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학자들은 인간본성의 선악에 대해 다양한 이론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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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예로부터 학자들은 인간본성의 선악에 대해 다양한 이론을 전개해왔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인간 본성은 선할까? 아니면 악할까?
2. 참고자료

본문내용

, 동물과 다른 인간만의 특성인 인의예지의 선험적인 도덕성이 인간에게 있음을 거듭 강조했다. 맹자는 본래적으로 선한 이러한 인의예지가 남녀노소귀천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있는데, 단지 인욕에 가려짐으로 인해 현실에서 잘 드러나지 않을 뿐이라고 했다. 즉 그는 후천적인 환경의 영향을 받은 인욕의 확산에 의해 선량한 본성이 상실되는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맹자는 인욕에 의해 가려진 이러한 잃어버린 마음을 욕망의 감소를 통해 찾아야 할 것으로 생각했다.
실재로 내 조카의 경우 배고프거나 대소변이 급할 때 짜증을 부리거나 욕을 하기도 하지만, 충분히 영양분을 섭취하고 대소변 용무를 보고 난 후에는, 해 맑게 웃으며 미안하다는 표현을 종종 하기도 한다. 이는 신체적 욕구에 가려져 짜증을 부르거나 욕을 했을 뿐, 본래의 조카는 나에 대한 어떠한 사사로운 감정이 없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생각해 보았다. 이는 비단 내 조카의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아동은 본래 인의예지를 가지고 있으며, 현실적 문제점으로 인하여 악하게 비춰질뿐 본성은 착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
2. 참고자료
공자 & 맹자 강신주(철학자) 저 | 김영사 |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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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1.24
  • 저작시기2020.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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