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3단계 조치에 따른 재택근무를 통한 업무방식 변화와 향후대책방안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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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3단계 조치에 따른 재택근무를 통한 업무방식 변화와 향후대책방안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코로나19의 정의와 의미
2. 코로나19 3단계 조치의 실태와 격상기준 및 주의사항
1) 코로나19 확산의 실태
2) 코로나19의 3단계 격상기준
3) 주의 사항
4) 3단계 조치사항


3.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를 통한 업무방식 변화
1) 비대면 업무방식 확산 가속화
2)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음
3) 자기 주도적인 조직문화 정립이 필요
4.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대책방안
5. 나의 제언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영역이다. 특히 의료시스템이나 방역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사회적 돌봄체계가 굳건히 마련되어져야 한다. 사회적 돌봄체계는 단순히 전달체계의 개편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돌봄노동에 대한 사회적 일자리, 다양한 형태의 돌봄주거시설, 주거기본선 마련 등 전반적인 체계를 지역사회에 기반하여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는 돌봄노동에 대한 사회적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는 새로운 돌봄 뉴딜정책을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는 다양한 돌봄형태와 욕구를 지원하기 위한 내용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돌봄은 물리적 거리를 크게 벗어나서는 안 되며, 이는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지역화폐로서 돌봄노동을 교환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의 경우에도 시설의 환경적 영향이 매우 크다. 시설과 지역사회라는 이분법적인 도식을 버려야 한다. 시설을 보다 인간적인 존엄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구조적 환경을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
학교를 가지 못하는 아동의 돌봄과 교육도 빈곤아동의 경우에서 더욱 취약하다. 최저주거기준미달 가구에서 적절한 재택교육과 디지털 접근성이 보장되기 어렵다. 이렇듯 지역사회 돌봄체계의 구축은 복지서비스의 제공이라는 측면에서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의 개발과 주거의 변화, 그리고 지역사회 공동체를 확장해 나가는 다양한 활동을 포함하는 새로운 체계를 만들어 내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돌봄을 제공하는 주체들의 목소리와 힘이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 미국이나 영국의 경우 돌봄제공자들이 주체가 되어 돌봄관련 법안을 만들어갔다. 이제 코로나 19로 가장 많이 힘들었던 돌봄제공자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에 귀기울여야 할 때가 왔다.
Ⅲ. 결 론
코로나 3단계 조치는 전국적 대유행으로 급격하게 환자가 증가하여 의료체계 붕괴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전국 주평균 확진자 800~1000명 이상이거나, 2.5단계 상황에서 더블링 등 급격한 환자 증가하여 격상시 60대 이상 신규확진자 비율, 중증환자 병상수용능력 등 중요하게 고려하여야 한다. 이에 따른 원칙적으로 집에 머무르며 다른 사람과 접촉 최소화를 하여야 한다. 필수시설 외 집합금지 이외 시설도 운영 제한하며, 실내·외 구분 없이 운영 중단, 휴관·휴원 권고 긴급돌봄 등 유지한다.
실내 전체, 2m 이상 거리 유지가 어려운 실외에서 마스크 작용의무화 하며, 10인 이상 금지하며 경기중단이 요구되며. KTX, 고속버스 등 50% 이내로 예매 제한 (항공기 제외)하며, 원격수업 전환,1인 영상만 허용 모임·식사 금지, 필수인력 이외 재택근무 등 의무화, 고위험사업장 마스크 착용, 환기·소독, 근로자 간 거리 두기 등 의무화하여야 한다.
코로나19가 일상에 본격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사회의 모든 초점은 감염병 확산 방지에 집중됐고 기존의 생활방식은 급속도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사회가 점점 스마트해지며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일상이 가능한 시대를 향해 가고 있지만 감염병 때문에 급하게 체험하게 된 비대면 시스템은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다소 혼란했던 몇 개월을 보내며 우리는 대한민국의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다. 아직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나타나며 종식을 얘기하긴 이르지만 기존의 생활방식에 큰 변화가 생긴 코로나 이후의 상황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몇 개월 간 우리 몸에 스민 행동 패턴과 생각의 전환은 앞으로의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코로나 이전 스마트한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이 선택적이었다면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목숨을 위한 필수적 변화였음을 전문가는 강조했다. 그래서 속도감이 상당했지만 여전히 미숙한 점도 많았다. 비대면 언택트 문화가 편리하게 자리잡기 위해서는 혁신과 변화가 필수라는 점도 강조했다. 정부 행정의 유연성, 인력의 역량 강화 등 선행되어야 할 과제가 아직 산처럼 쌓여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일선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역시 업무의 스마트한 변화를 논하기엔 현장은 여전히 여유가 없다는 의견을 보탰다. 효과와 효율을 생각하며 움직여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관용과 여유를 생각하기엔 국민의 안전이란 큰 희생이 따르기 때문이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생각과 관점을 변화시킨 부분도 많았다. 지역,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활용하며 지역사회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대형마트가 아니더라도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생활권에서 필요한 모든 것이 수급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것이 생각처럼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점도 놀라웠다.
지역 안에서는 공급과 소비뿐만 아니라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다양한 움직임이 전개되기도 했다. 착한 임대인 운동, 마스크 기부, 피해농가 돕기 등 거주지를 중심으로 일어난 연대의 힘은 그동안 어떤 노력으로도 회복하기 힘들었던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에게 기술력의 제한은 없는 것 같다. 상상력이 필요한 시기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정답은 없다. 그것은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위기를 극복하며 우리는 나아가야 할 미래사회를 앞당겨 체험해본 듯하다. 하지만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다. 그러나 국가와 시민의 희망적인 가능성은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다. 그 가능성으로 효과와 효율이 떨어졌던 부분을 개선해 나가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든다.
참고자료
-공용, 2020, 인간과과학, 역사속의 전염병 대유행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과 비교
-김하나, 2020, 한경닷컴, 코로나 확진자 950명, 역대 최다…\'사실상 봉쇄\' 3단계 임박
-김효정, 2020, 주간조선, 코로나19 그 이후, 다섯 가지의 변화
-박성현, 2020, 미래논단 코로나로 변화될 세상
-오민호, 2020, 병원신문,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가·사회의 변곡점 될 듯
-이선영 2020. 열린소통포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윤희, 2019, 아웃소싱타임즈, 코로나19로 인해 4차산업혁명 시대는 더 빠르게 온다
-이미영. 2010, KDB미래전략연구소 미래전략개발부, 코로나19 이후 업무방식 변화 트렌드와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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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2.12
  • 저작시기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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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4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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