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과학1공통) 독일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진자수가 하루에 1000-2000명 발생하는데 집중치료 병실부족 크지않는이유 조사해보시오0k
본 자료는 2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해당 자료는 2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2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인간과과학1공통) 독일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진자수가 하루에 1000-2000명 발생하는데 집중치료 병실부족 크지않는이유 조사해보시오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코로나19의 정의와 의미
2. 코로나 바이러스 병실 부족에 대한 우려 그 이유에 대해 조사
3. 코로나 바이러스 병실 부족 해결위한 나의 제언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또한 다른 선진국보다 앞서 있었다. 이렇게 형성된 코리아 프리미엄 가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우려되는 것은 2차 코로나바이러스가 대유행할 경우 병실부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국립대병원 포함한 공공병원 병상을 응급환자 진료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동원해도 0.2% 발생 시나리오 대비에도 부족하다. 공공병원과 민간병원이 총동원돼야 대응이 가능하다. 부족한 병상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수술장, 회복실 등을 중환자실로 전환하고 일반병동을 준중환자실로 전환가능 하도록 시설을 전환해 병상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2차 대유행 대비에 있어 특히 중환자 치료에 투입될 인적자원 확보를 중점에 둬야 한다. \"중환자실 인력 지원을 위한 중환자진료 지원팀을 구성해 중환자진료 인력이 부족한 종합병원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물론 현재 병동 간호사들을 유사시 중환자 간호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중환자 치료 부분에 있어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인적자원 확보가 중요하며, 특히 의사보다 간호사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중환자의학회와 연계해 단기코스라도 만들어 간호인력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중환자 1명을 보려면 간호사 20명 이상 필요하다. 8시간 근무로 교대하려면 의사와 간호사, 보조 인력까지 포함해서 20명이 한 팀인 진료팀이 4팀은 있어야 한다. 작은 병동 하나를 운영할 인력이 투입돼야 하는데, 이 인력을 모아서 재배치하는 일은 어렵다. 그 과정에서 불만도 많이 나오고 있어, 현장을 살펴보고 고민을 한 뒤 정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
참고자료
-김백상, 2020, 부산일보, 치사율 비교적 낮지만 체감 공포감은 역대 최고
-김차경, 2020, 정책브리핑, ‘K-방역’은 진화 중…모범사례 넘어 세계 표준으로
-김효정, 2020, 주간조선, 코로나19 그 이후, 다섯 가지의 변화
-김수현, 2020, 머니투데이, 포스트 코로나시대 세계화의 판도가 달라진다
-송영구, 2005,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전염병의 역사는 ‘진행 중’ Korean Journal of Medicine : Vol. 68, No. 2
- 전규식, 2020, 메디칼옵저버, 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되기 쉬운 특성 지녀
-정대희(kaos80). 2020, “K-방역 성공했지만, K-의료는 실패 코로나 중환자실 100개 정도에 불과
  • 가격6,0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20.10.23
  • 저작시기2020.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8423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