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세계경제와 한국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전망0k
본 자료는 5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해당 자료는 5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5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세계경제와 한국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전망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정책
1) 트럼프 식 ‘자국우선주의’ 계속될 것
2) 지속되는 미·중 갈등 속 불안한 한국경제
2. 바이든과 트럼프의 경제정책 비교
1) 자국 이익 강조하는 트럼프 vs 지지기반 넓은 바이든
2) 오바마 헬스케어 정책: 트럼프 "폐기" vs 바이든 "확대"
3) 세금 정책: 트럼프 "감세로 경기 살린다" vs 바이든 "법인세 올린다"
4) 경제 정책: 트럼프 "경제 최우선" vs 바이든 "이미 경제축 훼손돼 위기 큰 것"


3. 트럼프 Vs. 바이든 한미 무역에 대한 입장
1) 한미 FTA 배경
2) 최근 무역 추세 및 트럼프, 바이든 비교 분석
4.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정책의 방향
5. 바이든 대통령 당선에 따른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
-재정지출 확대→미국 성장률 상승→세계 교역 증가→한국 성장률 상승
5. 시사점
6. 나의 제언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회 통과가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그러나 새로 당선된 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가장 먼저 추진하는 정책을 야당이 마냥 반대만 하기도 어려우므로 어느 정도 선에서 타협하게 될 것이다.
재정지출의 내용에 있어서도 공화당 행정부와 비교해서는 기업지원 보다 저소득층 지원에 더 우선 순위를 두게 될 것이다. 단기성 지출을 넘어 중장기 적인 재정지출 이슈로 가면, 공화당과의 전선이 더욱 확대된다. 특히 건강보험에 대한 공공지원을 확대하는 이른 바 ‘오바마케어’에 대한 공방이 재연될 가능성이 있다. 바이든 차기대통령은 기후변화대책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는 달리 전세계적인 문제해결에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했으며, 특히 파리기후협약에 재가입하겠다고 공언하였다. 방역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문제해결에 있어서도 과학자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겠다고 했다. 기후변화대책은 규제를 수반하는 데 실물경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균형감각이 요구된다. 셰일오일과 셰일가스를 뽑아내는 수압파쇄에 대해서 바이든의 입장은 산업적 필요와 환경적 고려 사이에서 왔다갔다 해왔다.
바이든은 기업정책에 대해서는 실용적으로 접근할 것이 예상된다. 특히 최근 현안이 된 온라인상의 정보 흐름을 장악하고 있는 대기업들에 대한 규제는 의회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다. 중국과의 무역분쟁도 중장기적인 해결책을 마련해나갈 것이다.
그러나 중국이 기술탈취 등 방식으로 경제우위를 추구하는 것을 견제한다는 방침에 관한 한 크게 보아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계승할 것으로 보인다. 대선은 개인 간의 다툼이 아니라 세력간의 싸움이다.
한국이 최근 30년 동안 10년 주기로 보수와 진보가 교대로 집권했듯이, 미국도 대통령이 연임하면서 8년 주기로 공화당과 민주당이 번갈아 집권하는 경우가 많았다. 예술에서도 고전적인 성향과 낭만적인 성향이 번갈아 주류를 형성하듯이 정치도 어떤 축을 중심으로 오른쪽과 왼쪽을 왕래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주기가 흐트러지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번에 공화당이 재집권에 실패한 것은 너무 멀리 갔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트럼프와 그 열성 추종자들이 기존 질서를 너무 흔들었다. 이 점은 한국의 현 집권세력에도 교훈이 될 것 같다.
Ⅲ. 결 론
이상과 같이 바이든 경제정책의 방향을 살펴보았는데 바이든 당선으로 업계에서 트럼프식 일방주의 후퇴, 글로벌 통상환경 안정화를 기대하면서도 미국산 우대 등 자국우선주의 지속에 대해 경계를 늦출 수 없는 복합적 현실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미국의 친환경투자와 경기부양 수혜가 기대되는 2차전지, 가전, 석유화학에서 개선 기대가 높게 나왔다. 반면 미국산 사용이 강화되고 중국과 경쟁이 치열한 기계와 디스플레이, 무선통신에서는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바이든이 미국 제조업을 살리자며 내놓은 구호가 바로 온전한 미국산. 이 한 마디로 요약을 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연결되는 것으로, 미국 상표는 달았지만 해외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겉보기만 미국산을 경계한다는 것으로, 미국 안에서 미국 노동자들이 만드는 제품을 정부가 지원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코로나 대응 과정에서 인공호흡기가 부족해서 러시아에서 긴급공수를 했고, 간단한 마스크마저도 때맞춰 공급을 못하는 일이 미국에서 일어났다. 3M 3M은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다국적기업으로 의료용품, 전자·전기·통신 관련제품, 사무용품, 자동차·조선 부문 제품, 보안제품 등 6만 5,000여 가지 제품을 생산한다. 전 세계 약 65 개국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이 회사의 제품은 전 세계 200여 개 나라에서 판매된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와 S&P500지수를 구성하는 기업이다. 다우지수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30개 우량기업 주식을 기준으로 산출하는 주가지수로 3M은 30년 넘게 이 지수에 편입되어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3M [Minnesota Mining and Manufacturing Company] (네이버 기관단체사전 : 기업)
처럼 미국 상표를 단 제품이 전 세계를 누비고 있는데 정작 미국 내에는 마스크 공장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 여기에 바이든의 주요 정책인 환경 보호, 또 노동권 보호를 명분으로 해서 수입 제품을 규제해서 국내 제품을 보호할 것이다. 우리 기업들은 과거보다는 이런 문제에 대비가 잘 되어 있는 편이지만 일종의 새로운 보호무역주의라고 볼 수 있는 새로운 과제에 적응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 한 가지 주목할 것은 구글에 대한 반독점소송에서 보듯이 거대 테크 기업들만 코로나 상황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런 불균형을 바로 잡기 위한 조치도 민주당 정권에서 지금보다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바이든의 경제정책으로 CPTPP에 당장의 가입의사는 밝히지 않고 있으나, 향후 아태 지역 내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할 목적으로 재가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강화된 노동 및 환경 기준을 요구할 전망이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CPTPP 재가입을 추진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대응전략 마련해야 한다. WTO 구조개혁 관련 주요 사안별로 우리의 입장 정립하고 자동차, 반도체, 의료장비 등의 분야에서 미국 중심 공급망 재편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와 같은 개혁을 적극 추진하면서 우방국들의 동참을 요구할 것으로 보이므로 우리나라는 각 이슈별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공용, 2020, 바이든 미국대통령 당선이 한국경제와 외교안보에 미친 영향과 향후과제
-김지은, 2020, 트럼프 Vs. 바이든 경제정책으로 본 미 대선 향방은
-김애리, 안경은, 2020, 제주평화연구원, 바이든 당선 시 미국 대외정책의 방향
-박선옥, 2020, 스카이데일리, 공격적으로 변한 바이든…‘나도 자국우선주의’
-우고운, 2020, 조선비즈. 바이든 시대의 美 고립주의 외교 뒤집기?
- 정석철, 2020, 경기매일, 바이든 정책과 한반도 운명
-채수찬, 박남수, 2020, 정보통신신문, 바이든의 경제정책
-한상춘, 2020, 한국경제신문, 바이든노믹스 앞으로 美 경제정책 어떻게 바뀌나
  • 가격5,000
  • 페이지수15페이지
  • 등록일2020.11.25
  • 저작시기2020.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1104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