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과학1공통)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을 막기 위한 한국정부의 K-방역에 대해 조사 분석해보시오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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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간과과학1공통)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을 막기 위한 한국정부의 K-방역에 대해 조사 분석해보시오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코로나19의 정의와 의미
2.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을 막기 위한 한국정부의 K-방역에 대해 조사, 분석
1) 국민 기본권 침해 않고도 감염병 확산 막아 ‘K-방역’의 탄생
2) 국제사회 공유 쇄도 국제방역협력 총괄팀 신설·‘웹세미나’ 개최 등 체계적 대응
3) 세계 각국 ‘K-방역’ 모델 잇따라 채택관련 제품 수출 역대급 기록 세우고 있어
4) 세계적 모범사례 인정받은 ‘K-방역’ 국제표준화 추진 대한민국 국격 높임
5) 세계가 인정한 K-방역에 힘입어 국가경쟁력도 ‘껑충’
3.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K-방역 대책방안
4. 나의 제언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료소를 방문하거나 관할 보건소, 1339에 상담을 요청하여야 할 것이다. 증세가 가벼운 환자는 반드시 큰 병원에 가지 않으셔도 된다. 큰 병원은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하도록 협조하고, 증상이 경미해도 증상 발생 초기에 전파가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증상 발생 이후 5일 이상 외출을 삼가야 해야 한다. 이에 따른 결석이나 병가를 학교와 직장에서 충분히 보장해줘야 할 것이다. 만성질환이 있거나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감염에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평소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 출입을 삼가시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할 것이다.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는 학생들 중에서 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등교 중지 조치를 취하여야 할 것이다. 아직 추운 날씨이지만 학생들이 흐르는 물에 비누로 수시로 손을 씻을 수 있도록 시설을 점검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다.
정부는 지역사회로 확산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상 의료전달체계를 시급히 마련하여야 한다. 이를 통해 노출원을 파악해서 접촉자 관리에 집중하는 강력한 이동제한과 함께 구체적인 의료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고위험 환자들이 일반 의료기관에서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발열-호흡기 선별진료를 전담하는 의료기관과 코로나19 치료병원 지정 및 지원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응급환자, 노인, 만성질환 환자의 진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건강보호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정확한 상황 판단을 위한 정보를 국민들과 빠르게 공유하며 방역당국에 대한 신뢰가 제고될 수 있도록 위기소통활동을 대폭 강화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방역당국, 감염병 전문가,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상시적 대화 채널을 다각적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이 불안에 위축되기보다 자신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감염확산 방지에 동참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인권이 곧 방역임을 인식하고, 취약계층, 외국인, 장애인 등도 코로나19 진료를 받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이다.
Ⅲ. 결 론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초기 단계에 바이러스가 코, 인두, 목구멍, 후두 등 상기도에 많이 있어 기침 등으로 인한 침 분비를 통해 쉽게 전파된다.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국가는 경쟁력 있는 산업, 경쟁력 있는 분야를 지원하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출 것이며 이들 국가는 일자리 등을 지키기 위해 보호주의를 추구할 가능성이 높다. 개별 국가들은 무역을 제한하고 국내 문제 해결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식량 민족주의 또한 거세지고 있는데,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유럽 각국이 자국 농가와 식품업계를 살리기 위해 `국산 먹을거리`를 우선적으로 소비하자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생각과 관점을 변화시킨 부분도 많다. 지역,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활용하며 지역사회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대형마트가 아니더라도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생활권에서 필요한 모든 것이 수급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것이 생각처럼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점도 놀라웠다.
지역 안에서는 공급과 소비뿐만 아니라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다양한 움직임이 전개되기도 했다. 착한 임대인 운동, 마스크 기부, 피해농가 돕기 등 거주지를 중심으로 일어난 연대의 힘은 그동안 어떤 노력으로도 회복하기 힘들었던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코로나19를 통해 대한민국이 진정 선진국이었음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K-방역이라 불릴 만큼 대한민국의 방역 시스템과 대응 능력은 전 세계적으로 모범사례가 되었다. 무너진 경제를 순환시키고 국민들을 위로하는 방법 또한 다른 선진국보다 앞서 있었다. 이렇게 형성된 코리아 프리미엄 가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위기를 넘기며 시민들의 높아진 의식 수준도 돋보였다.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태도는 물론이고 모금에 동참하고 각종 활동에 자원하여 참여했다. 새로운 공공이란 말이 등장할 만큼 정부 역할 외에도 시민의 힘이 위기극복에 큰 역할을 한 것도 사실이다. 그 어떤 요소들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희망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가능성이 아닌가 싶다.
이제 우리에게 기술력의 제한은 없는 것 같다. 상상력이 필요한 시기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정답은 없다. 그것은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위기를 극복하며 우리는 나아가야 할 미래사회를 앞당겨 체험해본 듯하다. 하지만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다. 그러나 국가와 시민의 희망적인 가능성은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다. 그 가능성으로 효과와 효율이 떨어졌던 부분을 개선해 나가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든다.
아직까지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정확한 역학 및 전파 경로가 밝혀지지 않는 감염자가 발생하는 등 아직 밝혀져야 할 부분이 많은 상황이다. 따라서 인류에 새롭게 출현했던 동물에서 유래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역학 연구와 더불어 진단, 치료법, 의약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김백상, 2020, 부산일보, 치사율 비교적 낮지만 체감 공포감은 역대 최고
-김차경, 2020, 정책브리핑, ‘K-방역’은 진화 중…모범사례 넘어 세계 표준으로
-강한웅, 2020, 한의신문,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신속하게 끝까지 지원한다”
-김백상, 2020. 코로나 전쟁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 어디까지?
-김효정, 2020, 주간조선, 코로나19 그 이후, 다섯 가지의 변화
-김수현, 2020, 머니투데이, 포스트 코로나시대 세계화의 판도가 달라진다
-송영구, 2005,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전염병의 역사는 ‘진행 중’ Korean Journal of Medicine : Vol. 68, No. 2
- 전규식, 2020, 메디칼옵저버, 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되기 쉬운 특성 지녀
-정책브리핑, 2020, 위기 속 대한민국 위상 높인 ‘코로나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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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0.22
  • 저작시기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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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38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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