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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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독서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본 도서를 선택한 이유

2. 본 도서의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5. 본 도서의 시사점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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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이라서 존경받아야 하고 아랫사람이라서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 예의가 우선시 되는 조직보다는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매너의 요구야 말로 이 시대가 가장 원하는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5. 본 도서의 시사점
오래 전부터 회자되고 있는 \'세대 차이\'란 단어가 있다. ‘센 세대, 낀 세대, 신 세대 제3세대의 전쟁과 평화’라는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직장 내 조직사회에서의 세대 간의 갈등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하는 관계를 잘 표현한 말이다.
공과 사의 경계에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사적인 정이 돈독할수록 업무처리에 수월하다고 생각한다. 사적으로 얽힌 정은 상사로서 힘든 지시를 할 때 윤활유로 작용한다. 상대의 신상을 파악하고 있었던 덕분이다. 그러나 X세대는 남이라 생각하지만 티도 못내고 속앓이를 하고 있고, 신세대는 당당히 조직생활은 조직생활일 뿐으로 사적인 경계를 넘어서는 것을 거부한다.
또한 베이비무머 세대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X세대는 최선을 다하지만 인정받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 나름 성과는 냈는데 인정을 받지 못해 섭섭한 것이 맺혔거나, 자신의 성과를 주변에 빼앗긴 경험이 있을 것이다. 반면 신세대는 조직보다는 일 자체에 집중한다.
아울러 리더들은 포용력을 발휘하고 싶은데 직원들은 오지랖으로 받아들인다. 오지랖과 포용력 그 차이는 애매하다. 신세대는 가족관계나 사적인 이야기를 물어보는 것 자체가 권력이라고 한다. 이제는 자신의 입장에서 목소리를 높이며 주장하기 보다는 세대 간의 차이를 서로 인정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사적인 대화의 수준에 정답은 없다. 서로의 신뢰도와 친밀도가 얼마만큼 쌓여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세대차이 때문에 잡담, 비공식적 소통을 포기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로, 어렵지만 포기하지 말고, 주제를 고려하고 배려하는 태도로 소통하면 세대차이를 줄여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서로 태어나고, 배우고, 생활한 시대가 다르나. 급속한 사회경제 등의 발전으로 많은 차이가 나는 세대 간의 시각차를 자신의 입장에서 주장하기 보다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이해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래야 직장에서 사회에서 평화가 찾아온다. 시대의 흐름에 환경도 변화하고 있고 어떤 세대는 어려운 환경에서 어떤 세대는 좋은 환경에서 자라왔다. 그러므로 세대간의 차이는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다. 나와 다른 세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살아나가는데 좀 더 폭넓은 시각으로 각자의 세대를 인정하고, 공감하고, 아우르며 조화롭게 살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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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저 자 : 김성회 (지은이)
출판사 : 쌤앤파커스
출판일 : 2020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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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2,8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21.01.08
  • 저작시기202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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