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사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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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항공기 사고 사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피해 : 승무원 1명 사망.
- 항공기 손상 : 이 사고로 HL1161은 기수 앞부분이 지면과의 수직 충격으로 엔진이 장착된 기수부분 배면이 압착되었고 동체 중간 부분이 꺾이며 전파되었다.
- HL1161 이외의 기타 손상은 없었다.

2. 사고 유형 : 지속적인 곡예비행 중 실속상태에서 비행성능을 회복하지 못해 추락.

본문내용

f Aviation Safety Sean D. Tucker에서 받았다.
위 요소들로는 조종사는 이 비행을 안전하게 성공시키기에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 판단되었지만, 사고당시 지속적인 곡예비행으로 인해 마지막 수직상승 시에는 최고정점 고도가 600ft까지 밖에 도달하지 못하여 비행성능 회복을 위한 적정 고도가 확보되지 않아 지상에 충돌하였다. 자격은 됐으나, 사전에 충분한 기동별 비행훈련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문제로 사고의 발단이 되었다고 판단된다.
조종사와 관제탑과의 의사소통 부족이 사고원인으로 기여했다고 판단되기도 한다. 관제탑의 역할은 조종사의 시야 밖의 상황과 항공기가 안전한 비행을 할 수 있도록 주의를 주고 상황파악을 해주어야 하는데, HL1161과 관제탑과의 교신은 이륙 허가 외에는 다른 교신이 없었다고 사고 보고서에 기록 되었다.
가. 곡예비행 기동의 최저고도 기준은 국제항공연맹에서 국제경기대회 기준으로 적용하는 300ft(100m)이나 이 사고의 경우에는 이 기준을 준수하지 않고 100ft 이하까지 하강한 것으로 보였다.
나. 기동별로 곡예비행 기동 상의 문제는 없었으나 낮은 고도와 느린 속도에서 기동을 실시함으로써 비행기의 총 에너지가 부족한 것으로 보였다.
다. HL1161은 몇 차례의 곡예비행 중에 각 기동 시의 정점 고도와 최저 고도가 점점 낮아졌으나, 계속적인 곡예비행을 위해 비행기의 고도에너지와 속도에너지를 높이기 위한 조치나 비행 기동은 하지 않았다.
라. 결과론적으로 두 번째 룸스바크 기동을 위해 수직상승하였으나 최고 고도는 항공기의 총 에너지 부족으로 약 600ft까지 밖에 도달하지 못하였고 강하하면서 플랫스핀에 돌입하게 되었다. 스핀에서 회복은 되었으나 이미 너무 낮은 상태여서 다시 상승이나 수평비행을 하지 못하고 지상에 충격되었다.
위 상황을 살펴보았을 때, 조종사의 비행 숙지도가 떨어진 점도 있으나 이를 보고 주의를 주는 관제탑의 역할도 부족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반복적인 곡예비행으로 비행고도가 낮아지고 주의를 줌으로써 조종사가 다른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었음을 생각해봐야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한서대학교는 미래에 비행계획을 할 때 더 구체적인 계획과 허가를 받음으로서 안전을 생각해야한다. 법적으로 필수적인 요소들은 이행해야하고, 독자적인 판단을 수행함으로서 더 큰 인명피해와 안전사고를 줄여야한다.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더 안전한 비행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키워드

  • 가격1,5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20.10.26
  • 저작시기202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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