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기 기억 상실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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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동기 기억 상실증에 대하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인생에서 첫 기억이자 가장 오래된 기억은 무엇일까?
1. 기억
2. 아동기 기억 상실증

본문내용

인생에서 첫 기억이자 가장 오래된 기억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어린 시절의 사진을 봤던 것이 진짜 기억인지 헷갈리기도 했지만 확실히 기억나는 때는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물수제비를 하다가 친구의 돌이 이마에 부딪힌 기억입니다. 5세 이전의 기억에 대해 생각해보면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사진첩에서 비닐하우스에서 놀거나 동생들과 자전거를 타는 사진을 보면서는 그때 이랬었구나 하면서 회상해보지만 사실 명확히 기억이 나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왜 유독 5세 이전의 사건들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억이 어떻게 생기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우리 주변의 수많은 정보는 감각기관을 통해서 외부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반응합니다. 시신경을 타고 들어온 정보는 뇌의 시각영역에서 일차 정보 처리를 한 후 해마로 전달되어 단기기억을 만듭니다. 해마에서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만들어내어 시상을 거쳐 뇌 전체에 퍼집니다. 기억 과정 중에 새로운 기억이 이전 기억과 결합하는 부호화 과정과 단백질 합성을 거쳐 장기기억으로 전환되는 공고화과정이 해마와 전전두엽 간 상호연결을 통해 진행됩니다. 여기서 해마란 기억의 중추로 경험의 서로 다른 측면들을 부호화하여 결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억의 부호화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VLPFC로 장기기억의 부호화로 학습한 내용의 기억을 예측합니다. 두 번째로 DLPFC로 작업기억 속의 정보를 조작하고 부호화뿐만 아니라 장기기억으로부터 무엇이 인출되었는지 평가하는데도 관여합니다.

이렇게 뇌는 많은 정보들을 받아들이고 신경세포를 통해 전달되어 기억을 만들고 저장합니다. 신경세포에는 정보를 보내는 신경섬유인 축삭돌기와 정보를 받는 신경섬유인 수상돌기가 있으며 신경전달물질로 정보를 이동시킵니다. 전달 중에 수상돌기 말단이 부푸는 과정을 기억이 저장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신경섬유는 태어나서 10살까지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10살 무렵에는 성인의 2배에 달합니다. 청소년기에 이르면 관심이 없는 분야의 신경섬유가 사라지는 가지치기 과정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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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1.05
  • 저작시기2020.6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14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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