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사회환경] 2020년, 1. Hooper 등의 인간발달의 원리 2. 인간행동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 유효성 3. 아들러 인간의 성격발달에 영향 요인, 이에 대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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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간행동과사회환경] 2020년, 1. Hooper 등의 인간발달의 원리 2. 인간행동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 유효성 3. 아들러 인간의 성격발달에 영향 요인, 이에 대한 견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Hooper 등(2009)이 제시한 인간발달의 일곱 가지 원리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세요.
1) 점진성과 연속성
2) 개인 간 차이성
3) 분화성과 통합성
4) 발달의 방향성
5) 결정적 시기성
6) 상호 연관성
7)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
2. 인간행동에 대한 연구는 왜 필요하며, 우리의 일상적인 삶에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세요.
1) 인간행동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
2) 인간행동에 대한 연구가 우리의 일상적인 삶에 주는 도움
3. 아들러(Adler)의 이론은 인간의 성격은 성적 추동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데에서부터 출발하였다. 아들러(Adler)가 인간의 성격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제시한 것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 혹은 경험(사례)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세요.
1) 아들러가 제시한 인간의 성격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 아들러의 인간의 성격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자신의 견해

Ⅲ. 결론

본문내용

많기 때문에 양육태만이 예전보다 많이 나타난다. 또한 의도하지 않은 출산일 경우에도 양육태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모님이 신경을 써주지 않는다면, 아이는 누구에게도 정을 가지지 못하며 세상을 적대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가치에 대하여 스스로 낮게 책정하여 열등감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누구도 신경을 써주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지 못하면서 서서히 삐뚤어지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많은 범죄자들이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으며, 그들이 사회적으로 문제아가 된 것은 결국 부모님의 탓도 될 수 있다. 그들이 어렸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사랑이나 관심을 더 받았다면 그들은 조금은 더 나은 성인으로 자랐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은 성장하면서 자신에게 좋은 경험을 주지 못한 세상에 복수를 하고자 한 것이다.
(5) 사회적 관심
아동은 점차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사회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가족들과 함께 했던 경험과는 또 다른 자신의 위치를 발견하게 된다. 가정에서는 대체로 사랑 받는 자식이었을 가능성이 높으나 사회로 나갔을 때 남들과 전혀 어울리지 못하는 왕따가 되는 사례도 많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청소년의 부모님들은 대체로 자신의 그런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집에서는 태연하게 지내는 자식이고 싶으나 실제로 밖에서는 친구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는 것이다.
이들은 대부분 사회적인 관심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으로서 어렸을 때 또레 아이들과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는 것을 알아채고 그들이 사회성을 기르는 것을 도왔어야 했다.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은 청소년이 되어서도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웃도는 현상을 보인다. 아이들의 지적인 성장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성장이 오히려 더욱 중요 시 해야 하는 요소인 것이다.
(6) 출생순위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출생순위가 결정된다. 첫째 아이는 리더십이 뛰어나고 책임감이 높지만, 타인에 대한 시기심이 많은 편이다. 그들은 항상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지만, 새로이 등장한 도전자에 대한 경계로 힘들어 한다. 중간 아이는 적절히 리더십도 있으며 상황에 따른 판단력도 좋으나 항상 남들의 눈치를 많이 봐야 하는 입장이다. 부모님들은 대체로 첫째나 막내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대신에 중간 아이에게는 애매한 관심을 가지며, 중간의 입장에서 위와 아래의 도전을 받아야 하는 힘든 위치에 있다. 막내 아이는 응석받이로 자랄 가능성이 높고 책임감도 부족하지만, 나름대로의 창의성이 강하기 때문에 예술적인 분야에서 성공하는 사례가 많다. 막내가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항상 누군가의 비교 대상이 되며, 집안의 중요한 결정에서 끼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런 가정적인 상황에 따라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성격으로 자라게 된다.
(7) 격려
사람의 심리적인 병폐를 극복하는데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 격려다. 공황장애를 겪으면서 정신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치료하는 인지행동치료에서도 자기 자신에 대한 격려를 치료의 중요한 수단으로 쓴다. “난 항상 왜 이런 식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의 패턴을 바꾸어서 “난 이런 식으로 살아왔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격려로서 인지행동치료에서 긍정적인 언어의 사용으로 나아질 수 있다는 의미로 쓴다. 다른 상황을 예로 들자면,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 같은데 과연 이 일을 할 수 있을까?”에서 “이 정도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은 오히려 더 좋은 점이 있지 않을까?”라는 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자신을 격려하여 마음의 병을 조금씩 치료하는 것이다. 자기 격려가 잘 되는 사람들은 아마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을 가졌을 것이고, 어려운 일에도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Ⅲ. 결론
인간행동의 연구가 왜 필요한 지를 살펴보았는데 첫째, 서로 간의 갈등을 예방하고 순조롭게 지내기 위해서이다. 둘째, 인간행동을 미리 예측하여 복지정책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이 중에서 복지정책을 행하기 위하여 인간행동을 연구한다는 점에 조금 더 공감이 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다양한 복지정책이 펼쳐지고 있는데, 여러 모로 문제점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평등하게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나타났다. 올해 전반기에는 소득에 관련 없이 동등한 금액으로 지원금을 주었다면, 하반기에는 특정한 사업가나 지역 거주자에게 지원금을 차등적으로 주고 있다. 또한 청년층에게 복지혜택은 후한 편이지만 중년층에는 궁한 편이라 세대 간에도 평등하지 못하다는 평가가 있다. 이러한 복지혜택을 주는 데에도 인간행동의 연구가 조금 더 세밀하게 이루어졌다면, 지금 보다 더 나은 결과로 이루어질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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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9.26
  • 저작시기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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