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현장 실습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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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 현장 실습일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실습일지(1일차)
실습일지(2일차)
실습일지(3일차)
실습일지(4일차)
실습일지(5일차)
실습일지(6일차)
실습일지(7일차)
실습일지(8일차)
실습일지(9일차)
실습일지(10일차)
실습일지(11일차)
실습일지(12일차)
실습일지(13일차)
실습일지(14일차)
실습일지(15일차)

본문내용

0~13:00
점심식사
13:00~14:00
휴식 및 간식 챙겨드리기
14:00~15:00
프로그램 준비하기
15:00~16:00
오재미 놀이
16:00~17:00
17:00~18:00
어르신들 식사 도와 드리기 및 빨래 개기
실습내용
- 첫날 청소를 도와 드리고 직원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각 호실에 계신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오전에 어르신들이 모여 TV 화면에 나오는 치매예방 체조를 전 직원들과 함께 했다. 박수도 치고 노래도 부르고 체조도 하면서 긴장된 몸과 마음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남자어르신 목욕을 도왔다. 많은 어르신들이 거동이 불편하고 몸을 가누기 힘든 만큼 목욕탕으로 가기 위해서는 침상에서 휠체어를 이용해 이동을 도와야 했다.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일으키고 침상 밑으로 다리를 먼저 내린 다음 양 무릎 사이에 다리를 밀어 넣은 다음 상체를 들어 몸을 바닥에 세우고 휠체어에 앉혀 드려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어르신들을 목욕실로 옮겨드리고 요양보호사분들이 목욕을 하시는 동한 각 호실 청소를 했다.
- 어르신들 식사를 도와 드렸다. 식사를 혼자 드시는 어르신들도 계시지만 혼자 식사를 할 수 없는 분도 계셔서 직접 먹여드렸다. 식판을 직접 옮겨드리고 이름표가 놓여진 식탁에 정확히 분배해야 한다.
-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눌 때 장기를 두자고 하신 분이 계셨다. 그 분과 장기를 함께 두고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나누어 드렸다. 각 호실의 빨래를 요양보호사 분들을 도와 함께 갰다.
- 누워계셨던 어르신 한 분이 갑자기 기침을 많이 하셨다. 그 후 호흡이 가빠지셨으며 체온도 올라갔다. 요양보호사와 간호실장의 응급처치가 있었으나 병원으로 옮기기로 결정하고 119에 신고했다. 119 구급대원이 왔을 때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 옮기는 것을 도와 드렸다.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더 큰 불상사는 없었다.
- 어르신들 저녁 식사를 도와 드렸다. 거의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약을 드셨다. 약은 직원들이 직접 챙겨드렸다.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며 직원들과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렸다.
실습생
의견 및 느낌
- 첫날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고 많이 낯설었다. 그래도 사회복지사분의 자상한 소개로 실습생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셨다. 대체로 거동이 불편하여 제대로 걷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았으며 식사도 혼자 할 수 없는 분도 계셨다. 그래서 휠체어를 밀어드리고 직접 식사를 먹여 드리기도 했다. 어르신의 이동은 조심스럽고 까다로운 작업이다. 조금만 부주의해도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습 첫 날에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많이 당황하였으나 직원들의 능숙하고 빠른 대처로 환자를 병원으로 잘 이송시켜 드렸다.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응급구조요령을 습득해 두어야겠다.
실습지도자 의견
실습일지(15일차)
실습일
일자
0000년 00월  00일 ( 0 요일)
실습생
실습지도자 확인
시간
00:00~00:00

0
시간


실습목표
1:1 개별파트 업무 참여(목욕하기)
실습일정
실습활동내용
09:00~10:00
어르신들과의 아침 인사 및
각 호실 청소. 이불정리
10:00~11:00
11:00~12:00
치매예방 체조하기. 어르신들 식사 도와 드리기
12:00~13:00
점심식사
13:00~14:00
휴식 및 간식 챙겨드리기
14:00~15:00
목욕하기
15:00~16:00
16:00~17:00
장기 및 오목두기. 말벗 해드리기
17:00~18:00
어르신들 식사 도와 드리기 및 직원과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기
실습내용
- 첫날 청소를 도와 드리고 직원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각 호실에 계신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오전에 어르신들이 모여 TV 화면에 나오는 치매예방 체조를 전 직원들과 함께 했다. 박수도 치고 노래도 부르고 체조도 하면서 긴장된 몸과 마음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남자어르신 목욕을 도왔다. 많은 어르신들이 거동이 불편하고 몸을 가누기 힘든 만큼 목욕탕으로 가기 위해서는 침상에서 휠체어를 이용해 이동을 도와야 했다.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일으키고 침상 밑으로 다리를 먼저 내린 다음 양 무릎 사이에 다리를 밀어 넣은 다음 상체를 들어 몸을 바닥에 세우고 휠체어에 앉혀 드려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어르신들을 목욕실로 옮겨드리고 요양보호사분들이 목욕을 하시는 동한 각 호실 청소를 했다.
- 어르신들 식사를 도와 드렸다. 식사를 혼자 드시는 어르신들도 계시지만 혼자 식사를 할 수 없는 분도 계셔서 직접 먹여드렸다. 식판을 직접 옮겨드리고 이름표가 놓여진 식탁에 정확히 분배해야 한다.
-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눌 때 장기를 두자고 하신 분이 계셨다. 그 분과 장기를 함께 두고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나누어 드렸다. 각 호실의 빨래를 요양보호사 분들을 도와 함께 갰다.
- 누워계셨던 어르신 한 분이 갑자기 기침을 많이 하셨다. 그 후 호흡이 가빠지셨으며 체온도 올라갔다. 요양보호사와 간호실장의 응급처치가 있었으나 병원으로 옮기기로 결정하고 119에 신고했다. 119 구급대원이 왔을 때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 옮기는 것을 도와 드렸다.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더 큰 불상사는 없었다.
- 어르신들 저녁 식사를 도와 드렸다. 거의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약을 드셨다. 약은 직원들이 직접 챙겨드렸다.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며 직원들과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렸다.
실습생
의견 및 느낌
- 첫날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고 많이 낯설었다. 그래도 사회복지사분의 자상한 소개로 실습생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셨다. 대체로 거동이 불편하여 제대로 걷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았으며 식사도 혼자 할 수 없는 분도 계셨다. 그래서 휠체어를 밀어드리고 직접 식사를 먹여 드리기도 했다. 어르신의 이동은 조심스럽고 까다로운 작업이다. 조금만 부주의해도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습 첫 날에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많이 당황하였으나 직원들의 능숙하고 빠른 대처로 환자를 병원으로 잘 이송시켜 드렸다.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응급구조요령을 습득해 두어야겠다.
실습지도자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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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2.15
  • 저작시기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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