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알츠하이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4) 사회활동, 5) 집안생활과 취미, 6) 위생 및 몸치장의 6가지로 보호자와 환자를 대상으로 CDR worksheet를 작성한 후 평가를 하게 되어 있다.
2) 뇌 영상 검사
(1) 구조적 뇌 영상 검사 - 자기공명 영상(MRI)과 컴퓨터 단층촬영(CT)
MRI와 CT는 뇌의 구조나 모양을 살펴보기 위한 검사로 알츠하이머병에서 나타나는 뇌의 위축, 뇌실 확대 등 뇌의 구조적 이상 소견을 확인할 수 있다. 근래에는 CT보다 해상도가 높은 MRI를 널리 사용한다. 알츠하이머병에서는 MRI 검사상 특징적인 내측두엽 위축 소견이 비교적 초기 단계에서부터 확인되는 경우가 흔하다.
(2) 기능적 뇌 영상 검사 양전자단층촬영(PET)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가 뇌에 얼마나 축적 됐는지를 촬영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현재 이러한 검사들은 주로 연구에서만 활용되고 있다.
4. 치료
: 증상의 진행을 늦출 뿐,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개발되지 않았으며, 약물치료와 비 약물 치료를 병행하여 사용한다. 이러한 치료들은 뇌손상이 진행되기 전에 조기치료 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약물치료
: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는 약물이 임상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1)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제
: 초기단계에 있는 환자에게 흔히 사용되는데, 병의 진행을 6개월에서 2년 정도 늦추는 효과가 있다.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 감소되어 있는 아세틸콜린의 양을 증가시킴으로써 작용하며, 경도 및 중등도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2)NMDA 수용체 길항제
: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된 알츠하이머병에 사용된다.
2) 비약물치료
(1) 기법
: 손상된 인지 영역 훈련, 손상되지 않은 인지 영역을 극대화하여 손상된 인지영역을 보완해주는 기억력 훈련, 인지 재활치료, 현실 지남력 훈련 등이 있다.
예) 뇌훈련 심리치료 : 치매 초기에는 매일 일기쓰기, 하루 5개 이상의 전화번호를 순방향, 역방향으로 외우기, 낱말 맞히기, 숨은그림찾기, 일주일에 4번 이상 빠르게 30분 걷기, 햇볕 쪼이며 산책하기 등으로 구성
(2) 비 약물 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경우 약물치료를 병행하는데 증상에 따라 항정신병 약물, 항우울제, 항불안제, 기분 조절제, 수면제 등 다양한 정신과적 약물이 사용된다.
3) 동반증상 치료
: 우울, 망상, 불안, 초조, 수면장애, 공격성 등 여러 정신행동 증상들이 수반되므로 이에 대한 치료도 매우 중요하다.
치매에 수반되는 정신 행동 증상들은 환자의 신체적 불편이나 불안정한 주위환경 때문인 경우도 많다. 따라서 환자가 느끼는 신체적 불편을 개선해주어야 한다.
4) 환경 조성
: 밤에 특히 낯설고 구조화되지 못한 환경일수록 정신혼란과 지남력 상실이 증가하는 일몰 증후군을 보이기 때문에 달력이나 벽시계, 친숙한 그림이나 물건을 놓아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급적 환경을 구조화시키고 혼란스러운 환경을 피해야 한다.
5. E씨의 사례
E씨 : 두 자녀를 둔 69세의 남성
초기 증상 : 경비원이었던 E씨는 기억력에 문제가 있었고 건망증이 심했다.
뚜렷한 이유 없이 적개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건강은 양호했고, 술도 가볍게 마시는 정도였다.
과거력 : 어떤 의학적, 정신과적 병력이 없었고 특이한 가족력도 없었다.
3년 후 증상 : 신체검사 결과 특이한 이상소견은 없었다.
말을 더듬었고, 주의집중 곤란 때문에 시각적으로 사물을 구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장소와 날짜에 대한 지남력 장애도 있었다.
본인도 인지 기능 손상을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었다.
-신경심리검사 결과 : 기억력, 주의력, 시공산 추리력, 자극 추적능력, 판단력, 계획능력에서 모두 중간 이상의 손상을 보였다.
-MRI 검사 결과 : 측뇌실과 제3뇌실이 약간 확장되어 있었는데, 이로 인해 기능 감퇴가 있음이 시사되었다.
둥글게 돋은 검은 반점들과 대뇌피질 및 해마의 신경섬유들이 얽혀져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
신경절에는 새로운 세포가 관찰되었는데 뇌의 혈액 공급이 장애를 받아 세포가 죽어가는 경색현상으로 시사되었다.
-부인의 보고 : 언제부터인가 창밖을 통해 지나가는 어린아이들에게 성적인 희롱을 하기 시작했고, 성적으로 공격적으로 되어 때로는 집안에서도 자기를 따라다니면서 옷을 벗기려고 했다고 보고했다.
잠자리에서 옷에 실금을 하기 시작했고, 흥분 행동도 많이 늘었다고 했다.
*그러나 E씨는 그런 일이 있었냐는 의사의 질문에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
6. 예방법
1)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일부 증거 자료에 따르면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은 체내 콜레스테롤 및 기타 지방(지질) 수치를 낮추기 위해 포화지방의 함량이 낮은 식사를 함으로써 증상 호전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2) 고혈압 억제:고혈압은 뇌에 혈액을 전달하는 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으며 결국 뇌의 산소 공급량을 감소시켜 신경세포들 간의 연결을 교란할 수 있다.
3) 운동:운동은 심장 기능을 호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명확히 규명된 바는 없다.
4) 정신적 활동 유지:의사들은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이 새로운 기술 습득, 낱말 맞추기 퍼즐 게임하기 및 신문 읽기 등 정신을 자극하는 활동들을 계속 수행하도록 독려합니다. 할머니들이 화투를 치매예방을 위해서 하시는 것처럼 이러한 활동들은 신경세포들 간에 새로운 연결(시냅스)이 늘어나도록 촉진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치매를 지연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적정량의 음주:적정량의 음주(1일 3잔 이하의 음주)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알코올은 아세틸콜린의 방출을 자극하고 뇌의 신경세포에서 다른 변화를 유발함으로써 사고력 및 기억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한다는 명목으로 음주를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입증할 확실한 증거는 없다. 일단 치매가 발병하면 술을 끊는 것이 대체로 가장 바람직한 조치라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음주가 치매의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가격5,0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21.01.11
  • 저작시기202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3389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