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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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뇌졸중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방법을 연습시킨다.
- 한쪽무시는 시각, 감각 기능에 문제가 없으나 뇌의 병변반대쪽에서 자극을 주었을 때 반 응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하며 주로 주의력과 공간지각을 담당하는 오른쪽대뇌반구에 병변 이 있는 경우에 많이 발생한다.
- 이등분검사(line bi-section test), 별지우기검사(star cancellation test) 등으로 진단하며 치료로는 무시측으로 청각, 시각자극을 주며 프리즘안경, visual scanning 훈련을 시행하 고 최근들어 가상현실을 이용하거나 반대쪽 마루엽에 저빈도 두 개경유자기자극을 시행하 여 반대쪽 대뇌활성을 억제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언어장애
- 뇌졸중 생존자의 1/3에서 1/2정도에서 언어장애가 발생한다. 실어증은 회복이 운동기능 보다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나게 되며 대부분 표현력보다 이해력이 빠르게 더 많은 정도 로 회복되는 양상을 보인다.
- 환자가 말하고 이해하고 읽고 쓰는 능력을 극대화시키며 주로 음악정보를 처리하는 손상 되지 않은 비우성반구 기능을 이용하는 멜로디 억양치료나 발성, 대화기술, 읽기능력 향상 에 초점을 맞춘 방법 등이 사용된다.
강직
- 뇌졸중 후 발생하는 강직은 관절 운동 시 제한을 일으켜 통증, 관절구축 등을 일으키며 일상생활동작과 보행에 방해를 준다.
- 아주 심한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 스트레칭 운동이나 보툴리눔독소 주사나 페놀주 사 등으로 조절할 수 있다.
삼킴곤란
- 뇌졸중 후 약 1/3에서 1/2정도에서 삼킴곤란이 발생하며 기도흡인, 폐렴, 영양실조, 및 알 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특히 영양상태는 뇌졸중 환자의 장기적인 예후와 연관이 있다. 치료로는 보상적인 치료방 법인 삼킬 때의 자세 변화, 새로운 삼킴 방법의 습득, 음식 양 및 점도 변화 등이 있다.
통증
- 반신마비 환자의 통증 중 어깨통증은 가장 흔한 합병증 중의 하나로 유병률이 34~84% 에 이르며, 회복을 느리게 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요한 원인이다.
- 조기 진단 및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경구 스테로이드와 물리치료가 효과적이며 심한 경우 경부교감신경차단술을 시행할 수 있다.
낙상과 골절
- 뇌졸중 환자는 시각공간기능 장애, 기립저혈압, 균형 및 몸통조절 능력의 약화, 근력 및 이동능력의 저하 등으로 인하여 낙상의 위험도가 매우 높다. 낙상 시에는 엉덩관절골절의 빈도가 높으며 골절이 생기면 재활치료를 지속하는데 어려움을 초래하므로 이를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환경위험요소를 제거하고 환자 및 보호자의 안전교육과 근력강화운동, 균형 능력 증진 운 동 등을 시행하여야 한다.
재활치료의 예후
뇌졸중 후 기능 회복을 나쁘게 하는 인자들
고령
동반질환
심근경색
당뇨
뇌졸중의 정도
심한 위약
앉은자세에서 균형유지가 어려울 때
시간공간무시
의식변화
실금
일상생활동작기능의 초기 점수가 낮을 때
뇌졸중 발생에서 재활치료를 받기까지의 기간
- 뇌졸중 후 재활치료의 목표는 장애를 최소화하여 최대한 기능적 독립을 얻게 하는 것이 라 할 수 있다.
- 여러 가지 요소들의 상호작용에 따라 기능적 예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환자의 의학적, 신경학적, 기능적, 및 정신사회적 상태에 대한 포괄적인 평가 등을 모두 고려하여 예후를 판단하고 치료 목표를 결정하야여 한다.
- 현실적인 목표를 잡은 후 주기적으로 환자의 기능을 재평가하여 치료목표를 조정해야한 다. 퇴원 후에는 환자의 신체적, 신경학적 변화를 점검하여 추적 관찰을 시행하여야 한다.
뇌졸중 사례
눈의 이상으로 뇌졸중을 사전에 캐치
전기메이커 사장 P씨 (78세)
눈이 갑자기 보이지 않게 된 일이 있다
그때까지는 항상 건강하고 어디에도 이상이 없고 골프로 원라운드 이상을 돌아도 거의 피로를 느끼지 않았습니다만 지금부터 5년 전 쯤부터 오른쪽 눈이 갑자기 몇 초에서 몇 분 정도 보이지 않는 일이 자주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고 있을 때나 책을 읽고 있을 때 등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오른쪽 눈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눈을 몇 초 또는 몇 분 정도 비비면 또 다시 원래대로 보이게 됩니다. 처음에는 눈에 먼지라도 들어갔나, 아니면 백내장의 시작일지도 모른다는 정도로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만 생각해 보니 한달에 1~2회는 이런 상태가 찾아 왔습니다.
막내딸 남편이 의사라서 고민 끝에 이 일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뇌졸중의 전조라 말함
진단결과는 오른쪽 경부의 혈관이 동맥경화로 좁아져 그 부분에서 작은 혈괴가 눈의 동맥으로 흘러서 일시적으로 혈류를 차단하기 때문에 눈이 보이지 않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잘못 뇌의 혈관쪽으로 가서 혈류를 차단하면 뇌경색이 된다는 것입니다.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만 역시 처음 진단대로였으므로 치료를 받게되었습니다.
약물 요법을 택해서
수술을 받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만 나는 여러 가지 고민한 끝에 연령과 그 밖의 것을 고려해 약물 요법을 선택했습니다.
그 후, 혈압, 콜레스테롤치, 심전도와 간기능 검사 등을 정기적으로 받으면서 혈액을 다소 굳지 않게 하는 약을 계속 마시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그래도 간경색을 일으키는 불행한 사람도 있다고 하지만 내 경우는 다행히 지금까지의 눈의 증상도 완전히 회복되었고 일도, 일상생활도 즐겁고 충실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전문가의 견해
P씨의 눈의 증상은 내경동맥, 뇌로 가는 가장 중요한 혈과의 일부가 동맥경화에 의해 가늘어져 혈액의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는 것이 원인입니다.
마치 해안 일부에 쑥 나온 곳이 있으면 거기로 흘러 온 쓰레기 같은 것이 쌓여 흐름이 정체되는 것과 같이, 그 장소에는 혈소판이나 혈액 중의 먼지 같은 것이 쉽게 모입니다.
그리고 그 일부가 벗겨져 뇌쪽으로 흘러 좁은 혈관에 채워져 버리면 뇌경색이 일어나지만 적은 뭉치로 가득차 막히면 곧 녹으므로 또 혈액이 잘 흐르게 됩니다. 이것을 일과성 뇌허혈발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 환자분은 눈 동맥에 이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빈번히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은 뇌경색의 확실한 전조입니다. 다행히 약 효과가 있어 이 발작은 현재 완전히 멈추었지만 이후로도 충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가격5,000
  • 페이지수33페이지
  • 등록일2021.01.11
  • 저작시기202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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