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수업 참관 및 분석 모의 수업 교안 및 활용 활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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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어 수업 참관 및 분석 모의 수업 교안 및 활용 활동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표지
2. 대상 학급 및 교실 상황
3. 학습 내용 및 학습 목표
4. 단계 별 교수 - 학습 활동 대본
4-1. 도입
4-2. 제시/설명
4-3. 연습
4-4. 활용
4-5. 마무리
5. 활용 활동지

본문내용

다했다고 말하면 질문을 통해 발표를 시킨다.
T : 다 했어요? ○○씨는 옆에 □□씨가 어디를 가고 싶다고 했어요?
S1 : ○○씨는 시민 서점에 가고 싶다고 했어요.
T : 그럼 □□씨는 어떻게 설명해줬나요?
S2 : 저는 3번 출구로 나와서 곧장 걷다가 횡단보도와 육교를 건너면
시민서점이 나온다고 설명했어요.
▶ 위와 같은 방식으로 모든 학생들에게 골고루 활동 발표의 기회 제공
- 유인물
순회지도
발표를 듣고 오류는즉각 수정
마무리
(3~5분)
T : 자 집중! 오늘 우리는 어떤 문법 공부를 했어요?
S : ‘-다가’, ‘-(으)면 되다’를 배웠어요.
T : ‘-다가’는 언제 쓰는 거예요?
S : 두 가지의 행동을 한 문장으로 만들 때 써요.
T : 맞아요. 방금 여러분은 짝 활동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게 대답을 해요.
이걸 한 문장으로 만들면 어떻게 되죠?
S : 짝 활동을 하다가 선생님께 대답을 해요.
T : 여기서 앞의 행동은 뒤의 행동보다 어떻게 해야 했어요?
S : 과거여야 했어요.
T : 잘했어요! ‘-다가’라는 문법을 쓸 때는 반드시 앞의 행동이 뒤의 행동보다
과거의 일이여야 한다는 걸 기억해야 해요.
그럼 두 번째로 배웠던 ‘-(으)면 되다’는 언제 쓰는 거예요?
S : 어떤 문제가 생겼고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할 때 써요.
T : 맞아요. ‘-(으)면 되다’라는 문법은 확실하지 않거나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을
가정하여 말하거나 일반적으로 분명한 사실을 어떤 일에 대한 조건으로
말할 때나 뒤의 사실이 실현되기 위한 단순한 근거로 말할 때도 사용해요.
뭘 조심해야 한다고 했죠?
S : 받침이요.
T : 아주 잘했어요.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이라면 그냥 ‘-면 되다’만 붙여서
사용하면 되지만 동사 어간에 ‘ㄹ’을 제외한 받침이 있다면 ‘-으면 되다’
로 사용해야 한다고 오늘 배웠어요.
여러분은 이제 점심시간이 다 돼서 배가 고프죠?
수업이 끝나고 뭘 하면 되나요?
S : 밥을 먹으면 돼요.
T : 좋아요. 먹다는 ‘ㄹ’을 제외한 ‘ㄱ’ 받침이 있으니 먹으면 되다라고 말해요.
여러분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예요. 재미있었나요?
다음 수업 때는 ‘-(으)려면’과 ‘-지 말고’라는 문법을 배우고
오늘보다 좀 더 긴 문장을 쓰도록 연습해볼게요.
S : (대답하면)
T : 다들 오늘 열심히 따라 와줬으니 다음 수업 숙제는 조금만 낼게요.
오늘 배운 문법을 이용해서 문장 3개를 만들어 봐요.
그리고 자기 개인 공책에 써서 다음 수업 때까지 가져오면 돼요.
책에 있는 예문은 빼고, 사전이나 번역기를 사용하는 건 안돼요.
틀려도 좋으니 직접 생각하고, 스스로 만들어서 적어오세요.
내일 수업이 시작하면 바로 공책 검사할 거예요. 아시겠죠?
여러분 모두 고생했어요.
학습 내용 정리
차시 학습 예고
과제 제시
[활용 - 짝 활동] 지도를 보고 한 장소를 정해 친구에게 가는 길 설명하기
가고 싶은 장소
지도에서 선택한 장소로 가는 길을 ‘-다가’, ‘-(으)면 되다’ 문법을
사용하여 친구에게
자유롭게 안내(설명)해 보세요.
학번과 이름
  • 가격3,5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20.12.07
  • 저작시기2019.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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