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컴퓨터 레포트(2)
본 자료는 7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해당 자료는 7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7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마이크로컴퓨터 레포트(2)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Binary System이란??

2. 10진수에서 2진수, 16진수 변환

3. 2진수에서 10진수, 16진수 변환

4. 16진수에서 10진수, 2진수 변환

5. IEEE754 형식으로 10진수 -123.45 표현

6. ASCII 코드란??

7. 한글코드란??

8. 레포트를 쓰고 나서...

본문내용

불리는 대상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책자 이름으로서의 <훈민정음>이요, 다른 하나는 문자 이름으로서의 훈민정음이다. 이곳에서는 이 두 가지 훈민정음에 대하여 다 언급하기로 하되, 훈민정음에 대한 정보의 가장 큰 원천은 무엇보다도 책자 <훈민정음> 속에 들어 있으므로 <훈민정음>의 체재를 살펴가면서 언급해 나가기로 한다. <훈민정음>은 세종 28년(1446년) 음력 9월에 간행되어 나왔다. <세종실록> 권 113의 28년 9월조 끝에서 “이 달에 <훈민정음>이 이룩되었다(是月訓民正音成).”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훈민정음>의 정인지 서문 끝부분에 정통(正統) 11년 9월 상한(上澣)이라 기록되어 있어 그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이 <훈민정음>은 우리 나라에서 그 이전에 간행되어 나온 책자들과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인다. 대체로 오늘날의 마침표 내지 온점(.)에 해당하는 구점(句點; 右圈點)과, 쉼표 내지 반점(,)에 해당하는 두점(讀點; 中圈點) 및 파음자(破音字)의 성조를 표시하는 권성(圈聲)이 사용되어 있는 것이다. 구두점과 권성이 다 사용된 <성리대전(性理大全)>(1415년)의 체재를 본떠 만들었기 때문에, <훈민정음>에도 그것들이 다 사용되었다. <성리대전>은 세종 원년(1419년)에 명나라 성조(成祖) 영락제(永樂帝)가 우리나라의 사신을 통해 보내 준 책자들이다. 세종은 이 <성리대전>을 기반으로 하여 새 문자를 창제하고 예악(禮樂)을 정비하는 등 문화 정책을 펼쳐 나갔을 뿐 아니라, 몇 가지 중요한 책자의 체재도 그 문헌을 본떠 만들었다. 그만큼 세종이<성리대전>을 중시 하였다고 할 수 있다.
훈민정음에 대하여는 문자건 책자건 간에 언급될 만한 내용이 무궁무진하게 많이 있다. 이 글에서는 그동안 학계에서 논의되어 온 바를 최대한 수렴하여 가급적 쉽게 제시하려고 하였으나 전체적인 골격을 소묘하는 것으로 그치고 만 듯한 느낌이 든다. 책자 <훈민정음>의 체재를 따라 가며 이모저모 언급하려고 하였지만, 매우 제한된 지면만이 허락되어 있어 해례에 대한 설명이 극히 소략하게 이루어져 아쉽다. 훈민정음에 대한 논의는 맨 먼저 책자 <훈민정음>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가 제대로 이루어진 상태에서 전개되어야 한다. 이 글에서는 <훈민정음>의 체재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고 파악하였다. 특히 세종이 작성한 예의와 신하들이 작성한 해례 사이에 체재상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은, 임금 것은 글자 크기를 크게 하고 신하 것은 작게 하는 식으로 글자 크기를 조정하였기 때문에 행수(行數)와 글자수에서 차이가 난다는 사실에서뿐 아니라, 그 두 부분에 장차가 따로 매겨져 있으며 판심제가 달리 달려 있다는 사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예의와 해례의 장차가 따로 매겨져 있으며 판심제가 다르다는 사실에 대한 이러한 언급은 <훈민정음>의 영인본들을 통해서는 쉽게 이루어지기 어렵다. 한두 영인본을 제외하고는 대개 판심 부분이 보이지 않게 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학계에서 이루어진 논의를 포괄적으로 수용한 <훈민정음>의 정본(定本)이 하루 빨리 나올 수 있기를 고대해 마지 않는다.
한글코드
-컴퓨터 내부에서 한글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되는 코드로서 행망 표준 코드인 2바이트 완성형 외에도 2바이트 조합형, n바이트형, 3바이트형, 7비트 조합형 등이 있음
한글코드의 종류
-조합형 한글 코드와 완성형 한글 코드가 있다.
조합형 한글코드
-두 바이트 조합형 한글은 연속된 2개의 바이트를 뒤에서부터 5비트씩 묶어 각각 초성, 중성, 종성을 표시하는 원리로, 나머지 한 비트에는 1을 설정하여 한글 코드임을 컴퓨터에 알리고 있다. 조합형 코드의 경우에는 ISO-2022에서 쓸 수 없도록 하고 있는 제 3상한선을 쓰고 있기 때문에 국제규격과 완전한 호환이 될 수 없으며, 각종 메타 글자와 충돌하는 문제점들이 있다. 조합형은 한글이 가지는 특성을 모두 살리는 동시에 컴퓨터의 논리성에도 부합되는 코드 체계라고 한다. 가장 큰 장점은 현재 사용되는 모든 한글 글자를 표현할 수 있고, 한자도 약 5000자 정도까지 표현 가능하다는 점이다. 조합형으로 표현 가능한 한글 글자의 개수는 초성 19개×중성 21개×종성 28개(Fill 코드 포함)=11,172자이다.
-자음과 모음에 코드 값을 부여하고, 이를 조합하여 글자를 사용
-완성형에 비해 융통성이 있으며, 정보처리에 적용
완성형 한글코드
-KSC 5601코드에서의 한글 코드 방식. 완성형 한글 코드의 장점이자 표준안으로 채택된 가장 큰 이유는 ISO-2022의 규약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었다. 반면 완성형 한글 코드는 ISO-2022에서 허용하는 제4 상한선의 제약으로 한글 표현에 제한이 있고, 설사 확장 세트로서 한글을 추가시켜 놓았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정보 교환용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정보 교환용 코드와 정보 처리용 코드의 분간이 애매한 개인용 컴퓨터에서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 이 코드는 다른 프로그램 및 통신 등에 이용되는 부분과의 충돌을 피해 작성되었기 때문에 통신에는 매우 적합하다고 할 수 있지만, 한글 조합의 원리를 무시하고 한글을 상형문자처럼 취급한 관계로 2,350자라는 자수의 제한 문제가 제기되고 결과적으로 표시할 수 없는 글자가 생긴다. 정렬(Sort)은 간소한 자소 별 정렬이나 통계를 내는 데 난점이 많으며 자소마다 각각의 코드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키 입력을 받아서 완성형 코드로 만들어 주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문자 개개에 코드 값을 부여하여 문자를 완성
-정보교환용 코드 체계로 사용
8. 레포트를 쓰고 나서...
-1학년 디지털 공학시간 때 배웠던 진법변환을 다시 접하여 기억나는 부분이 있어 수월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활용 능력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 했었던 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진법변환이나 문자 데이터 표현방식에서의 ASCII코드, 한글 코드, 숫자 데이터 표현 방식에서 고정 소수점 방식의 부호화 절대치, 1의 보수, 2의 보수 그리고 부동 소수점 방식이 IEEE754 형식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레포트를 쓰면서 전에 배웠던 것을 한번 더 복습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전자,   전기,   컴퓨터,   마이컴,   공학
  • 가격1,000
  • 페이지수20페이지
  • 등록일2021.02.09
  • 저작시기2013.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5108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