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증(조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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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신분열증(조현병)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정신분열증이란 무엇인가?

2. 정신분열증 진단기준

3. 정신분열증 유형

4. 정신분열증의 원인

5. 세부 증상

6. 치료방법

7. 정신분열의 경과 및 예후

본문내용

있어서 약물이 실질적인 가치가 대단하다는 것은 여러모로 증명되어 있으며, 특히 그 증상을 경감시키는 데 에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약물요법이 치료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 지속적 효과와 사회적 적응을 위해서는 정신치료가 필요하다. 치료초기 급성이며, 격정의 증상이 심할 때는 대량의 항정신병 약물을 rapidneuroleptization의 방법으로 투여한다. 진정효과를 원할 때는 저역가 약물 또는 병용이 효과적 이다. 그 이후에는 장기간의 유지요법을 시행한다. 그 이후에는 장기간의 유지요법을 시행한다. 장기치료 시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비가역적인 자발성 운동장애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 대개 약물은 양성증상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 대개 약물은 양성증상에 효과적이다. 음성증상을 위해서는 최근 clozapine, risperidone등 비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이 소개되고 있다. 증상에 따라 benzodizepine, lithium(공격성,흥분 등), 항우울제 등이 조심스럽게 병용 투여된다.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는 환자에게 최근 clozapine과 같은 비전형적 약물을 시도할 수 있으나 비용이 비싸고 무과립구증의 부작용이 있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다. 의사는 몇 가지 항정신병 약물에 대해서 잘 알고 익숙해져 있어야 한다. 지침으로는 우선 치료해야 할 목표증상을 잘 파악하고, 둘째, 이전치료에서 효과 있었던 약물을 고려하고, 셋째, 적정량을 최소한 4-6주간 투여한 후 효과가 없으면 변경하는 것을 고려해야 하며, 넷째, 여러 가지 약물을 한꺼번에 투여하는 polypharmacy를 가급적이면 피하도록 한다. 왜냐하면 각각의 약물에 의한 부작용의 위험으로부터 환자들 보호해야 되겠고, 또한 그 약물들의 상호작용에 의한 잘 알려 지지 않은 부작용을 방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증세가 회복되더라도 재발방지를 위해 유지 요법이 꼭 필요하다.
6) 행동치료
환자들이 보이는 괴이하고 병적인 행동을 감소시키고, 대화를 촉진하며 잘 적응된 정상적인
사회적 행동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행동요법이 필요할 수 있다. 그 기술로는 토큰경제와 사회적 기술훈련 등이 있다. 입원환자, 통원가료 중인 환자 모두에게 매우 유용하다. 특히 환자와 그 가족들 간의 부정적인 상호관계의 개선이나 생산적인 방향으로 행동을 교정해 가는데 있어서는 가장 기대되는 치료방법일 수 있다.
7) 기타치료
전기경련요법(ECT)을 정신분열증에 사용할 수 있다.또한 매우 드물게 시행되지만, 신경외과적 수술처치를 하는 정신외과가 있다. 가족과 같이 있기에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낮병원 또는 집단거주치료센터가 적절하다. 정상적 직업 활동이 곤란한 환자에게 보호적이며 단순한 일을 하는 작업실이 마련되는 것이 좋다. 이로써 환자는 사회와 접촉을 유지하며, 대인관계도 호전되고 다소의 수입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7. 정신분열의 경과 및 예후
정신분열증의 예후는 과거에 생각했던 것에 비해 최근 훨씬 양호하다. 약물치료의 발전 때문이 기도 하겠지만 병 자체의 경과에 변화가 있을 수도 있고 예후 판단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발병초기에는 대개 양성증상이 심하고 만성기에는 대개 음성증상이 지배적이다.
혼란형과 단순형이 예후가 나쁘고 긴장형이 좋은 편이다. 퇴원 후 약물 유지요법을 잘 지키지 않는 환자는 재발하기 쉬우며 재발을 거듭할수록 인격의 황폐화 위험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지능의 황폐화까지는 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성 정신분열증이라고 해서 치료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회복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정신분열증 환자의 최종적인 결과는 완전하고 영구적인 회복에서부터 경감상태, 안정된 만성화 및 종말상태로의 황폐화 등 다양하다.
발병 전후의 단기적 양상
구 분
증 상 및 예 후
전 구 기
(초기증상)
*발병 또는 재발의 조짐을 보이는 시기이다.(아직 정신병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신속한 조치를 취하면 발병이나 재발을 막을 수 있으나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 다.
*증 상 : ① 환자가 잠을 못 이루거나, ② 안절부절못한 모습을 보이거나,
③ 짜증을 많이 부르거나 ④ 주의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식욕이 저하되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전구기 증상의 양상은 환자마다 다소 다르며, 수일에서 수주, 혹은 수개월 동안 지 속된다. 전구기 증상이 발견되면 약물용량을 일시적으로 높이고, 스트레스를 낮춰주며,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잠을 푹 잘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의 응급조치를 취한다.
활 성 기
*환각, 망상, 횡설수설하는 말, 이상한 행동 등 정신병 증상이 심한 시기.
*이 시기는 가족들의 힘만으로는 환자를 감당이 어려움으로 입원치료를 받게 된다.
*입원 치료 시에는 약물치료가 주가 된다. 약물치료를 시작하여 대략 2주정도 지나 면 심한 정신병 증상은 어느 정도 가라앉는다. 입원기간은 지나치게 길지 않은 것이 좋 다. 통상적으로 1-3개월 이내가 바람직하다.
*6개월 이상 입원시켜 두는 것은 환자의 사회적응 능력을 손상 및 사회복귀 어려움.
회복기
(잔류기)
*입원치료 후 1∼2개월이면 회복기에 접어듦. (정신병 증상이 남아 있으나 그 정도는 경미 함)
*환자들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증상으로 인한 고통 외에 약물부작용, 능력 저하, 의욕저하, 사회적 낙인과 차별 등의 새로운 고통들을 경험.
*환자를 돕기 위해서 환자의 회복경험을 이해하고 우선 약물을 꾸준히 복용 해야 함
*퇴원 후 3개월 이내의 초기회복기에는 가급적 스트레스를 낮추어주는 것이 좋고, 조용한 환경과 충분한 휴식을 필요로 하되 적당한 활동하도록 한다. 사람을 만나기를 꺼려하더라도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밀한 사람이 한두 사람은 있어야 하며, 보 통사람보다 2~3시간의 수면을 더 늘려주는 것이 좋다. 이후 잠을 줄이고 사회적응 훈 련 실시.
참고문헌
ㆍ정신분열증-학지사/ 원호택, 이훈진 지음
ㆍ이상심리학 시리즈 정신분열증/ 학지사, 원호택, 이지훈 지음
ㆍ제 4개정판 최신정신의학/ 일조각
ㆍ최신 정신간호학 개론/ 정담
ㆍ제4판 정신간호 총론 上
ㆍ정신분열병과 가족/ 정신재활, 손명자, 배정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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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1페이지
  • 등록일2020.11.06
  • 저작시기2020.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9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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