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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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유교의 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산신령...............................................................................................4
역사..................................................................................................5
세월..................................................................................................6
무한.................................................................................................7
인간................................................................................................8
새...................................................................................................9
소년..............................................................................................10
공부...............................................................................................11
책..................................................................................................12
부모..............................................................................................13
선배...............................................................................................14
휴대폰............................................................................................15
장사...............................................................................................16
성공..............................................................................................17
친구..............................................................................................18
부활..............................................................................................19
정의..............................................................................................20
평등..............................................................................................21
위대한 스승..................................................................................22
동반자...........................................................................................23
아버지...........................................................................................24
지조..............................................................................................25
치아..............................................................................................26
국정원...........................................................................................27
군대...............................................................................................28
검사...............................................................................................29
경찰................................................................................................30
국세청............................................................................................31
보건복지부.....................................................................................32
안대희.............................................................................................33
사법시험..........................................................................................34
교수.................................................................................................35
음식.................................................................................................36
민주화..............................................................................................37
대선..................................................................................................38

본문내용

있을 뿐
여운의 여지는 우리에게 없다
국세청
대통령의 재산도 감시하는 돈의 불사조
의로운 돈이면 항상 보호하고
명령적 프로그램 시스템 경제 불사조
시스템의 첨단하라도 우리에게 문제 없네
만반의 준비로 모든 것은 끝나다 국세인
이반의 돈 줄은 우리에게 걸리고
다시 사용 못 하게 하는 정의로운 돈의 수호자
시간을 멈추게 하는 국세 불사조
돌아서 다시 보는 민간 돈의 세무
올 것은 반드시 지키는 국세날
수 도 없는 돈에 대하여 세계 놀라는
있는자는 공포에 떨게하는 국세힘
다 함께 법을 수호하면 두려울 것이 없네
이것이 국세힘이다
보건복지부
아깝도다 인간이여 의학만 있었다면
맥수지탄이라 나라가 병들면 나라가 망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통념은 나라 잃은 슬픔이었다
대통령의 권위는 건강이다
책 속의 모든 진리는 있지만
건강은 우리에게 진짜 필요하다.
천국을 건설하는 우리 임무
재발도 없에는 우리의 힘
의학 강국이야 말로 복지인것이다
바로 여기에 우리는 있다
보는 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하다
늙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깨끗하게 늙는 것이 중요하다
백발이 희어도 의학으로 치료할 수 있다
지금이라도 의술의 과학 부활하여 복지를 만들고
한 사람의 생명도 소중히 여겨
장래의 의학 강국을 만들어
차이 없는 의료 시설로 환자에게 칭찬듣고
이것을 토대로 의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여 의학 강국 만들자
다 함께 선진 문화에 앞장서면서
나는 건강한 시민 건강한 사회
돈으로 해결되는 의학 강국
만남의 광장은 의학 기술이라네
안대희
가자 정의 바다로
견디자 정의 나라의 불구덩이에
간다 나는 간다 암울한 세계로
다 함께 잘 사는 나라 우리 나라 대한 민국
어부도 춤추고 농부도 노래하는
풍요의 고장 대한 민국
잡는 자는 말 없이 수궁하고
사는 자는 이해하는 그런 나라
나는 정의로운 법의 수호자
백성은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시민은 나의 이름을 존경하네
짓는 개도 나를 보면 조용하고
초동의 눈가에는 눈물이 있네
나는야 정의로운 사람
안대희라네
법의 수호자 안대희라네
종교적의 탄압에 굴복하지 않는 사람
산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
짐승은 나에게 길을 비켜 주고
잡은 고기는 절대로 놓치지 않네
사법시험
사람은 다 법관이 될 수 있다
나는 무얼 할 수 있을 까
그리 만만치 않는 사법 시험
이유라 어떨것인 시험은 어렵다
젊은 이는 이 시험에 목숨 걸고
사랑하는 사람도 떠나 버릴 정도로
이 시험에 목숨 걸다
가정은 이 시험을 하는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고
시험에 떨어지면 수험생은 불효자같은 느낌이 들기도하고
학생들은 출세와 폐인의 갈림길에 있지만
이곳을 빠져나가려 아이들의 몸부림은 너무나 크네
공부도 공부이지만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엄청나네
사람이면 누구나 시험 공부를 해보았지만
그것만큼 힘든 것도 없을 것이다
차라리 일하자 하면서 미련이 남네
우리나라는 시험의 지옥
누구나 출세하려면 시험 관문을 통과해야한다.
