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론 독후감 - 군주론 소개 시대적배경과 줄거리분석 및 군주론 평가 및 나의생각과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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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군주론 독후감 - 군주론 소개 시대적배경과 줄거리분석 및 군주론 평가 및 나의생각과 비평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군주론 소개

2. 저자 마키아벨리 인물과 생애소개

3. 군주론의 시대적배경

4. 군주론 내용요약 및 줄거리
(1) 초반부
(2) 중반부
(3) 후반부

5. 군주론에서 말하는 이상적인 군주

6. 군주론에 대한 평가
(1) 긍정적 평가
(2) 부정적 평가

7. 군주론에 대한 나의생각과 비판

<참고문헌>

본문내용

자신의 위치가 결코 장난됨이 아니 라는 것도 명백히 깨달아야 한다.
국민에게는 절대적인 존재가 됨에 있어서도 철저한 군주가 되기 위해서 국민에게 관대한 모습을 보이며 국가의 주인공으로써 권위와 존엄성을 가지게 하야야 한다. 항상 남에게 있어서 곧은 이미지를 심게 하여야 하고 약한 모습은 절대 보여서는 안 된다. 마키아벨리의 이같은 군주 사상은 훗날 군주가 되려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실로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쳤다고 말해도 그리 과언은 아닐 것이다.
(3) 후반부
군주가 국가, 국민, 군대에 대해서 가져야 할 덕목 등이 후반부에 걸쳐 서술되어 있다.
군주라는 한 인간을 이해하려면 그가 처한 국가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때로는 더 나아 보일 때가 있다. 군주라는 단어가 벌써 잔인하다는 느낌으로 와 닿는 이유로도 충분히 군주는 복합적이고 또한 어려운 역할을 가진 인물일 것이다. 쉽게 말해 로마시대나 그 전후의 수많은 정치적 통치자들이 그랬던 거와 같이 누군가를 통치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케사르나 한니발 같은 통치자에서부터 현대 시대의 잔인한 악동으로 불리워 질만큼 모든 이에게 관심을 얻었던 아돌프 히틀러등 수많은 문제 속에서 역사 속으로 지워져 간 인물들은 실로 이 글을 읽는 도중만큼은 실로 감탄이 나온다.
5. 군주론에서 말하는 이상적인 군주
- 군주는 잔인하다는 악평쯤은 개의치 말아야 한다.
- 너그럽고 사람좋고, 인심좋은 군주는 군주가 아니다
- 군주란 비판적이고, 차갑고, 이지적이며, 냉소적인 판단력과 굳은 신념, 그리고 용맹이 있어야 한다
- 백해무익한 용병이나 원병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군대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아첨배들을 피하고 충언을 하는 측근을 잘 대우해주어 그들이 배신할 마음을 품지 못하게한다.
- 군주가 나라를 획득하고 그 영토를 지키며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신의를 지키고 고결한 인품을 갖춰야 하나 필요할 때에는 누구보다 잔인하고 누구보다 교활할 수 있어야 한다.
- 인간들이란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아니면 아주 짓밟아 뭉개버려야 한다.
- 선행은 될수록 천천히 자신의 이름으로 베풀고, 악행은 가급적 부하의 이름으로 또 재빨리 저지르는 것이 낫다.
- 군주란 여우같은 지략을 가져야 하며, 백성들에게 존경을 받지는 못하더라도 미움과 증오는 받지 않는, 두려움과 경외의 대상이 되어야한다.
- 주변국 중 강국과는 대립하고 약소국과는 화합하되 그 약소국이 강국으로 크지 못하게 막아라.
6. 군주론에 대한 평가
(1) 긍정적 평가
비도덕적 권고가 전통적 도덕률을 외면하지 않았다.
국가적 목표달성이라는 엄격한 기준 제시했다는 점을 주목하였다.
(2) 부정적 평가
마키아벨리의 인간성에 대한 그릇된 인식에 주목하였다.
마키아벨리의 정치철학의 부도덕성이 갖는 심각한 한계와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7. 군주론에 대한 나의생각과 비판
마키아벨리즘을 현실에 잘 적용시킨 지도가가 누구일까?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는 예로 박정희 대통령을 들고 싶다. 그는 아마도 이런 속내를 가졌을 것이다, ‘지금 내가 하는 것들은 과정상으로는 문제가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우리나라를 잘 살게 만들기 위함이야. 지금 이 상태로 정권을 이양하기에는 나 이외에는 마땅한 인물도 없고 이게 현실적으로 더 현명한 판단일 거야.\'라고 말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계획을 발판으로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을 수 있다는 데에 동의하며 그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런 마키아벨리즘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만일 이러한 논리를 따르게 된다면, 결과만 좋으면 동기야 어찌됐든, 과정이야 어찌됐든 상관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런 마키아벨리적인 논리의 결과는 존재하는 다수의 국민들을 억압하며 존재하는 독재자의 모습들일 수 있다. 실제로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이라는 모습으로 독재자의 모습을 드러냈었다. 그러나 지금은 민주주의도 많이 발전해 왔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사상도 존재하고 있다. 개인이 맘대로 하지 못하게 여러 제도들도 계속 발전해 왔습니다. 며칠 전의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그러한 모습이다. 따라서 정치과정에서의 \'도덕\'의 고려는 충분히 가능하고, 그것이 많이 될수록 좀 더 발전한 형태의 정치문화와 체제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군주론으로부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냉철한 머리와 결단력만큼은 배웠으면 하는 마음이다.
<참고문헌>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 ,강순전.휴머니스트
가장 정직한 정치 교과서 군주론, 신재일.서해클래식
  • 가격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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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0.26
  • 저작시기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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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38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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