류는 미래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하여야 한다. 현재의 과학은 인류를 더 현명하고 더 멀리 내다보는 존재로 만들어 줄 방법을 모른다. 인류는 자연의 법칙을 배우는 법을 지속적으로 익혀 왔듯이 지구와 코스모스를 이해하는 방법을 개선시켜 나갈 것이다. 생명은 별의 물질로 만들어졌다. 물질에서 의식을 얻어 생명체로 깨어났다. 생명의 한 종인 인류도 결국 우주의 물질로 돌아갈 것이다. 궁극적으로 물질로 환원되더라도 인류는 생존하는 동안 과학을 통해 현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행동을 보여야 할 것이다.
5. 본 도서의 시사점
인류는 자산이 어디에 있는지, 언제 있는지 모르는 채 시공간에서 떠돌았지만, 과학자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노력하여 스스로 인류가 있는 시공간의 좌표를 알아내기 시작하였다. 인류는 코스모스의 나이가 138.2억년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정설로 받아들여진 이론에 대해서도 혁명적인 태도, 변화에 대한 열린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학은 효과적으로 수정할 수 있었다. 코스모스가 시공간의 바다라는 사실을 아인슈타인이 처음 깨달았다. 중력파가 존재함을 예측하였고, 후대 과학자들이 이를 증명하기 위한 과학적 실험을 시행하였다.
우주는 은하를 낳는다. 은하는 별을 낳는다. 별은 행성, 위성과 혜성을 낳는다. 코스모스는 별과 행성을 만드는 것처럼 생명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내는 것인가? 지구에서 생명 없는 분자가 생명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지구상에 RNA와 DNA 분자의 선구물질이 생겨나고, 자신을 재생산할 수 있는 미생물로 진화했다. 최초 생물은 자외선 때문에 안전한 바다에서 태어났고, 오존층이 태양의 자외선 공격을 막게 되자 비로소 땅으로 올라갈 수 있었다. 다양한 진화 과정을 거쳐 인류도 태어났으나, 인류는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여기며,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라고 여긴다. 그러나 인류는 지구 화학적 힘들의 부산물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생명이 바다를 떠나 땅에 올라와도 안전할 수 있었던 것은 약 25억년 전 지구에 오존층이 형성되면서부터다. 그러나 인류는 염화불화탄소를 과다하게 사용함으로써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다. 인류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위협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종이 되었다. 과학자들의 경고 덕분에 인류는 염화불화탄소 사용을 금지함에 따라 훼손된 오존층은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행히 지구상의 생명은 자외선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으나, 인류는 여전히 존재론적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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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
저 자 : 앤 드루얀(영화제작자) 저
번 역 : 김명남 역
출판사 :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 2020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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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2,5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20.09.14
  • 저작시기2020.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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