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간호학] 2020년, 1. 국내 응급의료체계의 구성, 문제점 및 개선방안 2. 가슴압박소생술의 과학적 근거, 권장되는 상황 3. 심실세동과 무수축 설명, 치료과정의 차이점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응급간호학] 2020년, 1. 국내 응급의료체계의 구성, 문제점 및 개선방안 2. 가슴압박소생술의 과학적 근거, 권장되는 상황 3. 심실세동과 무수축 설명, 치료과정의 차이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국내 응급의료체계의 구성을 간단히 기술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포함하여 설명하시오.
1) 국내 응급의료체계의 구성
2) 국내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
3) 국내 응급의료체계의 개선방안
2. 가슴압박소생술(hands-only CPR)을 도입한 과학적 근거를 3가지 쓰고, 가슴압박소생술을 권장하게 되는 상황을 2가지 기술하시오.
1) 가슴압박소생술(hands-only CPR)을 도입한 과학적 근거 3가지
2) 가슴압박소생술을 권장하게 되는 상황 2가지
3. 심실세동과 무수축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치료과정의 차이점을 기술하시오.
1) 심실세동과 무수축에 대한 설명
2) 심실세동, 무수축의 치료과정의 차이점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간호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2019.
. 제세동기는 심폐소생술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제세동기는 환자의 가슴에 전기 충격을 보낸다. 목표는 심장에 충격을 가하여 정상적인 활동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충격은 처음에는 심장 박동을 멈출 수 있지만 혼란스러운 리듬에서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하는 것을 돕는다.
③ 투약 : 에피네프린은 하나의 앰플에 1mg으로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3~5분마다 정맥을 통하여 투여한다. 정맥로의 확보가 어려우면 기관 내에 직접 투여하도록 한다. 에피네프린의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곧바로 바소프레신을40IU 투여할 수 있다. 약물의 반감기가 10~20분이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한번만 투여하도록 한다. 바소프레신을 투여하면서 2~3회의 제세동을 실시했음에도 심실세동이 계속된다면 아미오다론이나 리도카인 등의 항부정맥제를 투여할 수 있다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2015.
.
(2) 무수축의 치료과정
① 심폐소생술 : 무수축의 상태에서는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심장이 나빠진 원인을 발견하도록 하면서 치료해야 한다. 또한 심실세동에서와는 달리 기도를 확보하기 위하여 최대한 빨리 기도내삽관을 해야 하며 수동식 산소공급기를 통하여 양압호흡을 실시한 후 가슴압박소생술을 실시한다.
② 제세동 : 무수축의 경우에는 제세동을 해서는 안 된다. 이 경우에도 심전도 검사를 통하여 무수축의 상태가 맞는 지를 빠르게 체크해야 한다. 혹시라도 오인할 경우에는 제세동의 기회를 놓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실시해야 할 중요한 과정이다.
③ 투약 : 에피네프린과 바소프레소의 투여방법은 심실세동 시와 같다. 무수축의 상황에서 생존율을 높이기 위하여 바소프레소가 더욱 효과적이다. 하지만 신경학적인 손상이 없는 회생률은 보장하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미주신경자극이 과도하게 나타나면 무수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아트로핀을 투여할 수 있다. 아트로핀은 1mg의 정맥주사를 통하여 3~5분의 간격으로 계속적으로 투여한다. 이때 아트로핀은 3mg이 되면 미주신경은 완벽하게 차단되므로 더 이상 투여할 필요가 없다.
④ 심폐소생술의 중단 요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것과 심폐소생술의 중단이나 연명치료를 중단하는 것은 윤리적인 문제이므로 생존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판단될 때에는 치료를 중단하도록 해야 한다. 병원에서 성인의 심폐소생술 중단에 대한 결정은 담당 의사에게 달려있다. 심폐소생술 중단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심정지의 여부 판단,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시간, 심전도 상에 나타난 최도의 리듬, 제세동을 실시하는 전의 시간, 합병증 여부, 심정지가 되기 전의 건강상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동안 자발순환회복이 이루어졌는지의 여부 등에 따라서 고려할 수 있다. 이러한 사항들은 병원 내에 의사결정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하며, 이에 따라 의사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을 막을 수 있다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2015.
.
Ⅲ. 결론
대개 응급처리에 대한 교육을 하면 가슴압박소생술과 인공호흡법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워낙 대국민적인 교육이라 웬만하면 살아가면서 한번 이상은 배웠을만한 내용이지만 실제로 자신이 응급환자를 만나게 되면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인공호흡에 대해서는 낯선 사람과 입을 맞대는 것 자체에서 거부감이 올 수 있고, 요즘처럼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상황에서는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위험성 때문에 더욱 망설이게 된다.
하지만 응급처치의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은 가슴압박소생술만 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한다. 이 시술만으로도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과 효과 면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경험이 없는 사람이 위급상황에서 예전에 배웠던 복잡한 심폐소생술을 한다는 것은 오히려 위험성이 있으므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가슴압박소생술이 훨씬 효율적이다. 단지 가슴압박소생술을 할 때 손가락이 가슴에 닿지 않고, 활짝 편 채로 정확한 위치에서 압박을 계속하는 것으로 효율적인 응급처치가 가능하다.
참고문헌
권말숙, 미국심장협회 기본심폐소생술 교육이 간호대학생의 지식과 기술에 미치는 효과와 지속효과, 한국간호교육학회지, 2010.
김복경, 병원 전 응급의료체계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강원대학교 산업과학대학원 논문, 2011.
김은영, 일반병동 심정지 환자의 아편계 진통제 사용력에 따른 임상 결과,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논문, 2014.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2015.
박보라미, 응급의료체계의 선진화 방안 연구, 동신대학교 대학원 논문, 2009.
안명자, 초등학생 가슴압박소생술과 기본심폐소생술의 교육효과 비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논문, 2014.
안신, 병원내 심폐정지 중 무맥성 심실빈맥과 심실세동의 치료결과에 미치는 요인, 울산대학교 대학원 논문, 2004.
어은경, 3차 의료기관 응급의료센터에서 시행된 병원내 심정지 환자의 심폐소생술 결과 분석, 중앙대학교 대학원 논문, 2002.
이수진, 응급간호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2019.
이원웅 외,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 후 목격자 심폐소생술에 대한 자심감 및 태도변화, 대한응급의학회지, 2009.
이유빈, 사용자의 유형 특성에 따른 권역응급의료센터공간 환경 디자인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논문, 2017.
임병섭, 한국의 응급의료시스템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논문, 2007.
장문순.탁양주, 시간경과에 따른 1인 심폐소생술의 질과 피로도의 변화, Korean J Emerg Med Ser Vol. 17, 2013.
장용구, 심실세동 파형의 Hilbert-Huang 변환을 기반으로 한 제세동 성공여부 예측, 연세대학교 대학원 논문, 2006.
황성오 외, 공용 심폐소생술 가이드 라인의 개발 및 배포, 대한심폐소생협회, 2011.
Taku Iwami etal, Effectiveness of Bystander-Initiate cardiac-only resuscitation for patients with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Circulation, 2007.
  • 가격5,000
  • 페이지수11페이지
  • 등록일2020.09.14
  • 저작시기2020.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5871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