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ha E. Rogers - 일체적 과정 중심 거대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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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Martha E. Rogers - 일체적 과정 중심 거대이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이론가의 배경
2. Rogers 이론의 개요
3. Rogers 이론의 인간에 대한 기본가정 - 5가지
4. Rogers 이론의 기본 개념 - 4가지
5. Rogers 이론의 동적 평형상태의 원리 - 3가지
6. Rogers 이론에서의 메타패러다임
7. Rogers의 인간과 환경의 상호작용 이론의 배경이 된 이론들
8. Rogers 이론의 평가
9. Rogers 이론의 간호과학적 가치
10. 관련된 논문 요약

본문내용

모두 1주일간의 휴식기간을 갖도록 하였다.
8) 휴식기간이 끝난 후 첫 번째 실험처치 기간과는 반대로 AB군은 통상치료 기간을, BA군은 음악듣기 기간을 갖도록 하였다.
9) 실험처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음악듣기 기간과 통상치료 기간 전·후에 환청 및 정신증상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
수집된 자료의 처리 및 분석은 SAS 9.01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두 군의 일반적 특성, 환청 양상과 양성 및 음성증후군은 정규분포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대한 동질성 검정은 χ²-test와 Fishers’ exact test로 하였고, 일반적 특성 중 입원일수 연령, 환청 시작 시기, 실험 전 환청 양상과 양성 및 음성증후군에 대한 동질성 검정은 t-test로 분석하였으며, 처치의 시기효과는 두 군의 음악듣기 효과로 통상치료 효과 차이의 평균값을 처치시기를 달리한 두 군 간에 t-test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1. 동질성 검정
AB군과 BA군의 질병, 성별, 교육정도, 결혼여부, 직업, 유병기간, 입원횟수, 환청 시작 시기, 환청 빈도 및 연구 시작 전 입원일수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Table 1), 연구 시작 전 두 군 간에 환청 양상과 정신증상에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Table 2).
2. 환청
환청에 대한 변화를 측정한 결과 각 영역에서 두 시기 간의 이월교화는 없었다.
환청 빈도에 대한 점수가 AB군은 실험 전 4.64점에서 실험 후 3.09점으로 감소하였고, BA군 또한 실험 전 3.10점에서 실험 후 2.50점으로 감소하여 처치효과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4).
환청의 크기, 자기통제력, 명확성, 어조, 환청에 의한 방해 정도, 괴로움 정도에 대한 점수는 두 군 모두 음악듣기 전에 비해 음악듣기 후에 감소하였으나 처치효과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두 군의 시기효과에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Table 3).
3. 정신 증상
정신증상의 변화를 비교해본 결과 각 역역에서 두 시기 간의 이월효과는 없었다.
양성증상에 대한 점수는 AB군의 경우 실험 전 26.73점에서 실험 후 22.91점으로 감소하였고, BA군은 실험 전 25.90점에서 실험 후 22.80점으로 감소하였으나 처치효과는 2.40점으로 AB군의 처치효과인 2.10점보다 더 컸으며 시기효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1).
음성증상에 대한 점수는 AB군의 경우 실험 전 21.00점에서 실험 후 20.18점으로 감소하였고, BA군은 실험 전 24.70점에서 실험 후 20.80점으로 감소하여 처치효과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2). 음성증상에 대한 BA군의 처치효과는 4.60점으로 AB군의 처치효과인 0.10점보다 더 컸으며 시기효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3).
일반정신병리에 대한 점수는 AB군의 경우 실험 전 50.00점에서 실험 후 45.27점으로 감소하였고, BA군은 실험 전 50.30점에서 실험 후 41.20점으로 감소하였으나 처치효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5). 일반정신병리에 대한 BA군의 처치효과는 8.70점으로 AB군의 처치효과 2.00점보다 더 컸으며 시기효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
총점은 AB군의 경우 실험 전 97.73점에서 시험 후 88.36점으로 감소하였고, BA군은 실험 전 100.90점에서 실험 후 84.80점으로 감소하였으나 처치효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5). 총점에 대한 BA군의 처치효과는 15.70점으로 AB군의 처치효과 4.00점보다 더 컸으며 시기효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Table 4).
논의
이상의 결과들을 살펴보았을 때 선호하는 음악듣기는 환청의 빈도와 음성증상에 처치효과가 있었으며, 환청의 다른 양상과 양성증상 및 일반적 정신병리에 대한 처치효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정신분열병 환자의 환청경험(Kim, 2000)과 정신간호사의 환청 간호 경험(Min, 2002)에 대한 선행연구 결과 환청의 양상이 변화하는 것을 증상의 호전이라고 보고, 환청의 유무만으로 증상을 파악하기 보다는 환청의 증상 완화 및 긍정적인 관리를 통한 불편감 해소에 초점을 두고 간호하는 것이 필요함을 설명하였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본 연구에서 환청이 소멸되지 않지만 음악을 듣는 시기 동안에 환청의 양상과 정신병리 증상이 완화되는 긍정적인 변화는 음악듣기가 환청 관리에 도움이 되었을 뿐 아니라, 정신간호 중재로써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결론

제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 환청의 빈도는 음악듣기 후 감소하여 처치효과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2) 환청의 크기, 자기통제력, 명확성, 어조, 환청에 의한 방해 정도 및 괴로움 정도는 음악듣기 후에 감소하였으나 처치효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양성증상은 음악듣기 후 감소하였으나 처치효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BA군의 처치효과가 AB군의 처치효과보다 더 컸으며 시기효과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음성증상은 음악듣기 후 감소하여 처치효과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BA군의 처치효과가 AB군의 처치효과보다 더 컸으며 시기효과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5) 일반정신병리는 음악듣기 후 감소하였으나 처치효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BA군의 처치효과가 AB군의 처치효과보다 더 컸으며 시기효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사례수가 적어서 결과를 일반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실험 기간이 일주일로 짧았으므로 추후 대상자의 변화과정을 관찰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장기간의 반복 여누가 필요함을 제언한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치료약물의 효과를 고려하지 않았으므로 음악듣기에 대한 보다 정확한 효과를 알기 위해서는 치료약물의 영향을 고려한 실험설계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더불어 본 연구에서는 환청 관리방법으로 음악듣기의 효과성만을 고려하였으나 더 다양한 환청 관리 방법의 효과를 비교하는 연구도 필요할 것이다.
※ 참고문헌 ※
이소우, 김주현, 이병숙, 이은희, 정면숙 공저(2009) 간호이론의 이해. 수문사
Melanie McEWEN 저, 고진강 역(2016) 간호이론.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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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1.18
  • 저작시기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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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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