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학점 자료)사회학 강의 레포트 - 라식수술과 정치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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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A+ 학점 자료)사회학 강의 레포트 - 라식수술과 정치사회학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문제의식◦◦◦◦◦◦◦◦◦◦◦◦◦◦◦◦◦◦◦◦◦◦◦◦◦◦◦◦◦◦◦p1

신과학정치사회학◦◦◦◦◦◦◦◦◦◦◦◦◦◦◦◦◦◦◦◦◦◦◦◦◦◦p2~3

라식수술(LASIK)◦◦◦◦◦◦◦◦◦◦◦◦◦◦◦◦◦◦◦◦◦◦◦◦◦◦p3~4

라식수술의 부작용 및 위험성◦◦◦◦◦◦◦◦◦◦◦◦◦◦◦◦◦◦◦◦p4~5

권력, 제도 그리고 연결망◦◦◦◦◦◦◦◦◦◦◦◦◦◦◦◦◦◦◦◦◦◦p5~8

마치면서◦◦◦◦◦◦◦◦◦◦◦◦◦◦◦◦◦◦◦◦◦◦◦◦◦◦◦◦◦◦◦p8

참고문헌◦◦◦◦◦◦◦◦◦◦◦◦◦◦◦◦◦◦◦◦◦◦◦◦◦◦◦◦◦◦◦p9
문제의식

본문내용

러운 효과를 얻은 환자들은 주변의 지인들에게 기술의 효과에 대한 증언을 한다. 부작용을 겪거나 심각한 질환을 앓게 된 환자들의 사례는 문제제기 집단의 근거가 된다.
●대중
기술의 상업화를 통해 대중은 기술에 노출된다. 대중들은 매체를 통해 라식수술에 대한 정보를 접한다. 또한 라식수술을 한 지인의 사례를 통해 수술에 대한 간접경험을 한다. 기술의 효과에 대한 기대를 가진 대중들은 의료집단의 잠재적 고객이 된다.
●문제제기집단
문제제기집단은 라식의 위험성에 주목한다. 위험성을 가진 기술이 상업화를 통해 보편화되는 것을 경계한다. 이들은 부작용을 겪은 환자들을 사례로 과학자·의료집단에 문제제기를 한다. 과학자·의료집단에게 기술의 결함에 대한 연구를 행할 것을 관철한다. 한편으로 문제제기집단은 정부기관의 허가에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이들이 ‘기술이 사회적으로 위해가 된다.’고 의견을 제시하면 정부기관은 이에 대해 검토한다. 대중과의 관계에서, 언론을 통해 대중들이 기술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들의 주장에 지지기반을 구한다.
연결망의 행위자들은 권력과 제도의 영향을 받으며 관계를 맺는다. 과학자·의료집단과 정부기관의 권력관계, 의료집단과 환자의 권력관계는 연결망의 핵심이다. 또한 행위자들의 관계는
‘기술의 개발->허가->상용화->상업화’의 구조 하에서 이루어진다. 과학자·의료집단 라식기술을 상품화시키고 수술을 통해 경제력을 얻는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의 권력기반을 위협하는 도전들을 차단하려한다. 과학자·의료집단이 힘을 얻기 위한 지식이 생산되며, 그 기반을 위협하는 지식에 대한 접근은 제한되어있다. 라식의 위험성에 대한 연구는 과학자·의료집단의 권력으로 주도되는 연결망 속에 \'Undone science\'로 남게 된다.
마치면서
초등학생 무렵 외숙모에게 주변의 지인이 라식수술로 인한 부작용으로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라식수술 후 지속적인 안구건조로 인해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받았고 끝내 삶을 스스로 끊었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어린 나에게 매우 충격적이었으며 라식수술에 대한 공포감으로 다가왔다. 현재 라식수술은 대중화되어있다. 과거처럼 많은 수술비용을 요하지 않으며 수술을 하는 병원의 수 또한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주변을 찾아보아도 라식수술을 받은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안경으로부터 해방되어 맨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 외의 경우도 분명 존재한다.
통계적으로 라식수술에서 부작용(안구건조와 일시적 시력저하를 포함한 넓은 범위에서)을 겪는 비율은 5%내외라고 한다. 수술을 받는 사람의 수를 고려했을 때 결코 적은 수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라식의 위험성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의문점이 들었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과학은 모두가 필요로 하는 지식을 연구하는 과학이 아니다. 과학의 방향은 권력과 제도 그리고 그것이 영향을 발휘하는 연결망 속에서 결정된다. 신과학정치사회학의 관점에서 라식수술에 대해 분석을 해보면서 교수님께서 강의 중에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과학은 체계적인 지식의 비생산 쪽에 대한 연구를 하지 않는다.’
연구보고서를 쓰면서 과학의 여러 면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노력했다. 연구를 진행하면서 기존보다는 조금 다른 것이 보이는 것 같았다. 현실의 과학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보고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참고문헌
-스콧 프리켈, 켈리 무어,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갈무리(2013)
-임상진, 임정수, 『스페셜 라식 슈퍼 라섹- 오픈 유어 아이즈』, 한솜미디어(2011)
-류석찬, 『엑시머 레이저와 라식 수술』, 성하출판(1997)
-김진국, 『라식을 알면 세상이 밝아진다 : 라식수술을 받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은행나무(2011)
-김효진, 조소현, 김진형, 주천기, 『라식 후 각막돌출증의 임상 양상 및 위험요인』, 대한안과학회지 제 46권(2005)
-김유진, 두하영, 마기중, 『각막굴절수술 전후 각막 염색 디지털 사진과 정량적 테스트를 이용한 각막미란 및 안구건조증의 평가 :라식과 라섹의 임상 양상 비교』 , 한국시과학회지 제 9권(2007)
-신철근, 『라식(LASIK)과 M라섹(M-LASEK) 후의 굴절이상도의 변화에 대한 고찰』, 한국시과학회지 제 11권(2009)
시청각자료
- PD수첩, 『1.0을 위한 도박, 라식열풍 그 후』, (2007.2.27. 방영분)
- EBS, 『첨단 근시 교정술 - 라식』
  • 가격2,0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20.11.23
  • 저작시기2018.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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