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 보건행정1-의료의 개념을 간단히 설명서비스 수준에 의한 의료의 분류 설명 및 각각 차지하는 비중기관수을 알아보시오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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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보건환경 보건행정1-의료의 개념을 간단히 설명서비스 수준에 의한 의료의 분류 설명 및 각각 차지하는 비중기관수을 알아보시오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의료의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시오.
1) 의료의 개념과 의미
2) 의료서비스
2. 서비스 수준에 의한 의료의 분류 설명 및 각각 차지하는 비중(기관수)을 알아보시오.
1) 의료기관의 분류
(1) 1차 의료기관
(2) 2차 의료기관
(3) 3차 의료기관
2) 우리나라 병원의료 실태와 현황
(1) 의료 자원공급
(2) 의료 이용
① 입원 이용
② 외래이용
③ 장비 이용
4) 나의 제언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병원은 전체 외래환자 중 경증환자 구성비가 감소했으며, 100병상 미만 병원과 요양병원, 의원에서는 전체 외래환자 중 경증환자 구성비가 증가했다.
③ 장비 이용
2016년, CT촬영 총 900만건 중 건강보험 790만건, 의료급여 70만건, 자동차보험 40만건, 보훈 3만 4,000건, 산재 3만건이었고, 이 중 79.7%가 상급종합과 종합병원에서 사용됐다. MRI 촬영 총 149만건 중 건강보험 123만건, 의료급여 10만건, 자동차보험 14만건, 보훈 5,000건, 산재 1만 3,000건이었고, 이 중 약 81.5%가 상급종합과 종합병원에서 사용됐다. 단, 비급여 촬영 건은 미반영 됐다.
전반적으로 자원공급과 의료이용 간에는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인구 1명 당 병상 수는 인구 1명 당 입원환자 수와 높은 수준의 상관관계, 평균재원일수와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자체충족률ㆍ병상이용률과는 무관했다. 인구 1명 당 의사 수는 입원환자의 자체충족율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는데, 특히 전문질병군 입원환자의 자체충족율과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다만, 의사수가 많은 지역은 의사 수 자체의 영향보다는 일정수준 이상의 의료기관이 공급됨으로 인해 자체충족률이 높아졌을 개연성이 있다.
보건의료자원의 공급실태 및 이용행태에 관한 전국 단위의 실태조사가 각 지역 상황을 고려한 합리적인 보건의료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건의료 실태조사와 관련된 연구결과 및 통계자료는 복지부 홈페이지 정보-연구/조사/발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나의 제언
전문병원은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특정질환 혹은 진료과목에 대해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하는 병원이다.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다. 병원의 전문화 및 특성화를 통한 중소병원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11년 11월, 최초 전문병원제도를 시행해 병원분야의 9개 질환, 9개 진료과목별, 한방분야에서는 2개 질환, 1개 진료과목별로 99개 전문병원을 지정을 발표했다. 제 4주기 전문병원 지정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13년까지 3년간 지속된다.
4주기 심사 때 신규로 선정되기도, 기존 전문병원이 떨어지기도 했다.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병상, 임상의 질, 의료서비스 수준 등 지정기준(절대평가)을 충족하는 병원에 대해 상대평가를 실시하고 지역·분야별 균형 등을 고려해 전문병원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다.
1차 의료기관은 의원, 보건소가 대표적이다. 30인 미만의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주로 외래환자를 진료한다. 2차 의료기관은 30인 이상의 병상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법적 진료과목을 요건을 갖춘 병원, 종합병원이다. 3차 의료기관은 모든 진료과목에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500인 이상의 병상 수를 보유하고 상급종합병원이다.
1~2차 의료기관과 달리 3차 의료기관 진료를 위해서는 \'진료의뢰서\'가 필요하다. 1~2차 의료기관 의료진이 작성한 서류를 발급 후 찾아야 한다. 진료의뢰서 없이 3차 의료기관을 내원할 수는 있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혜택은 받을 수 없다.
현재 건강보험의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2조를 보면, 1단계 진료를 받은 뒤 2단계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쉽게 말해서 1·2차 의료기관에서 먼저 진료를 받은 뒤 좀더 전문적인 치료와 입원이 필요한 경우에 3차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런 제한을 둔 이유는 가벼운 질병은 1·2차 의료기관에서 해결하고 위중한 질병은 3차에서 치료하도록 하고, 동시에 큰 병원만 선호하는 무분별한 의료 이용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1·2차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뒤 2단계 치료를 받고자 할 때에는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이 들어간 요양급여의뢰서를 제출해야 한다. 만약 요양급여 절차에 따르지 않고 3차 의료기관을 이용하면 그 비용총액은 환자 본인이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Ⅲ. 결 론
‘의료’라는 분야는 공공성을 전제로 하는 만큼 별도의 공공의료를 논하기 보다 전체적인 틀에서 건전한 의료체계를 수립하는 게 타당하다. 국내 의료체계의 가장 고질적이면서도 심각한 문제는 의료전달체계다. 1차 의료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상태에서 전달체계를 바로잡는 것은 불가능 하다.
실제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이 실시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료기관 신뢰도 조사에서도 대학병원과 동네의원은 극명한 차이를 나타냈다. 현재 1차 의료기관들은 검사장비 부족, 상급종합병원과의 경쟁력 부족, 지역 주민의 신뢰도 저하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지역주민이 1차 의료기관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대도시 상급종합병원으로의 환자 쏠림현상은 결코 해결될 수 없다. 상급종합병원과 개원가의 환자 의뢰 및 회송,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면서 진료가이드라인 등을 공유, 상생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플랫폼 의료, 인공지능(AI) 진단 알고리즘을 통해 상급종합병원 시스템 및 치료가이드라인을 공유함으로써 1차 의료기관 진료 질을 개선하고 의료 격차를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1차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상급종합병원, 전문병원과의 긴밀한 협조, 미래지향적 보건의료 환경 구축이 모두 뒷받침돼야 할 것이다.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이 무의촌이나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봉사 등 단편적인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넘어 들을 의료 협력체계 확충, 공공의료 인력 양성, 국제보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참고자료
-김아름, 2008, 큰 병원, 종합병원은 무조건 3차 의료기관?, 『데일리 서프라이즈』.
-김공현, 2011, 우리나라 의료전달체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김인숙(2013). 최신간호관리학개정판. 현문사.
-변창자(2012). 간호관리학총론. 수문사.
-임난영(2016). 의료기관에서의질향상을위한QI실무핸드북. 정담미디어.
-정심교, 2016, 중앙일보, 전문병원? 1·2·3차 병원? 환자는 헷갈려
-최미라, 2018, 헬스포커스뉴스, 한국, 병상수-재원일-외래환자 모두 많아보건복지부, ‘2011~2016 보건의료 실태조사’ 결과
-한성숙, 권성복 외(2016),간호관리학Ⅱ,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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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1.17
  • 저작시기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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