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부에로 바예호 희곡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작품분석과 동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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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안토니오 부에로 바예호 희곡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작품분석과 동시대성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줄거리
● 작가소개
● 주제 / 장르 / 사조
● 중심질문
● 분석 및 해석
● 연출 KEY POINT
● 동시대적 가치
● 주요대사와 의미파악

본문내용

행동은 앞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효과가 있는 것 같지만,,, 그러나 우리는 볼 수가 없잖아. (중략) 진정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을 흉내내지마. 그리고 부탁이야. 너의 그 불쾌한 나약함을 보여주지마. (긴 침묵) 가지 않을게.
--> ‘진정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 - 앞을 보는 사람들인 우리가 진정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인지 생각하게끔 하는 문장이었다. 그리고 내가 간절함의 표시로 보이는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보이지 않는 행동일 수 있음을 깨닫는다.
이그나시오: (억누르며) 앞을 보는 것!
--> 이그나시오의 터무니없는 욕망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앞서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왜 그렇게 괴로워 하는 거야? 왜 그러는 거야?” 후아나의 질문에 독자들도 공감하고 있던 와중에 의문을 해소시켜주며 관객들은 중심질문을 받아들이고 앞으로의 이그나시오의 행보에 궁금증을 가지게끔 만든다.
미켈: 이 바보들아, 웃지마........ 그들이 뭘 하냐고? 그들은 모두 공통으로 환상을 보는 거야. 다 환상의 장난이지. 이 미친 세상에서 유일한 정상인들은 우리뿐이야.
--> 우리가 보는 세상은 다 환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 이그나시오는 “그래, 너는 항상 웃음 속에 너의 어쩔 수 없는 불행을 감추곤 하지”라며 반문한다. ---- 우리는 돈 파블로와 학생들의 입장을 이해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그나시오의 터무니없는 꿈을 비난할 수도 있다. 누구의 말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없다.
이 작품이 던지는 질문처럼 ‘현실에 만족하는 삶과,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을 찾는 삶’중 뭐가 더 나은 삶인지 판단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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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21.02.16
  • 저작시기2020.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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