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전공레포트] 16세기 작곡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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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음악전공레포트] 16세기 작곡가 연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 16세기 음악의 특징이 나타나게 된 역사적 배경


■본론 - 대표적 작곡가의 음악적 특징 분석

1. 네덜란드 악파 - 조스캥 데 프레(1440-1521)

2. 이탈리아 베네치아 악파 - 빌라르트(1490-1562), G. 가브리엘리(1557-1612)

3. 이탈리아 로마 악파 - 팔레스트리나(1525-1954)


■ 결론 - 16세기부터 현대음악까지의 발전 방향

본문내용

의 흐름 상 균형감을 나타낸다. 셋째, 가사의 정확한 전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멜리즈마적인 선율 표현으로 단어를 강조한다. 넷째, 반음계적 진행이 없고 짧은 음가에 의한 불협화음으로 경과음과 보조음, 계류음 등을 합리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작품 특성이 같은 시대 작곡가들과 비교했을 때 보수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당시 르네상스시대에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던 우아함, 분명함, 세밀한 가사 처리와 같은 특징들을 모두 겸비하고 있으며 동시에 종교적 숭고함을 잘 표현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결론
16세기의 음악사적 흐름은 네덜란드의 플랑드르 악파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로마 악파에서 형성되었다. 작곡가로는 네덜란드 악파에서는 조스캥 데 프레, 베네치아 악파에서는 빌라르트와 G.가브리엘리 마지막으로 이탈리아 로마 악파에서는 팔레스트리나로 꼽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흐름은 바로크 시대의 이탈리아의 몬테베르디(Claudio Monteverdi, 1567-1643), 독일의 하인리히 슈츠(Heinrich Schutz, 1585-1672)에게로 이어졌다. 특히 슈츠는 베네치아 악파의 이중합창, 통주저음에 기초한 모노디 양식을 독일에 도입했다. 또한 후기 바로크에 이르면서 16세기의 대표적 장르인 모테트는 독자적인 악곡 형태로서의 중요성을 잃고 이탈리아에서는 거의 사라졌으며 독일에서는 무반주 음악 형태로 그 명맥을 유지해왔다. 그 정점이 기악과 성악의 협주를 포함한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양식이다.
바흐 이후, 즉 18세기 후반 이후부터 교회음악의 중요성이 희미해졌고 19세기 이후에는 이러한 16세기 음악어법의 전통을 독일의 멘델스존(Jakob Ludwig Felix Mendelssohn Bartholy, 1809-1847) 슈만(Robert Alecander Schumann, 1810-1856) 프랑스의 구노(Chales F. Counod, 1818-1893), 프랑크(Cesar Auguste Franck, 1822-1890)의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다시 아 카펠라 형식과 교회 선법 위에 12음 기법, 우연성 음악, 재즈 기법에 의한 작품들도 찾아볼 수 있다. 현대 16세기 음악 어법을 작품에 사용한 작곡가로는, 쇤베르크(Arnold Schonberg, 1874-1951), 베베른(Anton von Webern, 1883-1945) 페핑(Ernst Pepping, 1901-1981)을 들 수 있다.
■참고문헌
강잉애, “팔레스트리나의 모테트에 관한연구”,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2010, p.66
김지혜, “조스캥 데 프레의 미사 에 나타난 그레고리오 성가 도임 선율에 관 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2011, p.80
백병동, 『대학음악이론』 제3판, 현대음악출판사, 2007, p.349
이동현, “Gregorio Allegri의 합창곡의 Miserere mei의 분석연구,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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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1.18
  • 저작시기2020.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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