일해서 출세는 어렵네
교수
지금도 교육이라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아는 사람
교육의 중요성을 알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한 가지의 교육을 위해서 노력하지만
학생은 말을 잘 듣지 않네
풍수지탄 부모님 잃은 슬픔을 어찌 알겠노
학생이란 부모님이다
그러나 말을 않 듣다고 해서 부모를 때릴 수는 없는 법
평생 노력하여 일구었는 나의 자산
안경 속에서 나의 눈물이 흐르네
슬프다 이네 인생
수도 없는 역경을 이겼는데
나에게 있는 것은 학생들의 슬픔
다 아는 사실이지만 다시 한번 대새기네
학생들은 대학을 떠나고 학교는 텅비어 있고
공허한 나의 마음은 누가 달래주려나
슬픈 노래를 하면 자연은 나에게
울지 마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나는 자연을 잘 모르네
때가 되면 나도 자연으로 돌아 갈 것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그러면 나의 세상이 올지도 모른다
음식
김치와 깍두기를 반찬을 가지고 산에 오르니
항상 산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식은 밥한 공기를 가지고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그 기분
무슨 생각이 들길에 이렇게도 처량할까
외국 땅에는 총부리들고 싸우는 전장터에는
아직도 사람들은 아우성이라네
다 익어가는 감나무에서 감이 열리고
추석 가을을 생각하면 낙엽이 지네
무수한 낙엽이 떨어지면
올 가을은 서서히 우리 곁으로
또 다시 겨울이 시작되네
찬 바람이 몰아 치는 겨울
어머니께서 산에 가시던 그 겨울
다시 바람은 나의 볼을 시리게 하고
엄마는 아이의 심정은 헤아릴 수 없으며
인정 사정 볼 것없이 계절의 고통은
계륵의 아픔처럼 버릴 수 없는 마음
2012년 9월 3일 월요일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마지막 하직 인사를 하는 나는
와룡산 기슭기에 슬어 졌다
아무 생각 없이 말이다
버스 속 낙엽 속으로 말이다
민주화
머리가 아프다 너무 아프다
나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몸이 너무 말을 듣지 않는다
이렇다가 슬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이렇게
몸이 말을 않 들어 말이다
부모님의 산소에 성묘를 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몸이 말을 듣지 않으니 말이다
너무나 미안하다 동생과 부모님에게
나는 읽을 수도 없고 글을 쓸 수도 없다
몸이 나의 마음을 좀 먹고 있다
그러나 나는 글을 쓸야 한다
이 글을 다 쓸 때 줌이면 아마 나는
몸이 다 망가 져 있을 것이다
그래도 참아야 한다
신체 발부는 수지 부모라 하지 하지 않았는가
나는 신체가 이렇게 훼손되었기 때문에
나는 부모에게 불효를 하게 되었다
나는 부모에게 잘 못을 빌어야 한다
대선
행동으로 나라에 앞장 서서
이 모든 행위를 위해서
맞서는 대선 후보처럼
겨레의 사명감과 나라의 아픔을
무엇을 알고 있는지 그 날의 아픔
고고한 자태를 폼내면서
지식인은 무엇을 하였나
우리는 되 묻고 싶다
그 날의 아픔인 대선의 탄핵
가자 그 날의 생생한 기억을
자유로이 나는 대선 후보자는 또 다음을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으로
자신의 행동의 선택을 위하여
이 처럼 아픔을 달고 사는 우리의 인생
넘어서는 안 되는 우리의 민족의 사명
질 수 없다 지난날의 이미지를
다하면 다 할수록 우리는 코로나의 아픔을 간직한다.
가야하는 현실이지만 더욱 힘든 대선이다
있기는 한 것인가 끝의 세계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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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2.30
  • 저작시기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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