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실무 피그말리온, 로젠탈, 자기충족적 예언의 교육적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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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직실무 피그말리온, 로젠탈, 자기충족적 예언의 교육적 의의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머릿말
Ⅱ. 본론
1.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2.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
3. 로젠탈 효과(Rogental effect)
4. 자기충족적 예언(Self fulfiling prophecy)
Ⅲ. 교육적 의의
Ⅳ. 맺음말

본문내용

학업성취 혹은 행동 변화라는 결과적 측면에서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을 증명한다. 교사의 기대가 실제로 학생의 학업성취를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나 또한 교사 기대 효과의 경험자였다.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일기장을 잘 쓰셨다고 반 친구들 앞에서 내가 쓴 일기장을 펼치면서 그림을 그린 것을 보여주고, 일기를 열심히 쓴다며 칭찬을 하셨다. 다른 친구들은 일기장에 그림을 그리지 않았지만 나는 일기장에 그림도 그려서 열심히 쓴다는 것을 칭찬하셨던 것이었다.
선생님의 칭찬을 들은 이후로 나는 전보다 더 일기를 열심히 쓰게 되었던 기억이 있다. 일기를 쓰면 항상 선생님의 코멘트가 밑에 달렸었는데 ‘오늘은 일기가 짧네. 많이 피곤했나보구나’ 이런 식의 평가를 보면서 반성하기도 하고, 선생님이 칭찬의 말씀을 적어주시면 뿌듯함을 느꼈었다.
중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이 좋은 시험 성적을 내도록 하기 위해서 1학기 중간고사 때 우리 반성적이 3등이었는데 다음 기회에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격려를 하시면서 아이들에게 간식을 사주셨다. 우리반은 1등을 한 것도 아니었고, 반성적이 1등을 하더라도 칭찬만 하는 다른 반 선생님들과 달리 간식까지 사주시면서 격려해주시는 담임선생님의 기대 덕분에 더 열심히 공부했고, 기말고사에서는 성적이 더 올랐던 것으로 기억한다.
학생들이 어떤 교과목을 좋아하게 되는 것도 학생에 대한 교사의 기대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우리 고등학교에서는 국어 선택 교과목 중에 국어생활이라는 과목을 가르쳤다.
어느 날은 국어생활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내주신 주제로 산문 글을 써오는 것이 숙제였는데 선생님께서 글을 잘 쓴 학생들은 생활기록부에 글을 잘 쓴다고 기록해주신다고 하셨다. 그때 나는 글을 잘 쓴 학생에 뽑혀서 칭찬을 듣고 생활 기록부에도 기재될 수 있었다. 선생님의 칭찬을 듣고, 생활기록부에도 좋은 평가를 남길 수 있어서 무척 뿌듯했었고, 국어 교과목을 더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이처럼 교사의 칭찬과 기대는 학생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교사가 칭찬을 많이 하고, 학생에게 기대를 할수록 그 학생은 교사의 기대에 따라야 될 것 같은 무언의 심리적 압박감 같은 것을 느낄 것이다.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이라면 누구나 이러한 학생들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지도를 할 때 칭찬을 많이 하고,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려주어서 학생들이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와 더불어 표준화된 기준이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보다는 개별 학생의 완전 숙달과 개인의 향상도에 초점을 두는 것과 모든 학생을 동등하게 대하고, 편애를 하지 않는 것은 유의해야 할 점이다. 앞으로 교사로서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입장에서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도하기 위해서는 이런 사실을 잘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싶다.
[ 참고문헌 ]
<피그말리온 효과-기대와 칭찬의 힘> 심재관, 서울:(주)이끌리오,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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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2.04
  • 저작시기2017.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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