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학교/건국신화주인공 한명을 선택하여 학습자가 스스로 평가한 후, 그 인물의 일화와 관련한 자신의 실제 경험담과 견해를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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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송통신대학교/건국신화주인공 한명을 선택하여 학습자가 스스로 평가한 후, 그 인물의 일화와 관련한 자신의 실제 경험담과 견해를 정리하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고구려를 건국한 주몽은 고조선 멸망 이후, 한나라에 넘어간 만주의 주도권을 일부라도 되찾아오는데 큰 역할을 한 인물이며 고구려를 세운 시조이다. 주몽이라는 이름은 역사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도 알만큼 뛰어나고 위대한 인물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말년에 몸이 좋지 않았던 것인지, 아니면 부여에 남겨졌던 아들에 대한 미안함 때문인지 지지기반이 미약한 유리를 태자로 삼고 자신의 뒤를 잇게 한다. 앞서 적은 글 때문에 필자가 유리왕을 옹립하지 말고, 기반세력이 강한 온조나 비류가 뒤를 잇는 것을 원한다고 착각할 수도 있다. 추모왕이 유리에게 왕위를 물려준 것을 비판하고 반대하는 의견이라기보다 지지기반을 만들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함으로서, 고구려의 세력을 오히려 약화시켰다고 생각하기에 비판하는 것이다. 실제로 유리왕 말년에 무휼(대무신왕)이 군사를 이끄는 시기를 제외하면
유리왕이 37년이나 제위하면서 국가를 정복했다는 기사는 즉위 초 선비를 공략한 기사밖에 없다. 유리왕 말년부터 실제적으로 고구려를 이끈 대무신왕은 약 30년 동안 제위하며 고구려의 위상을 높이고 사방의 국가를 정복한다. 주몽의 판단으로 유리왕이 후퇴시킨 고구려의 위상을 다시 제고시킨 것이다. 건국자 주몽, 그는 역사에 비판받을 행동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고구려의 역사를 후퇴시킨 조연정도의 역할을 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Ⅳ. 참고문헌
1. 사이트
한국사데이터베이스(http://db.history.go.kr/)-삼국사기(동명성왕·유리왕·대무신왕)
한국사데이터베이스-삼국유사
한국사데이터베이스-한국고대금석문(광개토대왕릉비)
  • 가격2,0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21.02.01
  • 저작시기202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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