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과 부모교육 어린시절 추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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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발달과 부모교육 어린시절 추론하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박명수
2. 정보석
3. 황정음

본문내용

정음은 누군가를 엄청 신뢰하는 것도 아니고 불신하는 것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다른 태도를 보인다. 그러므로 이 때 적절한 상호작용을 했을 것이다. 즉,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아주 각별했던 것도 아니고 좋지 않았던 것도 아니다. 적절한 관심과 무심으로 인해 이러한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영아기 때는 가능하면 제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와 같이 구강기 부분에서는 제지가 많았음을 알 수 있다. 그래도 옹알이는 충분히 하였다. 옹알이를 풍부하게 하고, 부모님께서 말을 많이 해주어야 언어가 발달하게 되는데, 현재 영문과에 재학 중인 것과 말을 통해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걸 보면 언어능력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옹알이를 잘 하였다는 뜻이다.
상호작용이나 애착부분은 아주 좋았다. 영아기에 놀이를 통해 사회성이 발달하게 되는데, 현재 사교성이 아주 뛰어난 것으로 보아 영아기 때 부모와 놀이를 충분히 즐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놀이에는 각 시기에 맞는 종류가 있는데, 각 시기에 맞게 놀이를 하였고 부모님 또한 놀이를 함께 즐겼기 때문에 사회성이 발달하였다. 그리고 문제 대처 능력이 뛰어나고 늘 자신감이 넘치는 것, 낯선 사람에 대한 공포가 없는 것으로 보아 애착이 아주 잘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좋은 애착을 위해서는 따뜻함, 일관성, 민감성이 필요한데, 이 모든 것이 충분히 만족되었다.
④ 걸음마기
Freud의 항문기
특별히 강박증이나 결벽증도 없고, 공격적인 성격도 아니기 때문에 항문기 고착은 없는 걸로 판단된다. 즉, 항문기 때,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애정을 가지고 배변 훈련을 적절하게 시켰기 때문에, 항문기 고착이 생기지 않고 충분히 만족하였다.
Erickson의 자율성 vs 수치심과 의심
자율성이란 욕구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황정음은 이것이 부족한 편이다. 대신 수치심을 자주 느낀다. 구체적으로 써보면, 상대방과 감정이 대립되는 일이 생기면 바로바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는 편이고, 다른 누군가가 하지 말라고 꾸중을 하면 바로 꼬리를 내리고 수치심을 느낀다. 성격이 이렇게 형성된 원인은 부모가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부모님이 아이가 하는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고, 꾸중을 한 것이다. 그래서 자율성보다는 수치심이 발달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율성이 발달하지 못한 데서 오는 가장 큰 문제는 황정음의 쇼핑중독이다. 황정음은 자신의 욕구를 조절하지 못하여 늘 충동적으로 명품을 사는 경향이 있다. 아마 걸음마기에 자율성이 존중되었다면 쇼핑중독의 가능성은 낮았을 것이다.
영아기에 상호작용을 올바르게 했기 때문에 걸음마기 발달은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그래서 자아인식에 해당하는 거절증과 소유권 주장에서도 만족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현재의 황정음은 비판적이지도 않고, 소유욕이 강하지도 않다. 한계설정 부분에서는 욕구 불만 없이 잘 넘어갔음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부모와의 애착이 아주 강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의 황정음을 보더라도, 욕구를 만족하지 못하여 반항적인 면을 보이는 일은 없다. 그래서 아이가 옳지 않은 일을 하면 부모는 그에 맞는 제안을 하였고, 이것을 아이가 잘 따랐음을 알 수 있다.
⑤ 유아기
Erickson의 주도성 vs 죄책감
황정음은 주도적이지도 않고 죄책감을 크게 지니고 있는 편도 아니다. 대신에 타인과의 상호작용도 아주 좋고 상대방을 잘 이끄는 성격을 지녔다. 이는 유아기에 신체적인 자유와 호기심이 충분히 만족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즉,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을 하면, 충분히 해결될 만한 답을 주시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신체적인 자유는 약간 억압하신 듯하다. 그래서 주도성과 죄책감이 뚜렷이 구분되지 않는 성격으로 발달한 것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또래들과 어울려 놀 때는 충분한 상호작용을 했기 때문에 사교성이 발달할 수 있었다.
⑥ 아동기
Erickson의 근면성 vs 열등감
황정음은 아주 근면하며, 딱히 열등감을 지닌 부분은 찾아볼 수 없다. 근면성 여부는 학 접기 알바를 끝까지 한 것과 모든 버스에 낙서한 점 등을 보면 알 수 있다.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을 잘 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한 번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하는 편이다. 이것은 아동기에 어떤 일을 한 번 시작하면 끝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기 때문에 발달한 것이다. 또한, 학교생활을 할 때 자신의 노력에 비해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와도 부모님께서 비난보다는 충분히 격려를 해주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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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2.04
  • 저작시기2010.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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