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분류학4공통) 장미아과와 조팝나무아과의 공통특징과 차이점을 기술하시오0k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식물분류학4공통) 장미아과와 조팝나무아과의 공통특징과 차이점을 기술하시오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장미아과와 조팝나무아과의 공통특징과 차이점을 기술하시오.
2. 장미아과의 산딸기속, 장미속, 양지꽃속, 딸기속, 뱀딸기속를 대상으로 속을 나눌 수 있는 검색표를 작성하시오.
3. 산딸기속을 교과서에 제시된 종까지 검색표를 작성하시오.
* 대상종(11종): 겨울딸기, 섬딸기, 거문딸기, 산딸기, 수리딸기, 멍덕딸기, 붉은가시딸기, 멍석딸기, 복분자, 줄딸기, 장딸기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뾰족하고 종종 3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의 겹톱니가 있다. 잎 표면에 잔털이 있고, 뒷면의 맥 위에 털이 있다.
꽃은 5월에 피고 새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자루는 길이가 3∼4cm이고 가시가 있으며,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고 겉에 가시와 선모가 있으며 안쪽에 누운 털이 있다. 꽃잎은 5개이고 타원 모양이며 분홍색 또는 흰색이고 꽃받침보다 길다.
열매는 집합과이고 둥글며 지름이 1.2cm이고 7∼8월에 붉게 익으며 먹을 수 있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11) 장딸기
땃딸기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20∼60cm이고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새순이 나온다. 줄기는 가늘고 가시와 더불어 부드러운 털과 선모가 있으며 풀같이 보인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며 작은잎은 3∼5개이고 달걀 모양 바소꼴로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고 양면에 털이 빽빽이 난다.
꽃은 5∼6월에 피고 흰색이며 묵은 가지 옆에서 나오는 짧은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양면에 벨벳 같은 털이 빽빽이 난다. 꽃잎은 5개이고 꽃받침 길이와 비슷하며 수평으로 퍼진다. 열매는 둥글고 7∼8월에 붉게 익으며 식용한다. 밀원식물이다. 한국(남쪽 섬), 일본, 중국 남부에 분포한다. 줄기의 잎에 털이 없는 것을 제주장딸기(var. argyi), 열매가 노란색인 것을 노랑장딸기(var. xanthocarpa)라고 한다.
Ⅲ. 결 론
장미아과(薔薇亞科, 학명: Rosoideae 로소이데아이는 장미과의 아과이다. 장미과는 상업적원예학적 측면 그리고 지표식물로서의 역할을 하는 등 중요한 식물을 포함 하고 있고, 교배(hybridization), 배수성(polyploidy), 무수정생식(apomixis)과 같은 reproductive biology의 특징 때문에 진화론자들과 분류학자들에 의해 광범위하게 연구되었다. 장미과의 사과(Malus), 딸기(Fragaria) 등은 상업적으로 귀중한 식용 과일이 되며, 장미(Rosa), 벚나무(Prunus) 등 다수의 종들은 원예학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고, 블랙베리(Rubus), 양지꽃(Potentilla) 등 몇몇 종들은 북온대지역의 지표식물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미과에서 교배는 종 사이 빈번하며 교배, 배수성, 무수정생식은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taxonomy를 만들어낸다. 그 결과 지난 60여 년 동안 일부 분류군들을 과(family) 내로 영입하거나 제외시키는 등 과(family)의 한계설정이 변화해왔다 장미과(Rosaceae)의 조팝나무아과(subfamily Spiraeoideae Arn.)에 속하는 조팝나무족(tribe Spiraeeae Maxim.) 식물군은 학자에 따라 80종에서 100여종으로 구분하며, 유라시아와 북미 등의 북반구 온대지역, 아열대의 고산지대 및 멕시코에 분포한다. 특히 족내 분류군 수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조팝나무속(Spiraea L.)은 만주와 시베리아 등 동아시아에 다량 분포하고 있으며, 이중 조팝나무족에서 조팝나무속을 제외한 근연속들은 대부분이 단일종이거나 소수종으로 구성되어지고, 북미 등 일부지역에 제한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조팝나무족 식물군은 관목이거나 다년생 초본으로, 탁엽이 없고 과실은 골돌과(follicle)로 복봉선(ventral suture)에 따라 열개하며 종자에는 날개가 없다. 또한 대부분의 종(species)에서 내배유는 매우 부족하거나 없고 자예는 악통과 결합되지 않는 공통형질에 의해 조팝나무아과 내의 다른 근연족들과 명확히 구별된다.
산딸기속 식물은 하나의 씨방에서 다육질의 열매를 형성하며, 무르익으면 과피(Pericarp) 안쪽의 세포는 다량의 과즙을 함유하여 연화되는 장과류(Berry fruit)의 열매를 맺는데 열매 하나에는 20~30개의 종자가 들어있다. 산딸기속 식물의 종자를 하나하나 자세히 관찰하면 각 종별로 크기나 표면무늬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체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면 멍석딸기의 종자는 크고 통통하며, 줄딸기 종자는 가늘고 긴편이다. 복분자딸기, 산딸기, 곰딸기의 종자는 비교적 작은편으로, 유사한 생김새로 관찰된다. 종자의 표면은 대부분 망상구조를 이루고 있으나 종별로 골의 깊이나 표면의 질감에 차이가 있다. 주사전자현미경(SEM: Scanning Electronical Microscope)을 이용한 종자 표면 사진에서는 그 표면의 보다 명확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멍석딸기와 줄딸기의 표면에는 망상구조를 구성하는 종피에 미세하고 둥근 골이 깊게 나있고, 복분자딸기의 표면에는 미세한 털이 있다. 산딸기와 곰딸기의 표면에는 골이 얕게 나있으며, 산딸기의 골이 더 크다. 이렇듯 종별로 다양한 특징을 나타내는 종피(Seed coat)는 종자내부의 배유 (Endosperm)와 배(Embryo)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산딸기속 열매를 먹고 종자를 흙에 심어도 쉽게 발아하여 싹을 틔우지 않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종피에 있다. 견고하고 치밀한 조직의 종피는 종자내부를 단단히 보호하고 있으며 수분의 침투는 거의 불가능하다. 또한 주공(Microphyl)을 통한 물의 흡수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배의 생장에 수 일이 소요되고, 배가 완전히 발달한 이 후에도 단단한 종피를 뚫고, 뿌리를 드러내기 어렵다.
이에 국립수목원 식물종자보전연구실에서는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산딸기속 종자의 종피에 의한 물리적 휴면 (Physical dormancy) 과 더불어 종별 생리적 휴면 (Physiological dormancy)을 고려하여 연구중에 있다.
참고자료
1. The Genera of Vascular Plants of Korea, (2007), 아카데미서적
2. 김찬수,김수영,문명옥. 우리나라 미기록 식물 : 제주산딸기(장미과). 2010. 식문분류학회지 vol. 40
3. 이우철, 1996. 붉은가시딸기 원색한국기준식물도감.
4. 정연옥, 박노복, 곽준수, 정숙진, 2010, 산딸기 야생화도감.
5. 윤경은·한국식물화가협회, 《세밀화로보는한국의야생화》, 김영사, 2012년, 136쪽
  • 가격8,9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20.11.07
  • 저작시기2020.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9545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